누구나 집을 사고 나서 "내가 상투 잡은 게 아닐까?" 집값이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인데요. 이와 별반 다르지 않은 인터넷 커뮤니티 한 직장인의 걱정 글입니다.
[요약] 서울 집값 하락을 기대하며 24년 여름부터 기다림 하지만 서울 상급지 가격이 하락하지 않음 못 참고 25년 1월에 신길뉴타운 대장 24평을 12.9억에 매수 과거 가격을 생각하면 1억 날린 것 같지만 확신 없이 매수함 과연 잘 한 선택일까? ㅠㅠ 내용을 봤을 때는 신길 래미안 에스티움 24평을 산 것 같은데요.
래미안 에스티움의 경우 제 지인이 갖고 있는 아파트인데요. 21년 24평 전고점 13.85억 / 23년 초 9.55억까지 4억 정도 30% 정도 빠졌다가 (20년 입주장 2바퀴 시기에 부동산 폭락과 맞물려서 상대적으로 더 떨어짐) (서울 내에서 가격이 거의 가장 많이 빠졌던 지역 중 하나입니다.) 23년 4월쯤 바닥 잡고 10.3얼쯤 거래 12.9억이니 이때 가격 비교해서 저층이면 20%...
#
래미안에스티움
#
신길뉴타운
원문 링크 : 신길뉴타운 13억 매수한 사람은 상투 잡은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