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10년대초, 르노 sm7 컨셉카가 그대로 양산되었다면? (feat. 탈리스만)

 2010년대초, 르노 sm7 컨셉카가 그대로 양산되었다면? (feat. 탈리스만)

내가 Ai로 그려본 sm7 컨셉카 디자인이 양산화에 적용됬을때 모습이다. 사실 르노삼성 태풍로고보다 르노 로장주 로고가 더 sm7(탈리스만)에 어울린다. sm7과 sm5 두 차량 모두 옆라인이 시원해서 좋다.

기교를 안부리고 둥그런 면에 총 3개의 라인으로 옆을 그렸다. 옆라인은 리어램프로 이어지고 뒤의 2개의 리어램프도 양쪽으로 이어지게 마무리했다. 2010년대 르노차 sm7과 sm5를 보면 지금봐도 오래됬다는 느낌이 안들고 지금차들 보다 더 차분하면서 담백한 느낌이 있다.

물론 위의 디자인들이 심심하거나 튀는 느낌이 없어서 멋이 없다고 할수도 있다. 그러나 트렌드를 쫒는 디자인은 시대가 지나면 오래된 차로 보일수 있다.

담백한 디자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구관이 명관이 되는 현상이 된다. RENAULT 7 르노7 (르노 쏃트) sm7 1세대 르노삼성 시절 sm7은 1세대 흥행에 이어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2010년대 초 등장한 sm7 2세대는 알페온, K7, 그랜저 HG에 판매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