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부원역 부근 2023년, 작년에 김해에서 잠시 살았다. 그때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백수가 되었다.
다행히 2개월 뒤 다른 직군으로 취직했다. 2개월 동안 백수가 되었다. 백수 동안 할게 없어서 집 부근을 걸어서 돌아다녔다.
걸어다니면서 하늘 사진을 찍었다. 김해공항이 옆이라서 비행기 소리와 비행기들이 종종 보였다.
원룸들이 많아서 하늘이 탁 트이게 보였다. 겨울과 봄 사이의 하늘 일본느낌이 나는 풍경이 많았다.
메가마트 가는길 지금은 부산에 살고 있다. 그러다가 일이 힘들다고 느낄때 마다 김해에서의 백수 생활을 생각한다.
그러면 일을 할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값지고 보람된 활동이라는 것을 머릿 속에 새긴다....
작년 2023년 김해에서 찍은 하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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