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페리아 XZ2로 찍은사진 (무보정, 기본카메라) 화소수는 1900만화소이지만, 2018년도 출시한 스마트폰이기에 후보정 기술이 지금처럼 드라마틱하지 않고 디카의 감성이 있다. 즉, 사실 그대로 찍히게 한다.
기본 카메랑서 잡다한 보정의 기술은 없고 밝기와 대비 정도의 보정만 들어간다. 사진 포맷은 JPG이고 크기는 6.8MB이다.
아이폰 11 프로로 찍은 사진 (무보정, 기본카메라) 아이폰 11프로는 2019년에 나온 폰이다. 1200만화소이고, 사진 포맷은 JPG이고 크기는 2.3MB이다. 앞선 XZ2의 카메라보다 화소수도 작고 사진 크기는 3분의 1로 작은데 아이폰의 카메라에서 찍은 결과물이 월등히 좋다.
아마 아이폰의 후보정 기술과 빛을 먹는 센서에서 영향이 클것이라고 예상된다. 결론 : 아이폰 11 프로의 카메라가 월등히 좋다.
기회가 된다면 2019년에 나온 S10 카메라와 비교 하고 싶다. 예식때 입을 맞춤 정장을 샀다.
원래는 구두 포함 국내원단으로 100만원 맞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