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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2026년 신형 모델로 한국 시장 강타! 모델Y, 모델3 완벽 분석

서론: 한국 EV 시장의 테슬라 2026년, 한국의 전기차 시장은 급변하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공격적인 가격 정책으로 한국 시장을 주도하면서, 기존 국내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위치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2025년 테슬라는 한국에서 59,949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101.5%의 경이로운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Model Y는 50,405대가 팔려 한국 최다판매 수입차의 지위를 확보했으며, 메르세데스-벤츠 E-Class 같은 기존 베스트셀러들을 제치고 업계에 큰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테슬라의 혁신적인 가격 전략과 차별화된 기술력이 있습니다. 2026년의 신형 모델들이 한국 시장에 미칠 영향을 분석해보겠습니다. 테슬라 2026 신형 모델 스펙 분석 1. Model Y 2026 (Juniper) -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 2026년형 Model Y는 '주피터(Juniper)'라는 코드명으로 개발되어, 기존 모델보다 훨씬 향상된 성능을 자랑합니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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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 YL : 중국 대형 EV 시장 공략 전략 그리고 한국시장

<모델 YL> 의 등장 테슬라는 중국 시장의 치열한 EV 경쟁에 대응해 모델 YL을 선보인다. 기존 모델 Y의 휠베이스를 152mm 연장해 3040mm로 늘리고 6인승 3열 구조를 적용했다. 이는 세계 2위 판매 차종인 모델 Y의 성공을 이어가기 위한 전략이다. 중국 로컬 브랜드인 BYD, Li Auto 등의 대형 SUV 공세에 맞서 가족형 시장을 공략한다. 인스타그램 이미지처럼 길어진 후면 비율이 눈에 띈다. 이 변화는 새로운 플랫폼 개발 대신 기존 설계를 변형한 비용 효율적 접근이다. 모델 YL 상세 스펙 모델 YL의 전체 치수는 길이 4976mm, 너비 1982mm, 높이 1668mm다. 휠베이스 확장으로 2열 레그룸이 크게 늘어나고 3열도 실주행 가능한 수준이다. 좌석 배열은 2+2+2 캡틴 시트로 편안함 강조한다. 배터리는 82kWh 용량으로 CLTC 기준 751km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에너지 소비율은 12.8kWh/100km로 효율 유지한다. 무게는 2088kg으로 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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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버린 <비트코인>과 급등하는 <써클 CRCL> 그리고 <트럼프USDC 스테이블코인>

5개의 주요 시점으로 보는 현재 경제 상황 미국의 참전 → 미국이 본격적으로 코인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 이는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장기 투자 전략 → 스트레스 없는 장기 투자를 지향하고 있어야한다. 5~10배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며, 3년 이상 지속적으로 투자할 필요가 있다. 스테이블코인 USDC과 써클의 상승 → 현재 USDC를 발행하는 써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이는 스테이블코인이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더리움의 정체 → 반면, 이더리움은 현재 상승하지 못하고 정체된 모습이고, 이는 스테이블코인과의 상대적인 비교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비트코인 사이클 분석 → 비트코인의 4년 반감기로 크게 움직였던 사이클이 이제는 통하지 않고 주식시장과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 현재 하락 국면에 접어들 가능성이 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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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sm7 노바 - AI 비즈컴을 이용해 '차량 도색' 해보다.

문득 sm7에 파란색으로 도색을 한다면 어떨까 싶었다. 전체 도색비용은 약 200만원 이상이 들것으로 예상된다. 많은 돈과 시간이 들기에 실행까지는 할수는 없었고 예상까지는 가능했다. 포토샵과 토파즈ai와 비즈컴ai를 이용했다. 토파즈는 저화질을 고화질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이미지 특화 ai프로그램이고 비즈컴은 드로잉 특화 ai이다. 위의 이미지가 ai와 포토샵을 함께 사용한 결과물이다. 원본 이미지 내 차는 sm7 노바 lpg이다. 그러나 화이트는 아니고 어반그레이(쥐색)이다. 실물샷 실물 모습인 어반그레이(도시쥐색) 사실 쥐색도 나쁘지 않지만, 색을 입히면 어떨까 싶다. 도색보다는 랩핑이 더 가상 도색의 모습을 표현하기 쉬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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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SAIC 상하이자동차 <로위 950> - GM대우 알페온을 찾아서

페이스리프트 전 페이스리프트 후 로위 950 상하이자동차 계열사 로위 950은 중국 상하이자동차의 산하브랜드 6개 중 하나의 브랜드인 로위 ROWEW에서 나온 준대형 차량이다. 상하이자동차와 GM은 1997년도 상하이GM 합작회사를 설립하여 현재까지 회사를 잘 운영하고 있다. (2027년에 GM과 상하이간의 계약만료) 상하이차는 아니지만, 체리에서 매우 흡사한 모델을 출시한다. 이렇듯 GM과 상하이자동차의 끈끈한 관계는 GM대우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주었다. 그 예로 현재 산둥성 예타이 소재 상하이 자동차 그룹 공장은 과거 대우자동차가 설립한 공장이며, GM대우 매그너스 설계도와 금형 자체를 상하이자동차가 입수하여 매그너스 변형 모델을 불법 생산한 적이 있다. GM 한국사업장 지배구조 GM 한국사업장의 지배구조에서 상하이자동차의 지분은 6%이다.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은 지분이지만, GM한국사업장과 상하이자동차는 2010년대 들어 큰 부딪힘이 없다. 그러나 한국 쉐보레에서 생산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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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차로 경차를 안사는 이유와 경차 수요층이 단단한 이유(feat. 스파크 단종, 사골 모닝)

모닝 시작가는 1400만원 모닝 풀옵션 GT라인은 무려 1870만원 1. 가격 상승 : 경차의 시작가가 1400만원을 넘어서면서 소비자들이 더 큰 차를 구매할 수 있는 여지를 남기게 됩니다. 그로인해 준중형 또는 소형 SUV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안전성 문제 : 경차는 사고 시 취약하다는 인식이 퍼져 있어 소비자들이 큰 차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본의 경차 사망사건 대부분은 고령자와 전복사고가 많다) 3. 사회적 인식 : 일본과 같은 다른 국가와 비교하여, 한국에서는 차의 크기가 사람의 사회적 지위를 나타내는 요소로 여겨집니다. 그로인해 경차가 사회적으로 무시당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소비자들이 큰 차를 선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SUV와 같은 대형차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경차의 매력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좌 : 쉐보레 아베오 / 우 : 쉐보레 스파크 4. 경차 신차 출시 지연 : 자동차 제조사들은 경차와 소형차 종류의 차량을 판매하는 것보다 중형과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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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국 상호관세 25% - 한국 자동차 시장의 미래는?

1. 서론: 25% 관세,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한국에 25%의 상호관세가 부과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는 단순한 숫자를 넘어, 한국 경제 전반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중대한 조치이다. 특히 자동차 산업과 이와 연결된 소비 시장에 미칠 영향은 막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관세 조치의 배경과 예상되는 변화를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2. 본론: 관세 인상이 불러올 나비효과 배경 : 무역 갈등과 정치적 압박 관세 인상의 표면적인 이유는 미국과의 무역 갈등 심화이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단순한 경제 논리를 넘어선 정치적 압박이 자리 잡고 있다. 특정 정책 방향에 대한 대응으로서 관세 카드를 활용하는 것이다. 이는 이번 조치가 일시적인 경제 현상이 아닐 수 있음을 시사한다. 산업계의 충격 : 자동차와 철강 산업의 위기 관세 인상으로 가장 큰 타격이 예상되는 분야는 단연 자동차와 철강 산업이다. 예를 들어, 25%의 관세가 부과되면 한국에서 생산된 자동차의 미국 시장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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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에서 바라본 미래, 포드 머큐리 MC4 컨셉카

좌 : 머큐리 MC4 / 우 : 머큐리 MC2 목차 서론: 스포츠 쿠페의 정의를 다시 쓰다 본론: 머큐리 MC4,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집합체 결론: 시대를 너무 앞서간 컨셉 1. 서론: 스포츠 쿠페의 정의를 다시 쓰다 1997년 디트로이트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머큐리가 혁신적인 컨셉카를 공개했다. 이름은 머큐리 MC4. 이 차량의 목표는 명확했다. 스포츠 쿠페의 멋진 스타일과 패밀리카의 실용성을 하나의 차체에 완벽하게 결합하는 것이다. MC4는 당시의 고정관념을 깨고, 도심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운전자도 스포츠 스타일을 포기할 필요가 없다는 걸 표현하고 싶어했다. 2. 본론: 머큐리 MC4,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집합체 디자인: 포드의 '뉴 엣지' 철학을 담다 MC4의 외관은 포드의 '뉴 엣지(New Edge)' 디자인 철학을 반영했다. 풍부한 회녹색 차체 위에 매끄럽게 조각된 라인과 선명한 교차점을 조화시켜 날렵하고 정밀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19인치 5-스포크 휠과 굿이어 로우프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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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스마트키 가죽 케이스> 구매후기 - sm7 노바 키

이것은 르노(삼성)코리아 자동차 스마트키 가죽케이스다. sm7 노바 sm7 노바 스마트키 중고차를 사고 스마트키를 들고 다니는데 sm7 노바 스마트키는 검정플라스틱 사격형 모양이다. 그냥 들고다녀도 되지만, 감성이 없다. 그렇기에 감성을 채워줄 가죽 케이스를 하나 주문했다. 스마트키를 두개 받았길래 세트로 주문했다. 세트 주문시 2만원 했던걸로 기억한다. 즉 개당 1만원 (구매는 쿠팡에서) 개인적으로 어두운 갈색보다 밝은 갈색이 더 아름답다. 인터넷상으로는 어두운 갈색이 더 매력적이었지만, 실물은 밝은 갈색이 훨씬 예쁘다. 카드를 끼워다닐수도 있지만, 나는 카드는 가죽 카드지갑을 따로 들고다니는게 편하다. 차 탈때만 키 들고 다녀서 평소에는 자동차 키를 안들고 다닌다. 그래서 카드지갑 따로 스마트키 케이스 별도로 2개를 들고 다니는게 더 편하다. 하지만, 차키를 매일 들고다녀야 한다면 스마트키 케이스에 카드를 끼워다녀도 좋은 방법이다. 단 카드 2개만 넣을수 있다. 밝은 갈색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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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CRCL) 주가 IPO 분석 : 수익 구조와 미래가치

써클(CRCL) IPO 분석: 수익 구조와 미래가치 목차 1. 서론: 최초의 스테이블코인 IPO, 써클의 도전 2. 본론: 써클<CRCL>의 수익 모델, 돈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수익의 원천: USDC 예치금과 이자 수익 수익 분배: 써클과 코인베이스의 50:50 파트너십 비용 구조: 주요 지출 항목 분석 최종 성적표: 써클의 순이익과 IPO 가치 3. 핵심 변수: 써클<CRCL>의 미래를 좌우할 3가지 외부 요인 4. 결론: 강력한 비즈니스 모델과 그 리스크들 1. 서론: 최초의 스테이블코인 IPO, 써클의 도전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써클 스테이블코인 USDC의 발행사 써클(티커: CRCL)이 기업공개(IPO)를 했다. 이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로서는 최초의 시도이며, 암호화폐 산업이 전통 금융 시장에 편입되는 중요한 이정표이다. 이 분석 자료는 써클(티커: CRCL)의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 구조, 그리고 미래에 영향을 미칠 변화들을 한번 설명해보겠다. 2. 본론: 써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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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자동차 <스타샤인 6 PHEV> 플러그인하이브리드 - 유출샷 (feat. 벤츠, 제네시스)

지리자동차 산하 브랜드인 지리 갤럭시에서 스타샤인6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이 유출되었다. 스타샤인6에서 웬지 메르세데스 벤츠의 이미지가 떠오른.. 를지도 모른다. 이것은 주관적인 의견이다. 오히려 벤츠의 이미지를 연상시키지만, 벤츠가 아닌 차를 벤츠의 반값에 벤츠스러운 차를 구매할 수 있다. 지리 갤럭시는 2025년까지 총 7대의 자동차 라인업을 만든다고 한다. 2023년에 생긴 브랜드이지만, 2년만에 총 7대의 라인업이라니 놀랍다. 아무리 지리자동차의 산하브랜드이어도 중국자동차 라인업 생성 속도는 너무 빠르다. 다른 타국가의 자동차 브랜드 라인업 생성 속도의 3배이다. 제네시스 첫번째 로고 제네시스 두번째 로고 제네시스 세번째 로고 참고로 제네시스는 2008년 BH를 출시로 제네시스 브랜드를 론칭할려고 했다. 불과 1년뒤 2009년 세계금융 위기로 잠시 주춤하였기도 했고 북미 딜러들이 브랜드 분리에 대한 불신이 많았다. 그로인해 제네시스 1세대 BH 출시 이후 8년이 지난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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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펠 인시그니아>를 보니 sm7과 말리부가 보인다.

오펠 인시그니아는 2008년 독일에서 생산되고 유럽에 판매된 D세그먼트 차량이다. (참고로 유럽에서는 D세그먼트를 대형차로 분류한다) 1세대 인시그니아는 2008년 생산을 시작으로 2017년까지 생산을 한다. 꽤 장기적으로 생산되고 판매된 모델이다. GM 입실론 2 플랫폼으로 개발된 차량이고 위의 플랫폼이 장착된 국내 자동차는 8세대 말리부가 있다. 말리부의 길이는 4865mm, 너비는 1855mm, 높이는 1465mm, 휠베이스는 2737mm이다. 오펠 인시그니아는 말리부와 거의 일치한 크기를 가지고 있다. 오펠 인시그니아의 길이는 4830mm, 너비는 1856mm, 높이는 1498mm, 휠베이스는 2737mm이다. 단지 길이부분에서 35mm정도 오펠 인시그니아가 짧다. (가솔린 엔진 기준) 오펠 인시그니아 공차중량 : 1427kg (2.0 가솔린 엔진 기준) 말리부 공차중량 : 1530kg 오펠 인시그니아를 보니 부드러운 라인과 전체적인 모양새가 르노(삼성)의 sm7 노바를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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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를 하고 보니 <알페온>이 있다. (feat. 쉐보레 올란도)

차를 주차하고 보니 옆에 알페온이 있었다. sm7노바와 일페온 그리고 그랜저hg 이들이 차량구매리스트 안에 있었지만, 결국은 sm7노바로 결정했다. 만약에 알페온에 가솔린이 아닌 lpg가 있었다면 구매했을 가능성이 높았다. 말리부2.0 lpg가 아니고 알페온2.0lpg를 GM대우에서 출시했더라면 알페온은 어찌저찌해서 3~4년 생명연장했을거다. (물론 일반판매가 아닌 장애인용, 택시용, 렌터카용 판매노선을 노리면서 고급트림이 아닌 2016년기준 2600~2700만원 판매트림을 공략해야했다) 현실은 그 시절 한국지엠에서 택시라는차(대중적이지만 익숙하면서 김밥천국같은 가성비)이미지를 타파하고자 말리부 택시는 아예 출시안하고 알페온 택시 조차 없었다. 그대신.. 나온 .. 것이 올란도 lpg 택시.. 분명 고심끝에 내놓았겠지만, 2010년대 세단이 아닌 mpv 또는 suv택시라는 개념이 없던 시절이라 많이 팔리지 않았다. 어쨌든, 알페온은 지금봐도 준대형 세단의 본질(6기통 자연흡기, 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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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sm6 풀체인지 예상도 2편 (feat. 뉴 에스파스)

르노코리아 sm6 풀체인지 르노코리아 sm6 풀체인지 르노코리아에서 sm6가 2015년에 나왔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2025년이 되어도 풀체인지 한번도 하지 않았다. 단 페이스리프트는 출시 후 5년이 지난 시점인 2020년에 한번 하였다. 이름은 sm6에서 더 뉴 sm6로 변경되었다. sm7제외 qm5, sm3, sm5 1차 페이스리프트 sm7은 첫번째 페이스리프트 / sm3, sm5, qm5 두번째 페이스리프트 sm3, sm5, qm5에 이어 sm6, qm6에서도 사골을 끊이고 있는 르노이다. 탈리스만 그러나 다행인 것은 이 사골은 신기하게도 시대가 지날수록 우려난다. (현세대 쏘나타, K5, 말리부에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독창적인 디자인) 르노 세닉의 디자인 계승 / 르노의 현재 외장 디자인 sm6 풀체인지 예상도를 그릴때 얼마전 르노가 한국에 출시한 전기차인 세닉을 참고하였다. 세닉은 한국생산이 아닌 르노 클리오와 르노 캡처 판매방식인 수입판매 형식이다. 그러나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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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오로라2> 준대형 CUV - 길이 (feat. 타이어크기로 측정)

오로라 2 스파이샷 얼마전 공개된 오로라2 스파이샷이다. 이 사진의 정보로 이 차체의 길이는 알 수 있다. 물론 정확한 길이는 알수는 없지만, 오차 50mm(5cm)이내로 측정이 가능하다. 그 방법은 타이어 측정법이다. 사이드 측면의 정보가 완벽하게 나와있다. 그리고 낮에 찍어서 정확하게 시작과 끝 그리고 타이어의 크기가 나와있다. 르노 아르카나 에스프리 알핀 가칭 오로라2에 장착된 휠은 르노 아르카나에 들어가는 19인치 휠로 예상된다. 위의 타이어는 크기는 225/45/R19이다. 랑 콜레오스의 타이어 규격표 그러나 그랑 콜레오스의 타이어 규격은 235/50/R19 또는 245/45/R20이다. 오로라2가 그랑 콜레오스급 또는 그 이상 급으로 나온다면 아르카나에 들어가는 타이어 대신 그랑 콜레오스 타이어 또는 더 큰 타이어를 선택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다. 그러면 오로라2는 타이어를 235/55/R19 또는 245/45/R20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다. 여기서 왜 타이어 편평비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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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의 중형 CUV - volvo XC70 컨셉카

참고로 위의 볼보 XC70은 실제로 존재하지도 심지어 컨셉카로 발표된 적이 없다. 그냥 누군가의 Ai그림과 나의 터치가 들어간 이미지일 뿐이다. (나는 뒷창문과 리어라인 그리고 뒷유리문 수정 하였다.) 볼보 EC40 볼보는 세단과 왜건 그리고 SUV가 있고 CUV는 단 한종류있다. 볼보 EC40이 CUV이다. 볼보 EX40과 매우 유사하지만 리어라인이 쿠페스타일이다. 요즘 대부분의 자동차 회사들이 세단-SUV-CUV로 옮겨가고 있다. 물론 대세는 세단3, SUV7 정도로 SUV가 강세이지만, 세단 이용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CUV라는 오묘한 형태의 차종이 등장했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는 CUV도 SUV이다. 이유는 높다. 세단은 낮은 차체가 매력이지만, CUV는 모양만 낮아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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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이후 가솔린 차량과 LPG차량 중 - 토크값이 높은 차 탑10

조건 : 2010년 이후 *국내 가솔린 차량과 *국내 LPG차량으로 (디젤과 가솔린터보 차량제외) 토크값이 높은 순 단, 숫자로만 토크값이 높은 순이 아닌 <공차중량 ÷ 최대토크>의 값이 높은순서대로 했을때 벨로스터 N이 자연흡기 가솔린 차량 중 펀치력이 높은 차 1위이다. (물론 가솔린 터보가 포함되면 벨로스터 N은 탑10안에도 못든다) 여기서 의외의 차량이 등장한다. 현대 스타리아 LPG 3.5가 2위이다. 역시 고속도로 위의 스타렉스(스타리아)는 공도의 제왕이다. 현대 아반떼 AD 역시 적은 무게에 토크값 20kgf.m이라는 값으로 인해 3위이다. 나머지 차들은 다들 비슷한 토크값을 내지만, 차의 무게순으로 순위에 있다. 이렇듯 차의 무게는 운동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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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sm7 노바 lpg - 첫 고속도로 주행후기 (in. 할아버지 집)

sm7 노바 르노삼성(현재 르노코리아) 시절 만들어진 2세대 sm7 페이스리프트 버전인 sm7 노바 2000cc lpg 모델이다. 년식은 2017년에 출고한 차량이다. 난 첫번째 구매자가 아닌 두번째 소유주이고 중고로 구매했다. 대학교 2학년 1학기 시간표 2017년이면 대학교 2학년인 시절이다. 그때 나온 차라니.. 8년전이지만 체감상 얼마전 같다. 2017년 대학교 2학년을 하고 2017년도 말 입대를 한다. 공부 중인 대학교 친구 나랑 이름도 같은 동명이인인 학과 선배가 쌍용 렉스턴2를 몰고 다녔다. 정류장에서 친구랑 대학교 버스 기다리는데 얼떨결에 그 학과 선배가 등장해 렉스턴2를 얻어타고 등교한 적이 있다. 그때 별거 아닌데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있다. sm7 노바 뒷좌석이 넓어서 할아버지 집에 놓아둘 거대한 냉풍기도 간신히 들어갔다. 만약 조금이라도 문이 덜 열렸다면 냉풍기를 넣지 못했을 것이다. 첫 고속도로라서 아버지를 조수석에 태우고 운전하였다. 아버지께서 고속도로 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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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 W210 - 두개의 헤드램프

메르세데스 벤츠 W210 W210은 1996년부터 생산된 모델이다. (E230 가솔린 4기통 모델은 쌍용 체어맨 400과 동일 엔진) 기존의 각진 디자인에서 부드러움이 첨가된 E클래스 메르세데스 벤츠이다. 그리고 2개의 해드램프가 이 차의 특징이고 2000년대에 들어 2개의 분리형 헤드램프 차량이 일본, 영국, 한국에서도 등장된다. 세단모델이 있고 왜건모델도 있다.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있는 만큼 북미에도 팔고, 유럽에도 팔고, 일본, 호주, 아프리카, 중동, 라틴국가들에서도 팔았다. 엔진은 가솔린과 디젤로 나뉘고 또 가솔린 안에는 2000cc부터 5500cc까지 다양한 라인업이 존재한다. 디젤도 2000cc부터 3200cc까지 라인업이 존재한다. W210 - E200 개인적으로 나는 아직까지도(2025년) 메르세데스 벤츠를 연상시키는 대표적이미지는 두개의 헤드램프를 가진 W210이다. w210 - e320 엔진 인테리어 페이스리프트 전 / 후 w210의 디자인 시안 중 하나였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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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sm7와 닛산 푸가 (인피니티 Q70) - 크기비교

르노의 sm7과 닛산의 푸가는 2010년대 초중반 각 회사의 플래그십 중형 세단이었다. 참고로 닛산 푸가는 한국에서 인피니티 Q70으로 팔린 적이 있다. 과거에는 인피니티 M으로 팔렸다. 두 차량의 길이를 보면 sm7 노바가 약간 길어보인다. sm7 노바 길이는 4995mm이고 닛산 푸가의 길이는 4945mm이다. 사실상 50mm / 5cm가 길다. 근데 사진상에는 더 길어보인다. 아마도 빨간 선인 차 뒤축을 기준으로 했다. 그래서 길이를 잴때 뒤가 더 긴 sm7노바가 사진으로 더 길어보인다. 휠베이스는 사진으로 봐도 알듯이 sm7 노바 휠베이스는 2810mm이고 닛산 푸가 휠베이스는 2900mm이다. 무려 90mm / 9cm가 닛산 푸가가 더 길다. 닛산 푸가는 FR 후륜구동이고 sm7 노바는 FF 전륜구동이다. 그래서 닛산 푸가의 옆모습은 후륜구동 특유의 앞바퀴가 앞범퍼에 가깝고 A필러와 사이가 멀리 있다. 두 차의 외형을 보면 직선보다는 부드러움을 강조한 곡선을 주로 썼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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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의 1997년 컨셉카 : 노틸러스 Nautilus (with. 푸조 607)

1997년 무려 28년전 푸조는 노틸러스라는 컨셉카를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였다. 디자인은 피니파리나가 하고 전륜구동 플랫폼을 기반으로 V6 2946cc 엔진을 달았다. 총 194hp 마력을 내고 토크는 27.7kgf.m 힘을 낸다. 노틸러스 컨셉카 푸조 607 차의 길이는 4990mm / 너비는 1498mm / 높이는 1355mm / 휠베이스는 2950mm이다. 푸조 605 푸조 607 푸조 605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노틸러스는 앞으로 나올 푸조 607의 방향성을 보여준 컨셉카이다. 1997년 사이드 미러를 카메라 미러로 쓴다는 발상을 하였다. 2025년 현재에 들어 고성능 또는 고급 전기차에 장착되는 옵션이다. 그러나 카메라 미러를 선택하는 사람은 아직도 소수이기에 실제로 공공도로에서 카메라 미러를 쓴 차량을 보기는 매우 드문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2020년대에 들어 90년대의 상상이 현실적으로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은 흥미로운 점이다. 손잡이 문이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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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덕천 공임나라>에서 sm7 노바 차 정비를 받다.

공임나라 덕천점 공임나라 덕천점 공임나라 부산덕천점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대로 49-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부산 덕천역 부근에 위치한 공임나라에 가보았다. 가기전 한 일주일전에 공임나라 어플에서 정비예약을 신청했다. 공임나라 예약 신청 어떤 정비를 할건지와 자신의 차종과 기타란이 있다. 나는 프리미엄 정비(3.3만원)을 신청했고 sm7 노바 lpg라고 선택했다. 그리고 기타란에 2달전에 중고차를 샀고 사설정비소에서 아무 이상없다했지만, (로어암 부식 존재는 알고 있음) 혹시나해서 또 정비를 해볼려고 합니다. 라고 이러쿵저러쿵 적었다. 그 후 예약대기에서 예약확인으로 바뀐다. 케이카에서 sm7노바 lpg를 구매하기 전 적혀있던 케이카 진단 글귀들 사설 정비소(아버지 추천)에서 정비를 할때, 타이어와 브레이크 패드 교체할 필요없다 했다. 그리고 냉각수와 엔진오일, 미션오일, 브레이크오일 등 OK로 문제없다고 하셨다. 심지어 앞타이어 2017년식, 뒷타이어 2023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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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쉐보레의 <구조조정 위기> 그리고 철수설 (feat. 트레일 블레이저 단종설)

목차 서론: 한국GM의 구조조정 위기 본론: 갈등 배경과 구조조정 시나리오 결론: 한국GM 앞날과 시사점 서론: 한국GM의 구조조정 위기 한국 지엠 창원공장 최근 한국GM에서 철수 및 구조조정설이 부상하고 있다. 노조의 부분파업, 불법파견 판결, 관세 부담, 노동법 개정 등 여러 악재에 직면하며 GM 본사 역시 위기감을 드러내고 있다. 본론: 갈등 배경과 구조조정 시나리오 GM 최고재무책임자는 실적 발표에서 한국GM의 수익성 악화를 공식적으로 언급하며, 필요시 과거 중국에서의 구조조정 조치(공장 폐쇄, 생산 이전, 브랜드 철수 등)를 한국에도 적용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특히 수출 비중이 높고 관세 영향이 직접적인 부평공장이 1차적 축소 또는 이전 대상으로 거론된다. 생산량이 많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등 주요 차종들은 멕시코 등 관세 부담이 적은 국가로 이전될 가능성이 크다. 구조조정은 감산, 공장 통폐합, 인력 감축, 최악의 경우 철수까지 단계별로 진행될 수 있다. -단계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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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컨셉카 C> 디자이너 <마시모 프리셀라>가 디자인한 차량들 (feat. 기아 쏘울)

좌 : 뒤편에 양자경 아니여?? 양자경이다 마시모 프리셀라(Massimo Frascella)가 참여한 차량들을 연도별로 목차 형식으로 정리했다. 미스터 마시모씨의 인스타를 보니 시계를 좋아하시고 차도 좋아하시고 강아지 불독을 키우고 계신다. 발틱시계와 오메가 문워치, 롤렉스, 파텍필립, IWC 등등 거의 시계 인플루언서급으로 각종 시계들을 소유하고 계신다. - 1990년대 및 초기 경력 1990년 베르토네에서 디자인한 대우 에스페로 1989년 디자인한 시트로엥 XM 1994년 디자인한 란치아 카약 Stile Bertone 스틸레 베르토네 시절 (1990년대 초중반) 다양한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컨셉카 디자인 참여 Audi TT (1세대, 1998년 출시) 직접 관찰하며 디자인에 큰 영감 얻음 Ford 및 Lincoln/Mercury 시절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시니어 디자이너로서 여러 모델 디자인 참여 - 2000년대 초중반 (기아 재직 시절) Kia Spor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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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나노 바나나>를 이용한 후기 - 엄청나다 그리고 편리하다

나노 바나나로 만든 이미지 나노바나나는 베타테스트 프로그램의 가칭 이름이다. 정식 명칭은 구글 2.5 플래시 이미지이다. 가칭이 마치 안드로이드의 코드네임과 비슷하고 자동차 회사의 컨셉카 이름 짓기와 비슷하다. (참고로 안드로이드 16의 코드네임은 Baklava 바클라바) 안드로이드 2.2 프로요와 2.3 진저브레드 때 국내에 안드로이드란 OS가 널리 퍼졌고 나의 첫 스마트폰인 델 스트릭5가 국내출시때 2.2 프로요를 탑재했다. 구글이 2년전 오픈AI의 챗GPT의 대항마로 바드를 출시하고 챗GPT에 비해 형편없는 실력을 보여주면 잠시 주춤하다가(바드 수준은 구글이 근 10년동안 가지고 사람들은 있는 줄도 모르는 구글 어시스턴트 수준에서 조금 향상된 프로그램이었다.) 2024년 바드가 제미나이로 교체되면서 구글은 다시 인터넷 시대에서의 공룡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2025년 현재 나는 챗GPT보다 구글 AI 스튜디오에서 제미나이 2.5를 더 많이 쓰고 있다. +퍼플렉시티 프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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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르노 클리오> 디자인 변화 4세대 vs 5세대 vs 6세대 (with. 판매량)

1. 서론: 유럽 소형차의 교과서, 클리오의 세대교체 르노 클리오는 유럽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형차 중 하나이다. 실용성과 운전의 즐거움, 그리고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왔다. 클리오의 세대 변화를 살펴보는 것은 르노의 디자인 철학과 기술 발전의 흐름을 읽는 것과 같다. 여기 4세대부터 6세대까지, 클리오의 극적인 진화를 분석하겠다. 2. 본론: 세대별 디자인과 철학의 변화 4세대 클리오 (2012-2019): 디자인 혁명의 시작 4세대 클리오는 르노 디자인에 큰 변화를 가져온 모델이다. 이전 세대의 보수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로렌스 반 덴 애커의 지휘 아래 유려하고 감성적인 라인을 채택했다. 전면부의 거대한 로장주(다이아몬드) 엠블럼과 볼륨감 있는 차체는 강한 인상을 남겼다. 2열 도어 핸들을 C필러에 숨겨 3도어 쿠페처럼 보이게 하는 디자인은 당시 매우 혁신적인 시도였다. 다만, 실내는 스타일리시했지만 플라스틱 소재의 한계가 명확했다. 후기 페이스리프트 모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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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르노코리아 sm6 두번째 페이스리프트.. 일지도?

르노코리아 전 르노삼성 시절 출시되었던 자동차들은 기본 페이스리프트를 두번하고 풀체인지를 하였다. sm5, sm3, qm6가 그러했고, sm7은 단 한번 페이스리프트 노바로 변화로 단종을 하였다. 이 점에서 과연 sm6는 출시 약 10년이 되어간다. 그동안 페이스리프트는 한번을 하였다. 과연 두번 페이스리프트를 할지.. 아니면 sm7처럼 페이스리프트 한번을 하고 단종을 할지.. 기대는 sm6 페이스리프트를 원하지만, 현실은 단종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sm6 풀체인지 관련글 보기 르노코리아 sm6 풀체인지 예상도 2편 (feat. 뉴 에스파스) 르노코리아 sm6 풀체인지 르노코리아에서 sm6가 2015년에 나왔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2025년이 되어도 풀... blog.naver.com 르노코리아 SM6 풀체인지 예상도 1편 르노의 탈리스만이자 한국에서 SM6로 팔리는 모델이다. 이 모델은 2015년이후 잔잔한 페이스리프트를 해...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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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및 데이터센터 기업 - 웨스턴디지털 주식과 씨게이트 그리고 HPQ 주식들

2025년 3분기 기준 주요 스토리지 및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기업들의 일일 평균 거래량 순위 1위: 웨스턴디지털(WDC) - 8.5백만 주 • 글로벌 스토리지 솔루션 선도기업, 높은 유동성 2위: 씨게이트(STX) - 6.2백만 주 • HDD 시장 점유율 1위, 전통적 스토리지 강자 3위: 델 테크놀로지스(DELL) - 5.8백만 주 • 엔터프라이즈 IT 솔루션 종합 제공업체 4위: HP(HPQ) - 4.3백만 주 • PC 및 프린터 시장의 전통적 강자 5위: 크레도 테크놀로지(CRDO) - 2.1백만 주 • 고속 연결 솔루션 전문기업, 신흥 기업 6위: 아스테라 랩스(ALAB) - 1.4백만 주 • AI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최적화 솔루션 ※ 단위: 일일 평균 거래럄(백만 주) ※ 데이터 기준: 2025년 3분기 주요 시사점: - 웨스턴디지털이 가장 높은 거래량을 보이며 시장 주도력을 나타냄 - 전통적 스토리지 기업인 씨게이트도 여전히 높은 거래량 유지 - AI 및 신기술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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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의 <미국 기준금리>보다 더 중요한 경고 - with. 캐시 우드

캐시우드 포트폴리오 탑10 FOMC보다 더 중요한 경고 - 캐시 우드 - 최근 미국 금융시장에서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금리 인상·인하 결정에 많은 주목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유명 투자자 캐시 우드는 이보다 더 중요한 변화가 진행 중이라고 말한다. <캐시우드 보유 종목 탑20> Tesla Inc (TSLA) Roblox Corporation (RBLX) Robinhood Markets Inc (HOOD) Coinbase Global Inc (COIN) Roku Inc (ROKU) Shopify Inc (SHOP) Palantir Technologies Inc (PLTR) CRISPR Therapeutics AG (CRSP) Advanced Micro Devices Inc (AMD) Circle Internet Group Kratos Defense & Security Solutions Inc (KTOS) Archer Aviation Inc (ACHR) Amaz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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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차종 sm3, sm5, sm7, sm6 제로백 정리표

르노코리아 차량들 제로백 표 르노코리아(르노삼성)에서 2010년대 이후 출시했던 차량이며 디젤모델들은 제외하였다. sm5 3세대와 sm7 2세대 그리고 xm3, sm6 1세대 모델의 제로백을 표로 나타냈다. qm6도 추가할까 했지만, 안했다. 그 이유는 xm3같은 cuv는 차체 모양도 스포츠쿠페형 모양이다. 그래서 차 회사들도 최대한 승차감과 스포츠 그 사이의 세팅을 해 놓지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러나 qm6 같이 suv의 거대한 차체(높이)와 둔탄한 무게로 과연 스포츠 주행이 가능할까 의문스럽다. 그리고 차 회사에서 suv에 스포츠 주행 세팅을 아예 안 해놓을 것 같다. (단, BMW의 suv는 가능할 것 같다) 1. SM6 1.8 터보 가솔린 / 1.8 터보, 225마력 / 6.9~7.0초 / 1,420~1,515kg / 7단 DCT 2. SM7 노바 3.5 가솔린 / 3.5 V6, 258마력 / 7.7~8.2초 / 약 1,600kg / 6단 자동 3. SM6 1.6 터보 가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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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sm7 노바 with. 르노 로장주 로고

르노삼성에서 만들었던 sm7 2세대는 유럽에 출시되지 않았고, 한국과 중국에서만 출시되었다. 중국에서 낮은 판매량으로 인해 잠깐 출시하고 단종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근 10년 가까이 판매를 했다. 한국에 중점을 두고 만든 세단 차량이었기에 당연한 결과였다. (그 시절 르노의 중형세단 개발 능력은 낮았고 닛산과의 관계도 안좋았기에 르노는 꿈을 꾸었다. 한국이.. 잘하면.. 르노에 중형 세단라인을 추가해주겠지.. 그 결과 sm7이 아닌 sm6 탈리스만이 등장했다.) 올뉴 sm7 앞부분과 sm7노바 하단부를 합쳐서 위의 차량을 만들었다. 올뉴 sm7은 맹하고 sm7노바 진한 아이쉐도우과 2010년대 르노룩의 전체적인 조화가 잘 맞지 않았다. (물론 sm7노바의 검정 헤드라이트는 나도 마음에 든다. 그러나 크롬 디자인은 하얀 헤드라이트가 어울린다가 나의 개인적인 의견이다.) 만약 프랑스에 sm7이 탈리스만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었다면, 이런 이미지가 아니었을까? 푸조 508과 판매량 대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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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점 르노코리아 서비스센터 - 엔진오일+미션오일+에어크린필터 교체 (feat. 마이르노 어플 정비예약)

※ 추석 전 차량점검은 필수이다. 장시간 운전하기전 타이어, 브레이크패드, 엔진오일 점검, 에어컨 점검, 냉각수, 배터리, 헤드라이트 등 점검을 해주자 그래서 르노 정식 서비스센터에 점검을 예약해보았다. 1.먼저 '마이르노' 어플을 설치한다. (안드로이드OS , iOS 둘다 지원) 마이르노 어플에 들어가면 자신의 차량을 등록해야한다. 난 중고로 sm7을 샀기에 자동차등록증을 업로드해서 2~3일 기다리면 차량이 등록이 된다. 등록이 다 된 모습 2. 어플에 차량등록 여기 어플에서 정비 서비스 예약을 하면된다. 난 르노서비스센터 사상점을 선택했다. 그 이유는 예약할때 가격이 오픈되어있었다. (단, 간단하 정비 가격만 오픈) 참고로 어플에 차량을 등록하면 자신의 차량이 르노 정식 서비스센터에서 정비한 내역이 다 보인다. 1만km마다 엔진오일을 교체해주었고, 4.5만km때 엔진오일 갈때 리어 브레이크 패드를 교체했다. 평균적으로 엔진오일 교체비용 약 8만원이 나온다. 리어브레이크 패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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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초, 르노 sm7 컨셉카가 그대로 양산되었다면? (feat. 탈리스만)

내가 Ai로 그려본 sm7 컨셉카 디자인이 양산화에 적용됬을때 모습이다. 사실 르노삼성 태풍로고보다 르노 로장주 로고가 더 sm7(탈리스만)에 어울린다. sm7과 sm5 두 차량 모두 옆라인이 시원해서 좋다. 기교를 안부리고 둥그런 면에 총 3개의 라인으로 옆을 그렸다. 옆라인은 리어램프로 이어지고 뒤의 2개의 리어램프도 양쪽으로 이어지게 마무리했다. 2010년대 르노차 sm7과 sm5를 보면 지금봐도 오래됬다는 느낌이 안들고 지금차들 보다 더 차분하면서 담백한 느낌이 있다. 물론 위의 디자인들이 심심하거나 튀는 느낌이 없어서 멋이 없다고 할수도 있다. 그러나 트렌드를 쫒는 디자인은 시대가 지나면 오래된 차로 보일수 있다. 담백한 디자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구관이 명관이 되는 현상이 된다. RENAULT 7 르노7 (르노 쏃트) sm7 1세대 르노삼성 시절 sm7은 1세대 흥행에 이어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2010년대 초 등장한 sm7 2세대는 알페온, K7, 그랜저 HG에 판매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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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 엔지니어링 그리고 <르노 세닉>과 <미쓰비시 이클립스 크로스> - 포토, 마력, 제원

미쓰비시 이클립스 크로스는 르노 세닉 E테크 일렉트릭(현재 한국출시 차량)의 배지 엔지니어링한 차량이다. (역시 르노 닛산 미쓰비시 얼라이언스는 뱃지 엔지니어링을 잘 하는 회사이다. 사실 거의 모든 차 회사들이 살아남기위해 하는 전략이다.) eK 크로스 EV 르노 세닉 E테크 일렉트릭이 이름에서도 알듯이 전기차이다. 그러면 당연히 미쓰비시 이클립스 크로스도 전기차이다. 미쓰비시는 다른 자동차 회사들에 비하면 전기차 개발은 거의 하지 않는다. 현재 판매중인 전기차는 일본 판매용인 eK 크로스 EV뿐이다. (심지어 eK 크로스 EV도 닛산 OEM제품으로 닛산 사쿠라와 형제차이다) 이제 르노 세닉이 아닌 미쓰비시 이클립스 크로스를 출시하면 총 2종류 전기차를 팔게 된다. 현재 르노의 차량을 배지 엔지니어링해 미쓰비시에 출시한 차량들은 총 4대이다. '콜트(클리오)', 'ASX(캡처)', '그란디스(심비오즈)', '이클립스 크로스(세닉)' 놀랍게도 같은 일본회사 차인 닛산 차량은 거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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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게임 환불 무한로딩 : 배틀필드6 보안부팅으로 환불신청

배틀필드 6를 예약구매하고 출시가 된날 게임을 설치후 실행을 하였으나 윈도우 11 보안부팅 문제로 게임이 진행되지 않았다. 현재 내 윈도우11은 MBR방식으로 레거시모드 부팅과 보안부팅 지원이 안되고 가상화 기반보안도 사용안함되어 있는 상태이다. 이걸 보안부팅으로 바꿀려면.. MBR을 GPT로 변환해야하지만, 시스템이 어떠한 문제로 변환자체가 안된다. (결국은 변환 프로그램으로 GPT로 변환해야하고 바이오스 부팅도 변경해야한다. 이게 100% 잘 된다는 보장이 없다 모험을 하기위해 변환 프로그램을 구매하기는 껄끄러웠다) 심지어 배틀필드6 가이드라인대로 했지만, 컴터만 안켜질 뿐이다... (아마 윈도우11 부팅USB로 설치시 refus로 MBR방식+보안부팅해제 설치로 해서인듯하다..) 나도 기가바이트 A320M 마더보드였지만.. 마더보드의 문제가 아닌 내가 윈도우11을 제대로 설치안하고 사용해서 인듯 하다 결국 내가 낸 결론은 "환불이 답이다" 배틀필드 6를 포기하고 컴퓨터를 바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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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 <르노 캡처>는 왜 실패했는가? (feat. 소형 suv)

르노 캡처 ※ 서론: 국내 소형 SUV 시장과 르노 캡처 ※ 본론: 2016~2020년 소형 SUV 시장 환경 변화 QM3의 성공과 그 원인 현대·기아의 시장점유율 확대 캡처의 실패 요인 ※ 결론: 르노 캡처 실패의 근본 원인 qm3 갭처 티볼리 쉐보레 트랙스 1. 서론: 국내 소형 SUV 시장의 변천과 캡처의 등장 2016년 국내 소형 SUV 시장은 다양한 국산·수입 브랜드가 경쟁하는 성장 초기 단계였다. 쌍용 티볼리, 르노삼성 QM3, 쉐보레 트랙스, 기아 니로, 기아 쏘울 등 모델들이 차별점과 개성을 기반으로 경쟁했고, 현대·기아는 본격적으로 소형 SUV를 출시하지 않은 상태였다. 이 틈새시장에서 QM3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경제성으로 소비자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실질적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역할을 맡았다. 그러나 2020년형 르노 캡처는 그 기대와 달리 실패를 경험했다. 그 이유를 말해보겠다. 2. 본론 2-1. 2016~2020년 소형 SUV 시장 환경 변화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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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차 : 다이하츠 샤르망 - 포토, 마력, 제원

다이하츠 - 샤르망 이 차를 맨 처음 보자 느낌 감정은 <절제된 미, 담백하면서 알차다.> 라는 감정이다. 1981년 9월 프랑크푸르트 모토쇼에서 샤르망이 공개되고 4도어 세단이다. JDM 즉 일본 내수형에는 1453cc 82마력 엔진이 탑재되고 해외 수출형은 1588cc 83마력으로 출시되었다. 요즘은 1600cc급에 터보엔진을 달아 180마력은 기본으로 나오는 시대이다. 그러나 80년대에는 DOHC도 아닌 SOHC엔진이 기본이었다. 그리고 일반 승용 양산차에 터보장착은 생각도 하기 힘들없다. 디젤 터보도 잘 없던 시대이다. sohc 엔진 E20/E70 토요타 코롤라 플랫폼 기반으로 만들어졌고, 1981년부터 1988년까지 생산되었다. 길이는 4200mm 너비는 1620mm 높이는 1380mm 휠베이스는 2400mm 연료는 최대 50리터까지 넣을 수 있다. 공차중량은 놀랍게도 895kg이다. 지금 2025년식 모닝 가솔린 공차중량이 930kg이다. 모닝 자연흡기 가솔린 모델 마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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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나들이 : 주차를 하고 보니 드림카인 sm525v가 앞에 있다.

sm7 노바 lpe 모델을 타고 다니고 있다. 주차를 하고 보니 앞에.. sm5가 있다. 그릴을 보니 v6 vq엔진을 탑재한 sm5였다. 뒤를 보니 sm525v!! 당근 매물에서도 보기 힘든 2500cc 탑재 172마력 22토크 4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525v였다. 수치상 스펙으로는 지금 출시한 2025년식 DN8 쏘나타 2.0 가솔린과 비슷한 스펙을 가졌다. 물론 sm525v는 출시한지 25년이 지난 차량이다. 나이차가 25년이나 나지만, 지금 몰아도 부족함이 없을 것 같은 차량이 sm525v이다. 심지어 sm525v의 공차중량은 1460kg / dn8 쏘나타의 2.0 가솔린의 공차중량은 1405kg~1500kg 실내를 들여다보니 초기형 sm525v가 아닌 후기형 sm525v였다. 그 이유는 핸들이 삼성시절 핸들이 아니라, 르노삼성이 된후 변경된 핸들 모양이 가진 차량이었다. 김해들판 배경으로 sm525v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번외로 sm7 노바의 옆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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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오로라 2> 거의 대부분 공개된 모습 - 외장 디자인

르노 오로라2 준대형 CUV 르노코리아 오로라1인 그랑 콜레오스가 투싼과 싼타페급 그 사이의 중형 SUV로 출시했다. 사실상 투싼과 싼타페가 급이상으로 커져서 그렇지 원래는 2015년식 싼타페 DM보다 크다 또한 싼타페 MX5보다 5cm 길이가 짧고, 휠베이스는 거의 같다. 차이는 단5mm이다. 그러나 전고가 무려 싼타페가 5cm가 높다. 즉 싼타페가 5cm 길고 높다. 부피로 보면 상대적으로 커보인다. 그러나 수치상 거의 비슷하다. 그래서 실물로 보면 싼타페가 한 체급 더 커보이지만, 사실상 같은급이지 않나 생각이 든다. 그랑콜레오스의 판매량을 보면 2025년 10월까지 수출판매와 국내판매 합쳐서 약 7만대를 팔았다. 국내에서만 3만5천대를 팔았다. 국내에서 판매한 쏘나타와 투싼과 비슷한 수치이다. 현대기아가 아닌 마이너한 브랜드인 르노에서 위의 두차량과 비슷한 판매량을 보인것은 대단한 발전이자 성공적인 판매량이다. 아마 르노코리아의 오로라2인 필란테를 출시하면 이제 투싼과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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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후반 미국 모토쇼에서 컨셉카들 : 렉서스 SLV와 현대 싼타페

렉서스 RX가 공개되기 전, 1997년 2월 시카고 모토쇼에서 SLV라는 컨셉카가 등장했다. 향후 이 컨셉카는 렉서스 RX로 불리게 된다. SLV는 스포츠 럭셔리 비하클의 줄임말로 럭셔리 SUV였다. 컨셉카 공개 후 1998년 3월에 바로 판매가 시작되었다. 27년이 지난 2025년에 보면 약간의 올드함이 보이기는 하나 고급스러움과 SUV 특유의 단단함이 섞여있다. 미국에서는 사실상 세단보다는 SUV가 잘 팔리고 이 기세는 90년대부터 시작되었다. 80년대 시작한 미국 석유파동이 연비관련 법으로 세단차량에 연비를 향상시키고 배출가스를 적게 배출되어야만 판매가 가능했다. 그래서 일본차와 유럽차들이 미국 세단을 점령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SUV와 픽업트럭은 그 연비와 배출가스 기준이 그나마 완화되었기에 미국 제조사들은 SUV와 픽업에 개발을 하기 시작했고 그 여파로 트럭 감성이 아닌 럭셔리 감성의 SUV가 등장했다. 또 이러한 등장은 새로운 자동차 시장을 열었다. 미국에서는 큰 차를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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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돌핀 surf 실물샷 - 제원과 주행거리

BYD 돌핀의 외관은 좁고 높으며, 짧은 오버행이 특징이다. (레이가 가진 특징과 유사하다) C필러와 후미등에는 '아이스 크리스탈 프로스트' 디자인 요소로 포인트를 주었다. 실내는 10.1인치 회전형 터치스크린을 중심으로 음성 제어, 무선 충전, NFC 키리스 엔트리 등 첨단 사양을 갖췄다. 기술적으로는 BYD의 8-in-1 전기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OTA(무선 업데이트)와 V2L(Vehicle-to-Load) 기능도 지원하여 차량을 거대한 보조 배터리처럼 사용할 수 있다. 트림은 액티브(Active), 부스트(Boost), 컴포트(Comfort) 세 가지로 제공된다. 배터리 및 주행거리: 액티브 트림은 약 30kWh 배터리로 WLTP 기준 약 220km를 주행한다. 부스트와 컴포트 트림은 43.2kWh 배터리를 장착한다. 주행거리는 부스트가 약 322km, 컴포트가 약 310km이다. 가속 성능: 컴포트 트림은 156마력 모터로 제로백 9.1초를 기록한다. 반면 부스트 트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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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일본여행 중 토요타 크라운 컴포트 택시

<토요타 크라운 컴포트> 공항에서 줄 기다리면서 본 택시 이 차의 길이는 4695mm이다. 2025년식 아반떼 4710mm 단종된 마지막 k3 길이가 4645mm이다 그러나 크라운컴포트가 더 작아보이는 이유는 폭이다 크라운컴포트 길이 4695mm, 폭 1695mm, 휠베이스 2785mm 2025 아반떼 길이 4710mm, 폭 1825mm, 휠베이스 2720mm 2021 k3 길이 4645mm, 폭 1800mm, 휠베이스 2700 아반떼. k3보다 크라운컴포트 택시가 더 매력적인 이유는 더 작은 차체에 후륜구동, 2.0리터 휘발유 엔진이 160hp 마력을 낸다. 그리고 짧은 길이에 작은폭에 넓은 공간은 덤이다 일본에 흔한 택시가 한국이라는 이 세계에 온다면 나름 매니악한 수요가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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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천역 부근 주차장 추천 : 제일 주차장 (1시간에 2천원)

일요일 오전 11시쯤 덕천에 갈 일이 있었다. 덕천역 부근은 주차장도 잘 없고 주차하기도 쉽지 않다. 심지어 평일은 항상 차가 많다!! 다행히 오전이라서 차는 없었고, 주차장도 한산했다. 내가 이용한 주차장은 '제일 주차장'이다. 제일주차장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기는 30분에 2천원이라는 매우 합리적인 가격에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계좌이체는 어려울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갔을때 사장님이 안 계셔서 박카스통에 30분 이용 후 1천원을 넣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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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클릭커 레트로 키보드> 구매후기 /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

기존 키보드가 w키가 작동을 안하는 날이 많아져서 게임하다가 캐릭터가 종종 안움직이는 상황이 많았다. 별거 아니지만, 안타까운 상황이 많이 일어나서 키보드를 사야겠다고 결심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2.9만원에 무선키보드와 무선마우스 동시에 파는걸 발견했다. 일단 기존 하얀 키보드보다 조용하고 가볍다. 그러나 하얀 기존 키보드가 적당한 무게감을 가졌다. 이 지클릭커 레트로 키보드는 키보드감이 매우 부드럽고 저소음이다. 그러나 무게감이 플라스틱 감각이다. 그러나 무게감만 빼면 모든걸 만족한다. 가격, 디자인, 색상, 소리, 타격감이 기존 키보드와 비교하면 월등히 좋다고는 못하지만, 나름 만족한다. 마우스는 로지텍 유선 마우스를 쓰고 있었다. 무선마우스를 쓰고 싶어서 써봤지만, 로지텍 유선 마우스가 모든면에서 좋다. 그리고 지클릭커 자체 마우스 프로그램이 없다. 위의 사진 마우스에 그래서 미묘한 dpi값을 못 정하기 때문에 dpi설정에서 약간 아쉽다. 이만한 디자인에 2.8만원 그리고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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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일본에서 보았던 차들 : 토요타 크라운 마제스타, 크라운 컴포트 택시, GR86

2025년 11월 말에 일본 후쿠오카에 갔다. 숙소는 하카타역 부근에 잡았고 단순 여행이었다. 나는 일본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것은 한국에서 보기 힘든 차량을 직접 본 것이다. 첫번째로 토요타 크라운 마제스타 토요타 크라운 컴포트 택시 토요타 크라운 로얄 토요타 크라운 로얄 살롱 혼다 어코드 GR86 토요타 랜드크루저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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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라구나, sm5 3세대, sm7 2세대의 인테리어 비교하기 (feat. 엔진스타트 버튼과 에어컨 공조기 위치)

르노 라구나 르노 라구나 쿠페 sm5 3세대 (해외 판매명 : 래티튜드) sm7 2세대 (중국, 중동 판매명 : 탈리스만) < 르노 라구나, 래티튜드 sm5 3세대, 탈리스만 sm7 2세대 >의 인테리어 비교 (feat. 엔진스타트 버튼과 에어컨 공조기 위치) 르노 라구나 인테리어 르노 래티튜드 (sm5 2세대) 르노 탈리스만 (sm7 2세대) 운전하는 나 sm7 노바 lpg를 운전하고 입장에서 뭔가 사용면에서 어색한 인테리어 부분이 있다. 1. 기어봉을 P단이나 R단에 놓으면 에어컨 공조기 버튼을 누르기 어려운 부분 (어렵다기 보다 기어봉이 매우 거슬린다. 2. 엔진 스타트버튼이 중간 인포테이먼트 안에 위치한 것 그 두가지 말고는 딱히 어색한 부분이 없다. 뭔가 이유가 있겠지하고 늘 지나갔는데 르노 라구나와 sm5 2세대의 인테리어를 보니 그 이유를 정확히 알았다. 르노 라구나 쿠페의 인테리어이다. 르노 라구나 쿠페 인테리어 라구나 인테리어 기어봉의 앞부분이 원래 비어있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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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대형 전기세단 : 중국 <둥펑 닛산 N7> - 제원, 마력, 크기

동펑 닛산 N7 그랜저 IG 닛산 N7은 둥펑 닛산이 중국 시장을 겨냥해 선보인 준대형 전기 세단이다. 길이는 4,930mm로 그랜저IG와 동일하다. BEV(전기차)와 PHEV(플러그인하이브리드)를 모두 아우르는 라인업, 고급 섀시 구성, 그리고 중국산 전기차 특유의 가성비까지 동시에 노리는 전략형 모델이다. 닛산의 중국형 전기 세단 N7은 일본 닛산이 중국 둥펑과 합작한 둥펑 닛산 브랜드로만 판매되는 중국 전용 준대형 세단이다. 차급은 전형적인 4도어 세단이며 전기차(B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구성을 모두 갖춰 현지 수요에 폭넓게 대응하려는 구성을 취하고 있다. 2024년 처음 공개된 뒤 2025년에 구체적인 제원과 실내가 공개되며 본격적인 판매 체제로 들어갔다. 에포크(Epoch) 콘셉트 N7의 출발점은 2024년 베이징 모터쇼에서 선보인 ‘에포크(Epoch) 콘셉트’로, 이후 양산형이 2024 광저우 모터쇼에서 공개되며 디자인과 패키징이 구체화됐다. 중국 현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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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래 추천 : The Deep - Angel Tattoo

The Deep - Angel Tattoo 이 노래는 침착맨 스포티파이 연말결산 영상에서 처음으로 들었다. 우키팝이라는 분이 추천한 곡이다. 듣자마자 계속듣게 된다. 심지어 2분17초 너무 짧아서 계속 듣게 된다. 따로 4분 짜리를 만들어야할판이다. The Deep이라는 가수 일단, 1997년생으로 나랑 동갑이다. 싱어송라이터이며 일렉팝 가수이다. 더딥은 2010년대 케이팝 복고감성 즉, 뉴트로의 감성을 잘 표현하고 있다. 유튜브에서 듣고 보던 가수과 노래와 다르다. 그래서 더 듣게 된다.(마치 brat처럼, 또는 tinashe 노래처럼) 다르다는게 일반적으로 보는 것은 새롭고 앞서가고 늘 미래를 추구하던 노래를 늘 듣는데, 더딥의 Angel Tattoo 노래는 새로운데 뭔가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기억이 겹쳐보이고, 그 겹쳐보이는 지점이 착 들어맞으면서 묘한 즐거움을 준다. 그리고 빠른템포는 덤이다. 개인적이면서 주관적인 감상평이다. - 가사 - [Intro: The Deep, 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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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쉐보레, 올라오는 GMC·뷰익 / 아카디아, 유콘, 캐니언, 허머 EV, 엔비스타 2026년 국내출시

사라지는 쉐보레, 올라오는 GMC, 뷰익 한국GM이 2026년에 내놓으려는 카드가 점점 선명해지고 있다. 쉐보레가 앞에서 물러난 자리를 GMC와 뷰익, 그리고 이미 자리 잡은 캐딜락이 채우는 구조로, 한국GM의 내수 전략이 “볼륨보다 브랜드 단가와 수익성”으로 재편되는 흐름이 뚜렷하다. 2025년 초 쉐보레 공식 온라인 샵에서 타호와 트래버스가 조용히 삭제되면서 국내 판매가 사실상 중단됐다. 표면적인 이유는 재고 소진과 신형 미도입이지만, 제품 포트폴리오 전체를 놓고 보면 “쉐보레는 한발 물러나고, GMC·뷰익·캐딜락이 앞으로 나온다”는 큰 그림이 읽힌다. 한국GM은 인천 청라 주행시험장에서 열린 비즈니스 전략 행사에서 2026년 GMC 3종, 뷰익 1종 등 4개 이상의 신차를 국내에 투입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국내 시장은 쉐보레·GMC·뷰익·캐딜락까지 4개 브랜드가 동시에 운영되는, 북미 외 유일한 GM ‘풀 브랜드’ 시장이 되는 셈이다. 2026년 투입될 라인업 정리 한국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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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C, 2003년의 두 라이벌 - <스바루 임프레자 WRX STi와 미쓰비시 랜서 에볼루션 VIII GSR>

스바루 임프레자 WRX STi와 미쓰비시 랜서 에볼루션 VIII(3세대) GSR 둘 다 2.0리터 터보 4륜구동, 6단 수동변속기라는 공통점 때문에 ‘동시대 WRC 히어로’로 불리며 지금도 WRC 팬들 사이에서 끝없는 비교의 대상이다. 당시 일본 스포츠 세단 시장의 정점을 상징하는 존재였다. 임프레자 WRX STi GDB 2세대 임프레자 기반의 고성능 모델로, 코드명 EJ20 계열 2.0리터 수평대향 4기통 터보 엔진을 사용한다. (2003년형) 이 엔진은 일본 기준 최고출력 약 280마력, 최대토크 394Nm 39.7kgf.m를 내며, 6단 수동변속기와 상시 4륜구동 시스템, DCCD(Driver’s Control Center Differential)를 조합한다. 차체는 전장 약 4.42m, 공차중량 약 1,425~1,440kg 수준으로, 박서 엔진과 무게 배분 덕분에 특유의 로우센터드 안정감을 제공한다. 랜서 에볼루션 VIII GSR(CT9A) 2.0리터 직렬 4기통 터보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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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G20 330i vs G20 M340i vs G80 M3 - B48·B58·S58 엔진 선택 가이드

G20 3시리즈와 G80 M3, 한 플랫폼 두 세계 2020년대 BMW 라인업을 보면 G20 3시리즈와 G80 M3가 같은 뼈대를 공유하면서도, 탑재 엔진에 따라 완전히 다른 성격의 차로 나뉘는 구조이다. 특히 B48·B58·S58 세 가지 엔진을 축으로 “데일리 스포츠 세단”부터 “서킷 지향 하드코어 M카”까지 계단식으로 포지셔닝되어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G20 3시리즈 : B48·B58이 만드는 데일리 퍼포먼스 2024 bmw 330i G20 320i·330i 등에 쓰이는 B48은 2.0리터 직렬 4기통 터보 엔진으로, 330i 기준 약 255마력과 295lb-ft(약 400Nm)의 토크를 내며 낮은 회전부터 힘이 나오는 세팅이다. 직분사, 밸브트로닉, 더블 VANOS 등을 적용한 모듈러 설계 덕분에 연비와 배출가스를 잡으면서도, 0–100km/h 5초 후반대의 가속 성능으로 “연비 좋은 데일리인데 생각보다 훨씬 빠른 차”라는 평가를 받는 엔진이다. 2024 bmw m34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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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M4R·M4RN 엔진 제원, 고질병, 내구성 분석 <with. sm7 노바 lpg>

sm7 노바 lpg에 들어간 엔진은 닛산 MR20DE 계열을 바탕으로 한 르노코리아의 2.0리터 직렬 4기통 알루미늄 엔진으로, CVTC II 가변 밸브 타이밍과 LPLi 액상 LPG 분사 시스템을 결합한 것이 핵심이다. SM5·SM7 lpg 사양 기준으로 최고출력은 약 140마력, 최대토크는 19.7kg·m 수준이며, 공차중량 1.5톤 전후의 차체를 무난히 끌 수 있게 세팅된 평범한 2.0 NA급 성능이다 M4RN 2.0L 4기통 M4RN 2.0L 4기통 + CVTC II + LPLi 엔진은 SM5 노바, SM7 노바 같은 르노코리아 중형·준대형 세단의 주력 LPG 파워트레인으로 쓰이는 유닛이다. 국내에서는 “2.0 LPe/LPLi”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하며, 출력보다 유지비와 정숙성, LPG 인프라 활용에 초점을 맞춘 실용형 파워트레인이다. M4RN은 1,998cc급 직렬 4기통 DOHC 16밸브 엔진으로, 알루미늄 블록과 알루미늄 헤드를 사용하는 경량 구조이다. M4RN은 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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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sm7 노바가 전륜구동이 아닌 후륜구동이었다면?

실제 원본 사진 후륜구동 상상도 후륜구동 모양은 전륜구동보다 앞바퀴가 차량 프론트로 조금 더 오고 뒷바퀴도 조금 더 앞에 오게 된다. 그래서 같은 길이와 같은 휠베이스라도 후륜구동이 전륜구동보다 실내공간이 작게 나올 수 밖에 없다. FF 전륜구동은 가로배치 엔진, 앞바퀴구동 구조, 미션, 디퍼런셜이 다 앞에 위치에 있다. 뒤 바퀴에는 구동계가 없다. FR 후륜구동은 세로배치 엔진이 앞에 엔진 바로 뒤에 미션이 있고 미션 다음에 프로펠러샤프트가 있고 차량 뒷바퀴부분에는 후륜 디퍼런셜이 있다. 참고로 sm7 노바는 앞은 2000년 중후기에 나온 르노 라구나와 뒤는 닛산 티아나 j31을 베이스로 만든 혼종이다. 즉 프랑스인과 일본인 부부 사이 나온 교포이지만 국적만은 한국인이다 sm7 노바 lpe의 엔진은 닛산 MR20DE이다. 이 엔진은 2005년부터 닛산 자동차와 르노자동차에 장착된 엔진이다. 실내는 르노 라구나의 기본 뼈대로 만들었지만, 다른점이 있다면 운전자 중심 디자인으로 되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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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덕천 공임나라> sm7 노바 - 상신하드론 브레이크패드와 브렘보 브레이크액 교체

덕천 공임나라 풍경 부산 덕천 공임나라 가기 전 해야할 것 1. 제품구입 2. 공임나라 예약 3. 시간 맞춰가기 브레이크 패드 앞 뒤, 브레이크액을 쿠팡에서 주문했다. 주문하니 2~3일뒤에 물품이 도착했다. 좌 : 뒷 브레이크 패드 / 우: 앞 브레이크 패드 앞 브레이크 패드는 두껍고 크다. 그러나 뒷 브레이크 패드는 작고 얇다. 그리고 손으로 만지니 바로 갈색가루들이 묻는다. 왜 상신 하드론 브레이크 패드를 샀냐면.. . 순정 앞 브레이크 가격은 7.5만원 (배송비 포함) 순정 뒷 브레이크 가격은 4.8만원 (배송비 포함) 총합 : 12.3만원 상신 하드론 앞 브레이크 가격은 4.3만원 (배송비 포함) 상신 하드론 뒷 브레이크 가격은 3.2만원 (배송비 포함) 총합 : 7.5만원 그리고 순정 dot4 브레이크액 1리터는 1.7만원 그리고 브레이크액 교환할때는 2리터가 필요하기에 2개 사야한다. 총합 : 1.7만원 x2 + 배송비 0.3만원 = 3.7만원 브렘보 dot4 브레이크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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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SM7 노바 LPG 정비소 입고 - 사상 <연일카크리닉> 정비센터

르노삼성 sm7 노바 lpe 차를 인도받은 지 6일째 되는 날 아버지의 추천 정비소로 이른 토요일 아침 나섰다. 연일카크리닉 부산광역시 사상구 대동로 5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연일카크리닉 아버지의 추천 정비소는 사상에 위치한 '연일카크리닉'이다. 클리닉도 아니고 크리닉이다. 이 어감에서 과거의 영어발음을 구사할 줄 안다는 것으로 웬지 모르게 정비소에 믿음이 갔다. 부산 북구에 사는 나에게 사상 연일카크리닉으로 가는 길은 꽤 험난했다. 아직 엑셀의 미세한 컨트롤이 어려워서 차가 부르릉부르릉 나갔다. 그래도 무사히 사고 없이 도착했다. 가는길에 손에 땀이 날 정도로 긴장은 했지만 말이다. 다행히 아버지와 아내가 옆에 타서 마음의 안정과 위안을 받으면서 왔다. SM7 노바 LPG 정비소 입고 초여름이라서인지 오전8시30분경인데도 한낮처럼 푸른하늘을 보여주었다. 무사히 자동차정비소에 도착해서 sm7 노바 lpg를 입고시켰다. 나의 첫 정비기이다. 자동차도 처음이고 정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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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CIA. 란치아>에서 전기 세단이 출시할지도? (feat. 스트라토스)

란치아의 전기 해치백에 이어 세단이 나올지도 모른다. 얼마전, 란치아에서 입실론이라는 이름을 되살려서 아이오닉5 스타일의 전기 해치백을 만들었다. 입실론에 대해서 2025 란치아 입실론, 전작과 비교해보기 (feat. 현대 액센트) 2025 란치아 입실론 길이 : 4,080mm 너비 : 1,760mm 높이 : 1,440mm 공차중량 : 1,584kg 세그먼트 : B-세... blog.naver.com 란치아의 로고 변천 2024년 현재 란치아는 입실론 단, 하나의 모델 라인만 존재한다. Lancia 3RO 과거 군용차량까지도 만들면서 스포츠카와 레이스카까지 만들던 란치아는 현재 소형차 하나만 생산된다. 그리고 스텔란티스 그룹에 속해져있다. 2010년도 란치아에서 세단과 MPV 그리고 컨버터블까지 만들었던 적이 있다. 그러나 란치아라는 브랜드라는 것을 빌려서 크라이슬러 차량을 뱃지 엔지리어링을 하여 동유럽 시장에 클라이슬러 차량을 판매했을 뿐이다. 근 10년간 란치아에서는 세단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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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펑-혼다 자동차 회사의 <링시 L> - 포토, 마력, 제원

둥펑 자동차 + 혼다 기연공업 = 둥펑 혼다 东风本田 / Dongfeng Honda Automobile Co / 둥펑 혼다 이 차는 둥펑 자동차와 혼다 기연공업 지분 50:50 을 가진 회사 '둥펑 혼다'에서 만든 전기 세단이다. 정확한 지분 구조는 둥펑 자동차 50%, 혼다 기연공업 40%, 혼다 차이나 10%로 되어있다. 본사는 중국 우한시 후베이성에 위치해 있다. 링시 L의 외관 위의 차의 이름은 'Lingxi'로 출시된다. 약간 삼각떼가 생각나는 디자인이지만, 확실한 것은 삼각떼보다 디자인이 잘 나왔다. 현대 아반떼(삼각떼)는 묘한 이질감이 느껴지고 비율이 어그러져서 디자인은 좋지만, 결과물은 비호감으로 나왔다. 그러나 링시는 패스트백 스타일로 뒷라인을 이으면서 길지 않은 차체를 길게 보이게 했고, 앞부분은 그릴을 없애면서 각진 면(그릴을 없앤 면)과 선(헤드라이트와 DRL)의 조화가 맞춰져있다. Lingxi L의 마력은 총 218hp로 패밀리 세단치고는 넘치는 힘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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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쯔다 EZ-6> 전기 세단 - 포토, 마력, 제원

2024 베이지 모터쇼에서 마쯔다의 EZ-6가 공개되었다. 2024년 말에 중국에서 판매될 것이다. (중국 이외의 지역에서 판매될 지는 미지수이다.) EZ-6는 전기차(B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제공됩니다. 전기차 BEV 모델은 약 600km의 주행 범위를, PHEV 모델은 1000km 이상의 주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쯔다 EZ-6는 제네시스와 테슬라를 섞은 듯한 인테리어를 보여준다. 미래적인 센터페시아를 가졌지만, 디테일에서는 기존 내연기관 럭셔리 차량의 디테일을 보여주고 있다. 요즘 럭셔리 브랜드 자동차 회사들이 밀고 있는 투톤 인테리어, 14.6인치 대형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지털 계기판 등을 갖추고 있다. 이 점에서는 다른 브랜드와의 독창점을 약하지만, 럭셔리 브랜드의 기본기는 충실하다고 생각든다. 마쯔다 EZ-6의 길이는 4,921mm이고, 너비는 1,890mm, 높이는 1,485mm이고, 휠베이스는 2,900mm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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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H1-KEY - 기뻐

하이키 H1-KEY - 기뻐 (MV .ver) 하이키 H1-KEY - 기뻐 (Radio Live .ver) 오늘 지하철을 타면서 하이키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노래를 듣던 중 하이키 새로운 곡이 없나 하면서 찾다가 '기뻐'라는 곡을 발견해서 바로 들었다. 처음 들었는데 하이키 노래 중 두번째로 마음에 드는 곡이었다. (첫번째는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사진링크 : https://www.instagram.com/p/Ck-7tLeJkRE/?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가사- 이게 맞나 싶었어 매일이 참 지독했으니까 웃으며 아닌 척해도 틈만 나면 또 아팠으니까 근데 언제 그랬냔 듯 잠잠해져 가는 맘은 다 놓으라고 해, 그래도 괜찮다 해 더 이상은 짐 같아서, 이젠 버릴 때인 것 같아서 'Саuѕе І knоw іt's time to go 기뻐, I'm gon' get up 달콤하다가 쓰렸던 기억 전부 다 뒤로하고 앞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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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 벡스코 <W웨딩 박람회> 참석후기 (feat. 웨딩플래너와 결혼준비)

2024 부산 벡스코 웨딩 박람회 일정 BEXCO제2전시장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30 벡스코역 5번 출구로 나온뒤 일자로 쭉 걸으면 나온다. 벡스코역 5번 출구로 나온뒤 쭉 걸으면 벡스코 2전시장이 나온다. 우리는 5번 출구가 아닌 신호등 건너편 출구로 나와서 신호등을 건너야했다. 웨딩 박람회 오픈 시간은 11시 였지만, 한 10분전에 도착했다. 그리고 우리는 지하철을 타고온 뚜벅이였지만, 많은 분들이 차를 타고온 느낌이었다. 이때 드는 생각이 차 있으면 편하겠네~ (역시 결혼 할때쯤이면 누군가 차를 소유하고 있는듯하다. 하지만, 난 차가 없다!) 차를 사면 이런 컷 정도는 찍어줘야한다. 마초적인 느낌이 물씬나게 말이다. 차(Car)랑 건(GUN)은 손으로 작동하고 강력한 것이다. 그렇기에 매력이 있는 기계적인 물건이다. 매드맥스의 세계는 차와 총이 세계를 지배하는 이상향을 그린 세계이다. 워보이 1 : 날 기억해줘~!! 워보이 2, 3 : 기억할게!! 그렇게 워보이들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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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디카 / 소니 사이버샷 DSC-T10 외관 및 사용후기

아직도 매력적인 SONY 로고 소니 사이버샷 DSC-T10은 720만 화소의 카메라를 가졌다. 참고로 2006년 출시한 디카이다. 참고로 2024년은 1억만화소, 2억만화소가 나오고 스마트폰 카메라 기본 화소가 4800만화소인 시대이다. 18년동안 소형 카메라의 기술이 발전했다는 것을 숫자로만 보아도 체감이 가능하다. 소니 사이버샷 T10은 무려 3배 광학줌이 가능하고 디지털을 포함하면 10배줌이 가능하다. (갤럭시 S23 100배줌은.. 2024년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2006년의 눈으로 본다면 10배줌은 놀랍다) 칼 자이스 렌즈를 사용하였고 화각이 38mm~114mm까지 가능하다. 피사계 심도 f/3.5~f/4.3까지 가능하다. 소니 SONY로고는 정자체이지만, 단조로우면서 강한 힘이 느껴지는 폰트이다. 개인적으로 소니 로고는 애플로고만큼의 감성이 넘치는 로고이다. 그렇기에 한때 소니 엑스페리아 스마트폰과 소니 워크맨 MP3, 소니 바이오 노트북, 소니 사이버샷 이렇게 전자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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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상견례 장소 : <농심호텔 내당> 한정식 후기 feat. 결혼준비

농심호텔 내당 부산광역시 동래구 금강공원로20번길 23 호텔농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농심호텔로 가는길 농심호텔 맞은편에는 기와집이 하나 있다. 그 집은 '내당'이라는 한정식집이다. 이 한정식집에서는 애기들 돌잔치도 많이 하고 상견례도 많이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래서 우리도 여기서 상견례를 하기로 했다. 가격은 인당 11만 원이다. (제일 저렴한 코스가 인당 11만 원이다. 작년까지만, 해도 8만 원대가 있었지만.. 웨딩플레이션으로 인해 가격이 올랐다) 우리는 총 인원이 6명이어서 다행히 66만원밖에 안나왔다. (3 vs 3) 나는 면허는 있지만, 차가 없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운전을 하고 농심호텔로 이동했다. 다행히 우리 가족은 농심호텔까지 가는데 차로 20분이 걸리지만, 여자친구 가족은 남해에서 와야 했기 때문에 아침부터 고생을 하셨다. (내가 차가 있더라면 남해에서 픽업을 해올 텐데.. 그건 내년에 차 사면 해드릴게요~) 연도별 현대 쏘나타 판매량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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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폭스바겐 파사트 세단 (마고탄) - 포토, 제원, 마력

중국에서 폭스바겐 파사트를 마고탄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된다. 그리고 여러 나라에 맞춰 이름을 변경시켜 판매하고 있다. 다행히 한국은 파사트라는 이름을 그대로 이용해서 판매했다. 아테온과 제타 폭스바겐 코리아는 현재 한국에서 세단 2종류만 판매하고 있다. 아테온(아르티온)과 제타 이제 세단 종말의 시대가 온 것을 체감하고 있다. 말리부 쉐보레는 이제 미국 시장에서도 말리부를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2024년 11월부터 생산이 아예 중단되기 때문이다. 폭스바겐 파사트 (마고탄)은 D세그먼트 차량이다. D세그먼트에는 BMW 3시리즈, 메르세데스 벤츠 C클래스, 테슬라 모델3, 볼보 S60, 기아 K5, 마쯔다 6, 아우디 A5가 있다. 즉 아반떼보다 크고 그랜저보다 작은 쏘나타 크기이다. 폭스바겐 마고탄에 탑재된 엔진은 2.0리터 터보 DTJ엔진으로 FAW-폭스바겐 회사에서 제조된된 엔진이다. 총 217hp 마력을 낸다. 2.0리터 터보엔진과 1.5리터 터보엔진 2개의 종류만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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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의 7가지 SUV with. 캡처와 아르카나>

르노의 SUV 라인들 현재 르노는 세단은 거의 생산을 하지않고 한국에서만 SM6(구 탈리스만)을 생산 후 국내에서만 판매하고 있다. 심지어 세단 종류의 신차 또한 메간 밖에 없다. 그 대신 소형 SUV와 중형 SUV 그리고 준중형 크로스오버의 신차들을 계속 발표하고 있고 E-테크 일렉트릭이라는 이름으로 전기차 버전 또한 계속 출시되고 있다. 르노의 디자인은 로장주(마름) 로고와 양옆에 갈고리 DRL이 르노의 대표적인 디자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요즘 나오는 르노의 신차들을 보면 이제 갈고리가 이어지지 않고 송곳니가 아닌 딱딱한 이빨로 묘사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르노 라팔과 심비오즈, 캡처, 세닉이 있다. 르노 라팔, 이 차를 볼때마다 푸조 SUV가 생각난다. 푸조 408 컨셉카 르노 라팔에 관여한 디자이너는 Marco Brunori, Yang Fu, Pierre Sabas, Bertrand Grisard 이렇게 나와있다. Marco Brunori는 현재 르노에 계시고, Pie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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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엣지 40, 미디어텍 디멘시티 8020 - 성능 분석

'엣지 40'과 '엣지 40 네오'는 같은듯 하면서 다르다. 모토로라 엣지 40과 KT에서 파는 엣지 40 네오는 다른 폰이다. 외형이 자세히 봐야 다르고 칩셋도 다르다. KT에서 판매중인 모토로라 엣지 40 네오 간단한 비교 방법은 뒷편에 펜톤 컬러가 있냐 없냐에 따라 그냥 엣지와 엣지 네오로 간단히 구분 가능하다. 모토로라 엣지 40의 디멘시티 8020 모토로라 엣지 40에 들어간 칩셋은 미디어텍의 디멘시티 8020이다. 안투투10의 성능은 74만점이 나온다. 스냅드래곤 865(74만점)의 성능과 동급이고 애플 A12 바이오닉 칩이 65만점이 나오니 디멘시티8020이 약간 우위에 있다. 참고로 스냅드래곤 865가 탑재된 스마트폰은 삼성 갤럭시 S20 FE, 샤오미 미 10T, 원플러스8, 엑스페리아 5 마크2, 노키아9.3, LG V60이 있다. 애플 A12 바이오닉 칩을 탑재한 스마트폰은 아이폰 XR, 아이폰 XS, 아이폰 XS max가 있다. 긱벤치6의 성능은 싱글코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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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내외동 / 라멘 돈까스 집 : 마꾸니 (추천은...개인의 영역)

마꾸니 라멘&덮밥 김해점 경상남도 김해시 분성로 216 102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고등학교 친구를 만나 김해를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저녁이 되었다. 둘다 일본식 음식점으로 가자고 결정이 되어 라멘과 덮밥, 돈까스 집을 하는집을 찾아보자했다. 다행히 이마트 맞은편에 한군데가 있었다. 다행히 주차장이 있었지만, 하필 주말이라 주차장이 다 차서 수로왕릉역 옆 공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천천히 걸어갔다. 뭔가 맛있어 보였다. 그래서 들어갔다. 토요일 주말 저녁이었지만, 다행히 사람이 없었다. 우리가 첫손님이었고 주로 이 음식점은 배민 배달 알람이 많이 울리는 것을 보아 배달을 많이 하나보다 생각했다. 손님이 없어서 우리는 편하게 앉아서 이런저런 개인적인 이야기를 많이 했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니 음식이 나왔다. 물과 반찬은 셀프이다. 그러나 김치와 저 분홍짱아찌는 역대급 짜니깐 최대한 적게 퍼기를 추천한다. 나는 8900원 등심 돈까스를 주문했다. 밥은 다른 돈까스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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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비스타'를 보면 '그랜저 2세대'가 보인다.

토요타 비스타는 1세대가 1982년에 출시하고 2003년에 단종된 모델이다. 그 시절 후륜구동 차량이 많을때 이 차량은 전륜구동으로 나왔다. 위의 비스타는 1990년에 출시한 비스타이고 그 시기 버블경기의 중장년층에 초점을 맞추고 개발된 차량이다. 위의 차량이 왜 그랜저 2세대가 보이냐면.. 앞부분에서는 그랜저2세대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리어램프를 보면 익숙한 디자인이 보인다. 웬지 뒷모습 낯설지가 않아.. 그래서 호감! 그랜저 2세대 특유의 길다랗게 이어진 리어램프 그리고 그 사이 이름 레터링이 같은 디자인이다. 심지어 노란 방향지시등 또한 위치가 일치하고 밑의 번호판의 위치와 자동차 로고 위치가 일치한다. 우연의 일치로 배기구 또한 같은 위치이다.(그러나 배기구 위치는 대부분 왼쪽 밑에 있다.) 좌 : 비스타 / 우 : 그랜저 2세대 일본 영화에 등장한 흰색 비스타 한국 영화에 등장한 흰색 그랜저 2세대 캠리의 형제 모델이자 쌍둥이 형 좌 : 토요타 캠리 / 우 : 토요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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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캡처>의 쌍둥이 형제차 : <2024 미쓰비시 ASX> feat. 싼타모

미쓰비시 ASX와 르노 캡처 미쓰비시 ASX는 Active Sports X(Cross)over의 줄임말이다. 즉 SUV처럼 sports utility vehicle가 차량의 한 모양의 종류가 되었듯이 미쓰비시는 SUV도 아닌, 세단도 아닌, 해치백도 아닌 그것들의 장점들을 골고루 합친 한 차량이 ASX이다. 지금에 와서 르노 캡처의 모양인 미쓰비시 ASX(액티브 스포츠 크로스오버)는 그 이름에 맞는지는 미지수이다. 그러나 과거 1세대는 그 이름에 맞는 모양새를 가졌다. 미쓰비시 샤리오의 숏바디 모델, 미쓰비시 RVR(Recreation Vehicle Runner) 참고로 미쓰비시 샤리오는 현대정공이 라이센스를 사서 국내에서 생산다. 그것이 현대 싼타모이다. 그리고 현대 싼타모 2세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기아와 합병하고 나온 것이 기아 카스타이다. 미쓰비시 RVR → 미쓰비시 ASX 미쓰비시 샤리오 현대 싼타모 → 기아 카스타 현대 싼타모 2세대 미쓰비시 RVR (ASX) 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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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베르디 하이스피드 375/4 - 포토, 마력, 길이

몬테베르디라는 브랜드는 스위스의 자동차 회사이다. 우리에게 잘 안 알려진 이유는 1982년 회사가 문을 닫고 더 이상의 차 생산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이 만들었던 차량은 그 시절 럭셔리 차량의 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위의 차량 정식 이름은 '하이스피드 375/4'이다. 여기서 4의 의미는 4도어의 의미도 있고 시트바디가 4개이고 또한 대형 세단이라는 의미이다. 하이스피드 375/4란 차량은 1970년 고성능 럭셔리 스포츠 차량을 만들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스위스라는 이름으로 짐작했듯이 이 나라는 비싸고 생산량이 적으며 기준가보다 훨씬 웃도는 가격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한다. 1971년부터 1976년까지 판매 기간 동안 총 30대가 생산되었다. 휠베이스가 무려 3.15m이다. 차의 전체 길이는 5.31m이고, 너비는 1.79m이고, 높이는 1.33m이다. 제네시스 G90의 휠베이스가 3.18m이고 길이가 5.27m이고, 너비가 1.93m이고, 높이가 1.49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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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3'와 '그랜저'의 외형디자인 유사점

길을 걷다가 테슬라 모델3와 현대 그랜저가 나란히 서 있다. 둘다 둥글해서인지 뭔가 묘하게 닮은 형태이다. 다른 점이 있다면 현대는 그릴이 있고 모델3는 전기차이기에 그릴이 필요없어서 면만 존재한다. 그래서 문득 그랜저에도 그릴대신 면으로 되어있다면? 테슬라 모델3의 앞부분을 그랜저 앞부분에 포토샵을 해보았다. 그랜저는 앞 그릴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외간 디자인에 호불호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내연기관차이기에 어딘가에 존재해야한다. 그러나 꼭 그렇게까지 마름모를 넣어야했냐?는 의문이 든다. 그랜저의 뒷모습과 옆모습은 나름 나쁘지 않고 호불호가 없고 오히려 페이스리프트 전보다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앞부분에서 과유불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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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 남자샌들 / 하이페리엄 슬라이드 (6년만에 새 샌들)

위의 샌들은 리복 하이페리엄 슬라이드이고 흰색이다. 사이즈는 280으로 구매했다. 그러나 다음번에 구매한다면 290으로 구매하고 싶다. 나의 정사이즈는 280인데 이 샌들은 웬지 290으로 구매하면 딱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내가 5.7만 원에 구매한 리복의 아쿠아 샌들에 대한 글이다. (현재 배송비 포함 6.1만원) 요즘 스포츠나 아쿠아 샌들이 잘 나오지 않아서, 찍찍이와 벨크로, 푹신한 밑창이 달린 샌들을 찾고 있었다. 그러던 중 작년에 판매되었던 리복 아쿠아 샌들을 다시 판매하는 것을 보고 구매했다. 6월 초에 주문했는데, 2.5일 만에 배송이 완료되어 생각보다 빨라서 좋았다. 샌들 신고 사진 한컷! 이 제품은 슬리퍼라는 신발에 샌들 기능을 추가한 것이다. 디자인은 다른 브랜드의 샌들보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지만, 샌들을 신어보니 푹신하고 편했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다. 샌들로 신으면 발등 부분이 너무 넓어 땀이 차고 답답할 수 있다. 또한 뒤쪽 찍찍이 벨크로가 느슨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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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포코 X6 프로, 미디어텍 디멘시티 8300 울트라 - 성능 분석

샤오미 포코 X6 프로의 CPU 샤오미 포코 X6 프로의 cpu는 미디어텍 디멘시티 8300 울트라이다. 디멘시티 8300 울트라의 스펙표 TSMC 4나노 공정이 들어갔으며 저장소를 UFS 4.0을 사용한다. 그리고 최대 램 24GB까지 지원한다. UFS 4.0은 2022년 5월 삼성전자에서 개발되었고 무려 읽기 속도 4200mb/s이고 쓰기는 2800mb/s라는 거의 M2 SSD 이상급의 속도를 낸다. 참고로 작년에 국내에 출시한 갤럭시 A34는 UFS 2.2이다. 그래서 읽기 속도 1000mb/s, 쓰기 속도 500mb/s이다. 독일 아우토반 읽기 쓰기 속도가 빠를수록 대용량, 고사양의 일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수백수천 장의 사진과 수십 기가의 영상을 옮기거나 열 때도 속도가 빠를수록 빨리 열린다. 또 다운로드 속도가 빨라도 읽기 쓰기 속도가 지원이 안된다면 다운로드는 늦게 된다. 즉, UFS 4.0은 8차선의 아우토반이다. '긱벤치6'로 알아보는 디멘시티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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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포토덤프 / 대저 파스쿠치에서 친구봄

대저 파스쿠치에서 일상 포토 덤프는 무엇인가.. 하면서 글을 올린다. 이번 주말에 갑자기 친구가 보자길래 그냥 나와서 만났다. 만나서 이러쿵 저러킁 애기했다. 친구는 포항에 살구 난 부산에 산다. 그래서 포항에는 놀게 있냐물어보면 없다한다. 있지만 같이 놀 사람이 없다구 했다. 하늘과 구름 이때 날씨가 흐렸는데 갑자기 맑아졌다. 맑아지면서 급 더워졌다. 대저 파스쿠치는 공장뷰가 일품이다 대저에는 공장이 많다. 종종 사이에 주택이 보인다. 공장과 주택 그리고 넓은 평야 부산같은 산이 많은곳에서는 볼수 없는 뷰이다. 그래서 올때마다 신기하다. 친구가 타고온 차는 쉐보레 크루즈 김해 평야 김해공항이 보인다 저기 멀리 김해공항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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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8 토요일 대구여행 (feat. 소니 사이버샷)

구포역에서 찍은 사진, 웬 나룻배가 있다. 운치가 있다. 사공과 나룻배라니 부산 낙동강은 볼때마다 빠져든다. 그러나 가는 길이 고되다. 걸어갈수는 없고 지하철 타고 구포역에서 내려 가야한다. 확대하니 심지어 밀집모자까지 있다. 무기와라 루피가 구포에 왔다. 부산 해적 등장! 루피와 조로가 타던 통통배이다. 구포역 구포역이다. 집에서 구포역까지 시간은 총 15인다. 내방에서 지하철역까지 가고 지하철 기다리고 타고 등 가는 시간을 계산하면 한 15분이 걸린다. 가깝다 그래서 조심해야 한다. 예전에 대구갈때 너무 여유를 부리다가 기차를 놓쳤다. 딱 역에 오니 기차 문이 닫히고 친구는 내가 놓치고 허망한 눈빛을 한 모습을 기차안에서 보았다. 기차 안의 풍경 대구역 대구역 도착 분명 2024년인데 2006년식 소니 사이버샷으로 찍으니 시대가 바뀌었다. 색감과 분위기가 2000년대 후반이다. 무한도전에서 돈가방을 들고 튀어라를 할때의 분위기와 얼핏 비슷하다. 친구는 쉐보레 크루즈를 타고 대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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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현대 싼타페'를 보면 생각나는 차들 (feat. 랜드로버 디펜더)

조선의 디펜더가 되어버린 싼타페 현대 싼타페는 전작에 비해 커지고 길어지고 그리고 각지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영국의 대표 SUV 차량인 랜드로버 디펜더가 생각이 난다. 한국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싼타페를 보면 디펜더를 연상시킨다는 말이 돌고 있다. 두 차량 모두 SUV의 특징을 디자인적으로 담아내었다. 그래서 수렴진화로 인해 외형이 비슷해지지 않았나 싶다. 확실히 앞부분은 다르지만, 옆라인은 상당히 비슷하다. 현대 싼타페 실내 랜드로버 디펜더 실내 레인지로버 스포츠 실내 현대 싼타페의 실내 모습을 보면 레인지로버 스포츠가 생각이 난다. 특히 핸들 디자인이 매우 유사하다. 심지어 베이지 톤으로 맞추고 얼핏 본다면 같은 차량으로 착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디테일을 보면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고급감에 더 치중했다면 현대 싼타페는 현대적이면서 미래적인 분위기와 더불어 실용성 면에 더 치중했다. 2019년식 싼타페는 디펜더보다는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에 가까운 외형과 크기를 가졌다.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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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을 꺼내들어 그림 마무리하기 / 작년과 재작년 추억

작년 가을쯤에 그리기 시작한 그림 대학생때나 할거 없을 때 종종 그림을 그렸다. 그러나 어느 순간 수첩을 꺼내지 않고 그림도 그리지 않는다. (그 어느 순간이 취직한 이후) 심지어 그림용 샤프를 마지막으로 집어본 적도 작년쯤이다. 위의 그림은 작년 가을에 사진을 보고 그리다가 만 그림을 어제 적어도 마무리는 했다. 참고로 위의 샤프는 11년된 샤프이다. 내가 고등학생 1학년때 산 샤프로 기억하고 있다. 이 샤프 말고 다른 굵기의 샤프 4종류가 있다. 그러나 주로 사용하는 것은 0.9mm 샤프이다. 작년 여름에 그린 그림 오랜만에 그림을 그리다. (feat. 사람 얼굴 그리는 법) 오랜만에 샤프를 들고 그림을 그렸다. 그림을 그린 첫번째 이유는 샤프를 선물받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새 ... blog.naver.com 작년 여름, 그리고 가을, 겨울이 지나고 봄 그리고 다시 여름이 되었다. 근 1년이 지난 시간이 지나고 바뀐것은 무엇이 있을까? 통장잔고와 스마트폰 그리고 결혼반지,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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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023년 김해에서 찍은 하늘

김해 부원역 부근 2023년, 작년에 김해에서 잠시 살았다. 그때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백수가 되었다. 다행히 2개월 뒤 다른 직군으로 취직했다. 2개월 동안 백수가 되었다. 백수 동안 할게 없어서 집 부근을 걸어서 돌아다녔다. 걸어다니면서 하늘 사진을 찍었다. 김해공항이 옆이라서 비행기 소리와 비행기들이 종종 보였다. 원룸들이 많아서 하늘이 탁 트이게 보였다. 겨울과 봄 사이의 하늘 일본느낌이 나는 풍경이 많았다. 메가마트 가는길 지금은 부산에 살고 있다. 그러다가 일이 힘들다고 느낄때 마다 김해에서의 백수 생활을 생각한다. 그러면 일을 할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값지고 보람된 활동이라는 것을 머릿 속에 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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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프랑스 차 디자인에 대해 - 르노 라구나와 SM5

르노, 푸조, 시트로엥 이 3개의 브랜드들은 한국에도 진출하고 있으며, 프랑스의 자동차 브랜드이다. 프랑스에 대한 생각이라 말하며 편견들을 이야기하자면, 패션의 나라이자 디자인을 중시하고 혁명의 나라(물론 붉은 혁명이 아니라 민주주의 성향에 가까운 봉기)라고 알고 있다. 또한 17~19세기 유럽의 중심지이자 20세기 초 미국이 유럽을 벤치마킹하면서 프랑스의 문화를 선망하고 닮고 싶어했다. 독일의 차는 직선을 위주로 실용성과 성능 중심의 차량을 만들었다면, 프랑스는 소형차를 중점으로 실용보다는 디자인을 중점으로 아름다운 차를 주로 만들었다. 2011년식 르노 라구나 르노 라구나 쿠페와 일반 세단형 라구나 2010년대초 프랑스의 차들을 보면 특유의 곡선과 부드러움이 있다. 투박하지도 간단하지도 않은 디자인 그래서 알찬 디자인이지만, 여백의 미는 존재하지 않는 디자인이다. 그래서 뭔가 예쁘고 매력이 있는 차량이다. 그러나 얼핏봐서는 평범해 보이고 가까이 보아야만 그 매력을 알아차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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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샤오펑 P7 플러스 VS 샤오펑 P7i> 비교하기

Xpeng P7+(샤오펑 P7플러스)는 5미터 이상의 길이를 가지며, 기존 샤오펑 P7i보다 크다. 참고로 P7i의 길이, 너비, 높이가 각각 4,888mm, 1,896mm, 1,450mm이다. P7i의 가격은 223,900위안으로 원화로 4253만원이고 달러로는 3만817달러이다. 샤오펑 P7 쏘나타 참고로 쏘나타 미국가격이 2만7500달러부터 시작한다. 기존 샤오펑 P7에서는 LiDAR(라이다) 시스템을 사용했지만, P7플러스에서는 라이다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고 테슬라와 유사한 비젼 시스템을 사용하였다. P7플러스의 리어램프는 웬지 익숙한 디자인이다. 기아 EV6에서 보였던 리어램프를 연상시킨다. 일자라인 리어램프가 뒷바퀴로 내려가있다. 그리고 갈고리의 형태또한 유사하다. 샤오펑 P7 시리즈는 2022년에 총 59,066대를 판매했고, 2023년에는 총 45,371대를 판매했다. 그러나 2024년 상반기에는 총 9,110대를 판매햇다. 좌 : 샤오펑 P7 / 우 : 현대 쏘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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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포코F5' 스펙과 사용후기 그리고 카메라

포코의 정신은 '선택과 집중' 샤오미 포코 F5를 중고로 구입했다. 원래 쓰던 폰은 아이폰 11프로이다. 예전에 샤오미 미10 라이트 5G를 만족스럽게 사용하였기에 샤오미에 대한 인상이 호감이었다. 이번 포코 F5는 사실 샤오미 미10 라이트보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확실히 장단점이 있는 폰이다. 아이폰 11 프로와 포코 F5를 비교하면 일단 출시가 기준 가격에서 포코F5는 약 59만원이고 아이폰 11프로는 256GB가 160만원이다. 가격에서 3배 차이가 난다. 하지만, 난 둘다 중고로 구입했다. 아이폰 11 프로 256기가는 38만원 포코 F5 (12램 256기가)는 26만원 중고로 구입한다고 해도 약 1.5배 차이가 난다. 만약에 두 개의 폰 중 구매를 고려한다면, 개인적으로 난 아이폰 11 프로를 추천해주고 싶다. 물론 포코 F5의 장점이 있지만, 전체적인 만족도는 아이폰 11 프로가 높다. 아이폰 11 프로는 단점이 없는 폰이라면, 포코 F5는 아이폰 11 프로대비 뛰어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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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제네시스 미니밴이 존재한다면? (feat. GV90)

제네시스 미니밴이 존재한다면, 이름은 제네시스 MV80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현대 스타리아라는 현대 미니밴이 존재하고 프리미엄버전인 스타리아 라운지 리무진 트림이 존재한다. (6000만원 시작가) 그러나 기아 카니발 하이 리무진같은 멋진 외형은 아니기에 아쉬움이 남는다. (6200만원 시작가) 제네시스 GV90 그러던 와중 현대 제네시스 GV90의 컨셉이 등장했다. GV90은 마치 쉐보레 타호를 보듯이 거대한 코끼리를 연상시켰다. 제네시스 GV80까지 출시되었다. 이제 곧 GV90이 출시될 것이다. 예상 가격은 10만 달러에서 12만 달러 사이이다. 원화로 1억 3천만원에서 1억 6천만원 사이이다. 참고로 제네시스 G90의 가격이 1억에서 1억 4천만원 사이이다. 렉서스에도 미니밴이 있다. 이름은 렉서스 LM 편히 누울 수 있다면, 그것은 고급차이다. 크기는 스타리아보다 작지만, 실내의 분위기는 고급차라는 인상을 준다. 렉서스에게도 미니밴이 있는데 제네시스에도 미니밴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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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모스크바 국제 모토쇼에 등장한 'GAZ 3106 아타만' (feat. 러시아 자동차)

ГАЗ 3106 아타만2 2003년 모스크바 국제 모토쇼에 가즈(GAZ) 자동차 회사의 아타만 2가 4대 등장했다. 아타만2는 쌍용자동차 현 KGM의 렉스턴을 연상시키는 투박한 생김새와 듬직한 덩치를 가진 SUV이다. 이 차는 2464cc 가솔린 엔진으로 총 150hp 마력을 내고 21.5kgf.m 토크를 가졌다. 최대속도는 170km/h이다. 2130cc 터보 디젤은 120hp 마력과 27.5kgf.m 토크를 가졌다. 가즈 GAZ는 러시아어 단어 Го́рьковский автомоби́льный заво́д (고리키 자동차 공장)의 줄임말 ГАЗ를 영어식으로해서 GAZ라고 불린다. Го́рьковский автомоби́льный заво́д를 읽으면 '고르고프스키 압토모빌늬 자보드'라고 읽는다. 고리키는 현재 니즈니노브고로드이다. 참고로 노브고로드는 신도시라는 의미이다. 노브가 새로운이라는 의미이고 고로드는 도시라는 의미이다. 다시말해 니즈니 신도시라고 생각하면 된다. 전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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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 남자시계 : <CASIO WS-1600H>에 메탈밴드를 더하다

겨울에 산 카시오 시계이다. 모델명은 WS-1600H이다. 원래는 검정 고무 밴드였다. 그러나 AE 1200용 메탈 밴드를 구매해서 밴드만 교체했다. 교체한 결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외형이 되었다. (단, 고무밴드에 비해 무게가 다소 증가함) 러기드하면서 메탈 특유의 든든함이 오묘하게 섞인 느낌을 준다. 시계에도 페이스리프트가 존재한다. WS 1600은 AE 1200의 페이스리프트한 모델이다. 형태와 구조 그리고 시계줄까지 일치한다. 그래서 여러 모양을 커스텀마이징할 수있다. 심지어 원래 WS 1600H 케이스를 AE 1200 케이스와 바꿔치기가 가능하다. WS 1600과 AE 1300 카시오 시계 택배 도착 목요일 저녁에 주문한 AE 1200용 메탈밴드가 토요일 오후 3시쯤에 도착했다. 요즘 들어 택배 배송 속도에 놀랍다는 생각이 든다. 5~6년전에 비해 택배 배송 속도가 체감상 절반이 되었다. 예전에는 기본 3~4일이고 늦으면 5일 아니면 일주일 정도 걸렸다. 2024년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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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개최된 <헌터X헌터 이상형 월드컵>

헌터X헌터 월드컵을 2024년에 개최되었습니다. 3년전에 개최된 적이 있습니다. 헌터X헌터 이상형 월드컵 해보기 첫대전은 파크노다와 개미전에 나온 우중충한 여자인데 클릭 실수로 우중충 여자가 올라갔다. 두번... blog.naver.com 32강이며 둘 중 강한 자를 고르는 것이 룰입니다. 스타트! 라모트는 키메라 엔트편에 나온 넨을 채득한 키메라입니다. (단, 거의 죽을뻔함) 보포보는 모르겠네요. 그럼 넨 채득한 라모트로 선택 조르딕 가문 개 VS 요크신시티 때 경매 직전 여단에게 죽은 경호원 강한 개와 넨을 채득하고 경호원까지 활동하는 인간, 당연히 넨 채득 인간이 이깁니다. 카르토 조르딕은 환영여단 신규단원으로 히소카를 이어받은 4번이다. 그리고 선장은 선량한 사람이다. 당연히 카르토 조르딕이 이긴다. 참고로 여자옷을 입고 여자처럼 생겼지만, 남자다. 고레이누가 이긴다. 즈시가 잠재력이 있다해도 넨 채득한지 몇달도 안되었고 키르아와 곤이 하루만에 한 걸 즈시는 한달이상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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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의 전면부 변화 (W140부터 W222까지)

벤츠 전면부 연도별 변화 W140은 1991년에 출시된 차량이다. 그리고 1999년까지 판매가 된다. W140은 S클래스 차량이다. 웬지 쌍용의 체어맨을 연상시키지만, 쌍용 체어맨 1세대는 W140이 아닌 W124를 쓴다. 그리고 1997년부터 2015년까지 근 20년동안 플랫폼 하나로 버티게 된다. W124는 체어맨 출시된 시점 1997년으로부터 2년전에 단종된 차량이다. E클래스 차량이다. 그래서 쌍용 체어맨은 E클래스의 플랫폼을 가졌지만 외형은 W124보다는 W140인 S클래스에 가까운 차량이다. 묘하게 체어맨 2세대를 연상시키는 외형을 가진 W210 W210 양산 직전 풀사이즈 목업을 만들고 있는 모습 W220이 양산되기 전에 몇가지의 컨셉카들이 존재했다. 이 5가지 중 두번째 컨셉카가 양산되었다. 그리고 세번째 컨셉카는 웬지 현대 마르샤를 연상시킨다. 첫번째 컨셉카의 디자인 스케치 후면부는 개인적으로 첫번째 디자인 도안이 제일 마음에 든다. W222의 컨셉스케치와 실제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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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1 프로와 엑스페리아 XZ2의 후면카메라 사진 비교

엑스페리아 XZ2로 찍은사진 (무보정, 기본카메라) 화소수는 1900만화소이지만, 2018년도 출시한 스마트폰이기에 후보정 기술이 지금처럼 드라마틱하지 않고 디카의 감성이 있다. 즉, 사실 그대로 찍히게 한다. 기본 카메랑서 잡다한 보정의 기술은 없고 밝기와 대비 정도의 보정만 들어간다. 사진 포맷은 JPG이고 크기는 6.8MB이다. 아이폰 11 프로로 찍은 사진 (무보정, 기본카메라) 아이폰 11프로는 2019년에 나온 폰이다. 1200만화소이고, 사진 포맷은 JPG이고 크기는 2.3MB이다. 앞선 XZ2의 카메라보다 화소수도 작고 사진 크기는 3분의 1로 작은데 아이폰의 카메라에서 찍은 결과물이 월등히 좋다. 아마 아이폰의 후보정 기술과 빛을 먹는 센서에서 영향이 클것이라고 예상된다. 결론 : 아이폰 11 프로의 카메라가 월등히 좋다. 기회가 된다면 2019년에 나온 S10 카메라와 비교 하고 싶다. 예식때 입을 맞춤 정장을 샀다. 원래는 구두 포함 국내원단으로 100만원 맞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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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공부하고픈 나, 이직을 하기위해서는 공부를..

스타벅스 간판이 바라보는 자리에서 사진을 찍다. 스벅을 가면 노트북이나 아이패드로 인강을 듣거나 책을 보는 학생과 직장인 그리고 학생과 직장인 그 사이인 사람들이 있다. 나는 퇴근하고 저녁을 먹고 유튜브 좀 보다가 9시쯤 되면 잠잘준비를 한다. 그렇게 누워서 인강을 보면서 문제집을 푼다. 문득 드는 생각이 카페에서 공부하러 가는것도 고되실텐데 대단하시네..참고로 내가 사는 동네에는 반경 500미터에 스벅이 없고 이디야도 없다. 그렇기에 공부하러 카페를 간다? 고된 여정이다. 확실히 카페에서 공부하면 공부할 맛이 난다. (맛이난다는 게 집중이 된다기 보다는 하기 편하다는 느낌이다) 대학생때는 카페갈 힘이 있었다. 지금은 퇴근하고 밥먹고 좀 쉬면 잠이 온다.. 위의 사진은 주말에 스벅가서 찍은 사진이다. 놀랍게도 가방을 들고 다녔다. 출근할때도 가방들기 싫어서 조그마한 크로스백을 메고 겨울에는 롱패딩 주머니에 모든 물품을 넣는다. 참고로 저 이스트팩은 2016년 대학교에 들어갈때 친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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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제로 5화 중에서 - 1997년 핵전쟁이 일어난다.

저 불빛들이 핵폭발이 일어난 장소이다. 일본은 피한다. 그러나 북한을 보면 다른 지역에 비해 핵폭발이 일어난 곳보다 월등히 작다. 예상해보면, 북한의 자체 대공체계 시스템이 발동되어 핵미사일에 의한 피해가 적지 않았나 싶다. 안타깝게 한국의 부산, 서울 그리고 주요 도시들은 핵 미사일을 맞게 되었다. 중국은 폭죽을 터뜨린 상황이다. 핵 미사일이 전세계를 뒤엎을 정도로 많은가? 아니면 애니메이션에서 과장한 것인가? 의문이 들었다. 놀랍게도 2024년 기준 러시아는 5580개의 핵 미사일이 있고 미국은 5044개를 가지고 있다. 공식 수량 기준이다. 비공식으로 하면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핵 미사일 보유국은 러시아, 미국, 영국, 인도, 이스라엘, 중국, 프랑스, 파키스탄, 북한 총 9개국이다. 중국은 현재 500개 이상의 핵탄두를 가지고 있고 근 5년 이내에 그 두 배인 1천기를 확보할 예정이다. 결론 : 핵 미사일 1만개 정도면 위의 장면처럼 전 세계를 뒤덮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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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글귀를 보면서 드는 생각

행복할 때 약속하지 말 것 억울할 때 흥분하지 말것 외로울 때 연락하지 말것 힘겨울 때 포기하지 말것 각종 SNS가 판을 치고 있는 세상과 더불어 자기 PR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조심해야할 것이 있다. 연애 생활과 수입 그리고 가족 문제는 조용히 해야한다. 특히 수입은 들었을때 자기보다 많으면 질투를 할 것이고 적으면 자기 우월에 빠질 수 있다. 그리고 연애 생활은 생각보다 알고 싶지 않다. 늘 감사함을 지니는 마음은 중요하다. 그것이 기분이 되고 기분이 태도가 되고 태도가 행동이 되고 행동이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행복할 때 곁에 있어준 사람보다는 힘들때 있어준 사람이 중요하다. 그러니 결혼식은 빠져도 장례식장은 참석하는 건 어떤지. 커피 한잔 일하면서 먹는 커피 한잔은 환기를 시키는 동시에 안정을 시켜준다. 또한 목마름까지 채워준다. 그러니 많은 직장인들이 커피를 한 손에 쥐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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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M60> 컴퓨터 본체 케이스 조립 (with.라이젠 3600과 RTX2080)

컴퓨터 케이스 드디어 구매하다. 내방에 있는 컴퓨터는 케이스가 없다. 케이스가 없으면 의외로 장점이 있다. 부품을 자주 조립하고 교체하기 쉽다는 것이다. 놀랍게도 내 컴퓨터의 모든 부품은 다 중고로 샀다. 당근마켓이나 번개장터 또는 중고나라를 이용했다. 그렇기에 케이스도 구매해야 했다. 그러나 부품을 꼽고 빼기가 어렵다는 고충이 있기에 케이스 없이 한 5년을 살았다. 이사할때마다 부품들을 따로 옮겨야하는 불편함이 있기에 그 점을 없애기위해 케이스를 구매했다. (참고로 컴퓨터 케이스 없이 어떻게 전원을 키냐면, 메인보드 전원부에 드라이버나 쇠막대기로 쇼트 시키면 전원이 켜진다.) cpu는 라이젠 3600 메인보드 A320M 라이젠 3600이랑 A320M 메인보드는 당근으로 구매했다. 한 2년 전에 구매했는데 정확한 가격은 기억나지 않고 10만 원에서 10만 원 중반? 그 사이였다. 과거에 쓴 글을 보니 메인보드랑 CPU 합쳐서 15만원에 구매했다. 가을이 오고나니 새 컴퓨터와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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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범일역 은하수 한복점에 가다 - 결혼 전 스튜디오 촬영용 한복 대여

우리가 선택한 곳은 부산 범일역 부근에 위치한 은하수 한복이다. 이벤트 패키지용으로 두벌 대여비는 18만 원이다. 스튜디오 사진 촬영비는 약 250~300만 원이 들고, 이 가격에서 기본 드레스가 아닌 추가 드레스비는 비용이 따로 추가된다. 촬영 비용이 웨딩홀 예약비 그 이상의 돈이 든다. 결론 : 결혼하려면 돈이 든다! 대학생 때는 돈에 대한 개념이 부족했다. 알바도 종종했지만, 시간과 돈의 연관성이 그렇게 와 닿지 않았다. 학생이 아닌 직장인이 되어보니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나의 연봉은 높지 않다. 1년에 저축할 수 있는 돈, 10년에 모을 수 있는 돈을 생각해본다. 종종 생각해본다. 휴학하지 말고 바로 빨리 졸업하고 취직을 바로 했으면 하는 망상을 해본다. 그래도 과거의 내가 있기에 현재의 내가 있지 않나? 라는 과거에 대한 미련을 날려보내곤 한다. 범일역 부근에서 찍은 사진들 파크랜드 건물 범일역은 오래된 건물과 높은 새로운 건물들이 서로 붙여져있다. 그래서 80~90년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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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모터스 픽업트럽 유출 그러나 주가는 3.77달러

유출된 루시드 모터스 픽업트럭 루시드 모터스 주가 표 루시드 모터스는 2021년 11월 1일 고점인 52달러를 찍고 현재 3.77달러이다. 작년 2023년 7~8월에 7달러였으나 그것보다 더 아래인 3달러대에 진입하였다. 2023년 12월 18일부로 나스닥 100에서 제외되었고 CFO 셰리 하우스가 퇴사하였다. 또한 2024년 5월경 400여 명을 구조조정했다. 그 규모는 전체 인력의 6%이다. 2023년간 세단인 에어와 SUV형인 그래비티 두 종류의 총 판매량은 8,428대이다. 신생 자동차 회사치고는 나쁘지 않은 판매량이지만, 루시드 모터스는 시가총액 73억달러 회사이다. 원화로 9조7천억원의 회사이다. 총매출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순이익은 매출의 배로 마이너스 성장하고 있다. 루시드 모터스는 조만간 픽업트럭 모델을 공개할 것이다. 미국에서 제일 많이 판매되는 차는 픽업트럭이고 현재 픽업트럭 전기차를 생산하는 회사는 리비안, 포드, 쉐보레, 램이 있다. 이 잠재력이 있는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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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노래 추천 : GReeeeN - 道 michi 길

GReeeeN - 道 michi 길 얼굴없는 가수이자 GReeeen의 멤버 모두 치과의사 면허를 보유하고 있다. 道 michi 길은 'あっ、ども。はじめまして。아,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의 수록곡이다. 위의 곡은 2007년 1월 24일에 발매된 곡이다. 가사 行くぜ one time 一人つらい時も 이쿠제 one time 히토리 츠라이 토키모 가자 one time 혼자서 괴로울 때도 踏んで two time 立ち上がれない日も 훈데 two time 타치아가레나이 히모 걸어가 two time 일어설 수 없는 날도 だけど three time がんばる君のもとへ 다케도 three time 감바루 키미노 모토에 그래도 three time 힘내는 네 곁으로 4 you! 大丈夫!がむしゃらに行こう! 4 you! 다이죠부! 가무샤라니 유코-! 4 you! 괜찮아! 힘차게 가자! どんなにつらいような時も 돈나니 츠라이요나 토키모 어떤 괴로운 시간에도 せわしなく過ぎて行く日々も 세와시나쿠 스기테유쿠 히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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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지나고 주말이 오고.

금정구 스타벅스에서 찍은 노을 사진이다. 추석 연휴 마지막날 저녁에 여친을 만나 스벅에서 이러쿵 저러쿵 얘기를 했다. 이 날 엄청나게 습했다. 9월 중순이 다되가는데 여름이라는 것이 놀라웠고 믿기지 않았다. 2024년 여름은 엄청났다.. 금요일의 사상 시외버스터미널은 다른 금요일에 비해 4분의 1 정도의 인구 밀도였다. 아마도 추석날 다 시골 또는 고향에 다녀와서 한적한 듯하다. 버스 안의 밀도도 선선했다. 하지만 금요일은 습하고 비가 오기 시작했다. 남해 도착 후 날개 사진을 찍었다. 남해 버스터미널에 있는 재미있는 요소 이다. 그러나 찍는 사람은 거의 없다. 빨래를 접다가 팔토시로 복돌이 목도리를 해주었다. 복돌이가 불편한지 거동이 멈추었다. 그래서 바로 풀어주었다. 내년에는 차를 사서 남해갈 때 차를 운전해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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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을 갤럭시로 바꿀까했지만, 다시 아이폰으로 (feat. 갤럭시 GOS 논란)

나는 아이폰을 쓰고 있다. 새 폰 사서 쓰는 게 아닌 작년 10월말쯤 중고로 아이폰 11 프로 256기가를 38만원 주고 구매했다. 포코 F5 2024년 1월쯤 모토로라 엣지 30을 중고로 샀다가 다시 중고로 팔았다. 또 2024년 7월 포코F5를 중고로 샀다가 다시 팔았다. 결국은 다시 아이폰으로 돌아왔다. 아이폰은 기본기가 매우 탄탄하다. 음질, 화면, 크기, 무게, 외장마감, 카메라, 편의성, 버튼마감 등 부족한 것이 없다. 심지어 아이폰 11 프로 인데도 말이다. 모토로라 엣지 30 아이폰 11 프로는 완벽하고 좋고 쓰는데 이상이 없지만, 기믹적이거나 독특한 매력이 있지는 않다. 나는 홍머병을 가지고 있지 않나 의심이 들정도로 기변을 자주한다. 나의 레이더망에 뜬 것은 갤럭시 S시리즈였다. 그래서 갤럭시로 기변할까 고민했다. 그러나 갤럭시 S20이든 S21, S22, S23인 기본형과 더불어 플러스와 울트라 모델에게도 GOS를 강제적으로 넣어버린 삼성은 폰 성능을 하락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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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기아 스포츠 세단의 원형 : 스팅어 GT4 컨셉카 (with. 톰 커언스)

GT란 단어는 그란투리스모 (Gran Turismo)의 줄임말이고 영어로 하면 그랜드 투어링(Grand Touring)이다. 말 그대로 긴 여행을 한다는 말이다. 긴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짐이 꽤 필요하다. 일본이나 대만으로 3박4일만 갈때도 큰 캐리어에 짐을 꽉 차게 넣는다. 그래서 차가 크고 편안하고 주행능력도 좋아야하는 차를 지칭하는 말이 GT가 되었다. 그러나 현대에 들어 GT는 스포츠성, 즉 스피드와 역동성에 초점을 맞춘 차량이다. 현재 GT4 유럽피언 레이스까지 55일이 남았고 장소는 사우디 아라비아 제다이다. GTE(2), GT3, GT4, TCR이 있다. 숫자가 작을수록 차량의 가격과 속도 그리고 마력은 상승하고 경기도 더 스피드감이 있다. 2014년 디트로이트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처음 선 보인 차량이다. 위의 차량은 미국 캘리포니아 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 되었다. 이 컨셉카의 성능을 얘기하자면,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하여 2.0리터 터보차저 4기통엔진으로 6단 수동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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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오랜만에 배틀필드 5를 플레이하다

배틀필드5는 나름 꽤 잘만든 게임이다. 그러나 마케팅의 문제와 배틀필드 유저들이 바란 분위기와 전혀 다른 게임이 나와버렸다. 배틀필드 V 즉, 5 이전에 배틀필드 1과 4는 사실적인 분위기와 배틀필드(전장) 속에 있는 느낌을 주던 게임이다. 런앤건이라는 단순 FPS가 아닌 각종 전략과 장비를 이용한 전술 그리고 넓은 전장에서 건물이 부서지는 상황 속에서 다양한 순간들이 생기던 재미를 주던 게임이다. 배틀필드 5의 마케팅이 잘못되었다 치더라도 게임 속 채도가 여태까지 나왔던 시리즈에 비해 너무 높았다. 전쟁 속이 아닌 그냥 여행지에 온 듯한 화사한 느낌을 주었다. 전작인 1차 세계대전 배틀필드 1에서는 컴퓨터 모니터에서 진흙이 나올듯한 묵직한 느낌을 주었다. 이 괴리감이 배틀필드 5에 많은 혹평을 남기게 되었다. 이오지마 맵 여러 패치와 업데이트로 인해 개선되었고 이오지마 편을 기점으로 다시 전장을 느낌을 주었다. 전장의 느낌+런앤건 요소를 합쳐져서 오히려 1과 4에 비해 5가 더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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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중 찍은, 나고야 성과 공항

일본을 저번주에 갔다. 나고야라는 지역에 갔다. 김해공항에서 바로 나고야 직항이 있어 1시간 30분이 걸려 나고야에 도착했다 나고야 성 안은 공사중이라 못 들어가고 그 부근만 들어갔다. 입장료는 500엔이었다. 나고야 공항은 바로 바닷가에 맞다아있다. 그래서 넓은 평지 그리고 넓은 바다를 동시에 관찰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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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엣지 50 퓨전 - 한달 사용후기, 스펙 리뷰 (+ volte)

모토로라 엣지 50 퓨전을 리뷰하겠다. 현재 10월 28일 기준 한국에 공식적으로 모토로라 엣지 50 프로를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난 프로가 아닌 퓨전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프로보다 퓨전이 싸다. 참고로 나의 기기는 12램/256기가 저장소 국제판 버전이다. 예전에 모토로라 엣지 30을 구매해서 사용해 본 적이 있다. 모토로라 엣지 30 리뷰 및 후기 그리고 카메라 (feat. 레노버의 모바일 사업) 모토로라 엣지 30, M의 로고가 돌아왔다. 나의 첫번째 모토로라 폰은 '넥서스6가 아니라 모토로라 모... blog.naver.com 확실히 말할 수 있다. 엣지30보다는 엣지50 퓨전이 체감상 조금 더 좋다. 그럼 어떤 점이 좋은 지 글에서 자세히 얘기하겠다. (세라믹과 젤리 혼합 케이스이다. 케이스를 빼고 리뷰하고 싶지만, 빼기도 힘들고 사진을 정중앙에 두기 힘들기에 끼고 리뷰하겠다.) 일단, 색은 밝은 푸른색이다. 그러나 햇빛 아래서 보면 하얀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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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로고 H를 모스부호 [....]로 변경할지도?

이번 현대 컨셉카 이니티움을 보고 확신이 든것은 현대H로고를 ....로 바꿀계획이 있어보인다는 것이다. 요즘 현대차 핸들 보면 로고 대신 .... 점 네개로 배터리 표시를 하지만 배터리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어보인다. 전기차가 아닌 내연기관차에도 점 4개가 핸들에 표시되어있다. H의 모스부호는 .... 점 4개이다. 현대 컨셉카 이니티움의 전면 로고 자리에 ....는 H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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