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란 단어는 그란투리스모 (Gran Turismo)의 줄임말이고 영어로 하면 그랜드 투어링(Grand Touring)이다. 말 그대로 긴 여행을 한다는 말이다.
긴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짐이 꽤 필요하다. 일본이나 대만으로 3박4일만 갈때도 큰 캐리어에 짐을 꽉 차게 넣는다.
그래서 차가 크고 편안하고 주행능력도 좋아야하는 차를 지칭하는 말이 GT가 되었다. 그러나 현대에 들어 GT는 스포츠성, 즉 스피드와 역동성에 초점을 맞춘 차량이다.
현재 GT4 유럽피언 레이스까지 55일이 남았고 장소는 사우디 아라비아 제다이다. GTE(2), GT3, GT4, TCR이 있다.
숫자가 작을수록 차량의 가격과 속도 그리고 마력은 상승하고 경기도 더 스피드감이 있다. 2014년 디트로이트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처음 선 보인 차량이다. 위의 차량은 미국 캘리포니아 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 되었다.
이 컨셉카의 성능을 얘기하자면,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하여 2.0리터 터보차저 4기통엔진으로 6단 수동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