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샌들은 리복 하이페리엄 슬라이드이고 흰색이다. 사이즈는 280으로 구매했다.
그러나 다음번에 구매한다면 290으로 구매하고 싶다. 나의 정사이즈는 280인데 이 샌들은 웬지 290으로 구매하면 딱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내가 5.7만 원에 구매한 리복의 아쿠아 샌들에 대한 글이다. (현재 배송비 포함 6.1만원) 요즘 스포츠나 아쿠아 샌들이 잘 나오지 않아서, 찍찍이와 벨크로, 푹신한 밑창이 달린 샌들을 찾고 있었다.
그러던 중 작년에 판매되었던 리복 아쿠아 샌들을 다시 판매하는 것을 보고 구매했다. 6월 초에 주문했는데, 2.5일 만에 배송이 완료되어 생각보다 빨라서 좋았다. 샌들 신고 사진 한컷!
이 제품은 슬리퍼라는 신발에 샌들 기능을 추가한 것이다. 디자인은 다른 브랜드의 샌들보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지만, 샌들을 신어보니 푹신하고 편했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다.
샌들로 신으면 발등 부분이 너무 넓어 땀이 차고 답답할 수 있다. 또한 뒤쪽 찍찍이 벨크로가 느슨하면...
원문 링크 : 리복 남자샌들 / 하이페리엄 슬라이드 (6년만에 새 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