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의 SUV 라인들 현재 르노는 세단은 거의 생산을 하지않고 한국에서만 SM6(구 탈리스만)을 생산 후 국내에서만 판매하고 있다. 심지어 세단 종류의 신차 또한 메간 밖에 없다.
그 대신 소형 SUV와 중형 SUV 그리고 준중형 크로스오버의 신차들을 계속 발표하고 있고 E-테크 일렉트릭이라는 이름으로 전기차 버전 또한 계속 출시되고 있다. 르노의 디자인은 로장주(마름) 로고와 양옆에 갈고리 DRL이 르노의 대표적인 디자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요즘 나오는 르노의 신차들을 보면 이제 갈고리가 이어지지 않고 송곳니가 아닌 딱딱한 이빨로 묘사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르노 라팔과 심비오즈, 캡처, 세닉이 있다.
르노 라팔, 이 차를 볼때마다 푸조 SUV가 생각난다. 푸조 408 컨셉카 르노 라팔에 관여한 디자이너는 Marco Brunori, Yang Fu, Pierre Sabas, Bertrand Grisard 이렇게 나와있다.
Marco Brunori는 현재 르노에 계시고, Pierr...
원문 링크 : <르노의 7가지 SUV with. 캡처와 아르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