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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 내연기관 이쿼녹스 VS 전기차 ev이쿼녹스 > 비교

3종류의 이쿼녹스 - ver.구 / ver.신 / ver.전 맨 위에 것이 2024년 현재 한국에 팔리고 있는 이쿼녹스이고 밑이 2024년 하반기부터 미국에서 팔릴 새로운 이쿼녹스 그리고 제일 밑이 2023년에 출시한 EV 이쿼녹스이다. 다 같은 이쿼녹스라는 이름을 쓰지만, 조금씩 다른 외형과 특징이 있다. 2020년식 쉐보레 이쿼녹스 3세대 이쿼녹스이다. 준중형 SUV 포지션이며, 경쟁차량으로는 토요타 라브4, 포드 이스케이프, 현대 투싼, 기아 스포티지, 혼다 CR-V, 폭스바겐 티구안, KG의 코란도와 토레스가 있다. 포드 이스케이프 혼다 CR-V 쉐보레 이쿼녹스 실내 인테리어를 보면 말리부 9세대의 향기가 나는 쉐보레의 특유의 강한 선들이 보인다. 현대가 10년 전에 한 인테리어와 비슷하다. (ex. YF쏘나타, i40, 투싼ix) 그래도 나쁘지 않은 인테리어이고 직접 이쿼녹스를 타본적이 있었는데 매우 괜찮은 마감과 질감 그리고 안락함이 느껴졌다. 친구가 운전한 이쿼녹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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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자동차 <제투어 Jetour T2>의 포토, 마력, 제원

중국의 디펜더, 제투어 T2 중국 체리 자동차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 체리(Chery)의 자회사인 Jetour가 만든 SUV이다. 이 차는 랜드로버 디펜더와 지프 랭글러와 유사한 형태를 지니고 있으며 중국시장과 UAE(아랍에미리트)에서 팔리고 있다. UAE에는 대리점을 두고 제투어 시리즈를 전시해두고 판매중이다. Jetour X70, Jetour Dashing, Jetour X90 등 여러 모델들을 판매하고 있다. 가격과 판매량 중국에서 출시한지 3개월만에 1만대의 판매량을 보여주었다. 2024년 1월 25일 기준 약2만대 이상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이 차량의 가격은 11만9천 카타르 리얄로 환화로 4350만원이다. 이 차량은 사륜 구동이 기본 옵션이고 최고 속도는 180km/h이다. 제투어(JETOUR) T2는 Comfort와 Luxury의 두 가지 버전으로 제공되며, 두 개의 트림은 2.0T(Kunpeng Power 2.0TGDI) 엔진과 7DCT(MAGNA) 변속기로 구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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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직을 할때 가끔 '동태눈'이 되는 이유

사람이 많은.. 상황 어느분이 인천공항이나 사람이 많은 카페나 빵가게에서 동태눈이 된 직원과 성의없이 영혼이 나간 말투로 메뉴얼대로 한 대답을 듣고 불평아닌 불평을 한 글을 쓰셨다. 난 사실 그 직원의 모습이 그려지고 마치 내가 그 직원이 아닌가라는 '자기성찰'과 '왜 동태눈'을 지니게 된지 생각해보았다. 서비스직을 하고 있는 저로서 앞서말한 그 직원들의 마인드와 행동이 이해가 된다. 사람은 몰리고 직원은 없고 혼자 처낼수 있는 인원이 제한되어 있는데 위에서는 인력충원없이 그냥 하라구만 하구.. (하하하 손님들은 종종 말이 안 통하고 정신노동에 혼미해질때 동태눈으로 변한다) 매너있게 상냥하게 하면 좋지만, 메뉴얼대로 해도 그만, 매너있게 해도 그만인 상황과 더불어 개인의 감정노동치 한계에 부딪힌 사람이 상냥하고 총명한 눈을 가지기는 매우 어려울것으로 예상된다. 결론 : 직원을 더 뽑아주고 월급을 올려달라 그것이 안되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하듯 전 '사람인'을 찾아봅니다. 직장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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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se2 구매 후기와 테마설치 (feat. clockology 까르띠에)

구서역 이마트 일렉트릭샵 이마트 일렉트릭샵에 가서 애플워치 se2를 33만원 주고 샀다. 참고로 내가 산것이 아니라 여친이 사주었다. 그리고 직원분 설명 너무 잘하시고 친절하셨어요. 모르는거 물어보면 Ai 봇인줄 너무 설명을 잘하셔가지고 나는 40mm 스타라이트를 구매했고 여친은 40mm 실버를 구매했다. 직원분께서 40mm 줄이 남자분한테 작을 수 있어서 시연모델에 직접 차보고 구매하는 것을 추천하셨다. 다행히 40mm 줄이 끝에서 두번째 칸까지는 간신히 들어갔다. (애플워치 구매전 따로 메탈 줄을 미리 구매해놓았다.) 애플워치와 오리엔트 시계 나는 기계식 시계를 선호하는 자이기에 전에는 시티즌과 오리엔트 시계를 차고 다녔다. 물론 이것은 중고로 산 시계들이다. 중고로 세이코 시계는 잘 사지 않는다. 세이코는 중고로 살때 짝퉁의 위험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어쨌든 인기류의 기계식 시계보다는 비주류 브랜드의 시계 중 사각 시계를 선호한다. 그러던 와중 고심끝에 애플워치를 구매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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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치아>의 컨셉카와 양산차 비교 (with. '2024 입실론')

Lacia 란치아의 컨셉카, 이름도 어려운 Pu+Ra HPE Lancia Pu+Ra HPE 란치아의 2023년 4월 15일에 공개된 컨셉카이다. 그리고 이 컨셉카는 란치아 입실론으로 데뷔하게 된다. 고성능 전기차이며 마치 아이오닉6와 아이오닉5의 그 사이 느낌이다. 세단의 질감과 높이를 가지고 있으나 외형은 해치백이고 심지어 2도어 쿠페이다. 또한 현대 벨로스터가 생각나는 란치아의 해치백 차량이다. 벨로스터는 컨셉카 2도어를 선택했지만 양산화되면서 뒷좌석 한쪽에만 문이 달려있는 기형적인 구조가 되었다. 양산과 컨셉의 사이에서 타협한 것으로 예상된다 컨셉카의 뒷모습은 예술 그 자체이다. 그러나 양산화된 입실론에서는 위의 예술품같은 모습이 아닌 좀 더 첨단화된 모습으로 바뀌었다. 그래도 외형은 유지했다. 뭔가 같은것 같으면서 다른 리어램프를 보여준다. Lancia Pu+RA HPE의 인테리어들은 시대의 변함없는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프로그레시브 그린 색상은 Lancia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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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의 새로운 <준중형 SUV '더스터 Duster'>

르노의 더스터는 2024년 말 인도에 출시될 예정이며 2023년 말 다치아의 더스터와 같은 플랫폼과 같은 외형이다. 뱃지 엔지리어링으로 르노의 준중형으로 출시 될 것이다. 르노의 뱃지 엔지리어링으로 출시한 차량은 르노 클리오와 미쓰비시 콜트가 있다. 그 두 차량처럼 르노 더스터와 다치아 더스터가 있다. 다치아는 르노 그룹의 산하 그룹이며,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에 소속되어 있는 브랜드이다. 유럽과 영국에서 가성비로 통하는 브랜드이다. 다치아 더스터의 컨셉카 '빅스터' 다치아는 가성비 브랜드인데도, 이번 더스터는 놀라울 정도의 외관 변화를 주었다. 그 긍정적인 변화는 르노에게도 영향을 주었다. 하지만, 르노 더스터는 인도시장과 터키에서만 판매되고 있다. 좌 : 2세대 더스터 실내 / 우 : 3세대 신형 더스터 실내 쉐보레 트랙스와 유사한 크로스오버 형태를 지니고 있다. 이 차량은 CMF-B 플랫폼으로 만들어졌으며 준중형 suv이지만, 472리터 트렁크 용량을 가지고 있다. 티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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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신형 테슬라 모델 3 (with. 미국과 인도시장)

테슬라 모델 3 하이랜드 테슬라 모델3는 2017년도부터 2024년 지금까지 중국, 미국, 유럽, 한국, 일본 등 여러 선진국은 물론 이제는 개발도상국에서도 공장을 짓고 판매할려고 한다. 그 예가 인도이다. 현재 테슬라는 인도 정부와 관세 관련 조항을 협상하고 있다. 이 협상이 잘 타결되면 인도에 테슬라의 수출은 물론 인도내에 공장이 지어질것이고 중국보다 싼 값에 인도시장에 대량으로 테슬라에 판매될 것이다. 테슬라 모델3는 2017년에 출시되고 2020년 모델에서 약간의 구조변경과 배터리 변경이 일어난다. 물론 가격은 내려가고 성능과 주행거리는 증가했다. 소프트웨어를 담당하는 하드웨어 또한 변화한다. 그로인해 더 높은 성능과 더 빠른 처리 속도, 더욱더 안전한 자율주행능력을 가지게 된다. 그러나 오토파일럿 가격은 오르게 되었다. 구독 경제 시스템의 폐해, 가격이 올라도 대체제가 없기에 오른 가격에 구독해야 한다. 미국 판매 시작, 모델3 하이랜드 테슬라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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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의 경주 여행 / feat. 향화정

저번주 토요일날 친구랑 톡을 하던 중 얼떨결에 같이 경주를 가게 되었다. 그렇게 친구 차를 얻어타고 경주에서 다른 친구를 만남 총 3명이서 당일치기 경주여행이 시작었다. 친구는 쉐보레 이쿼녹스를 운전하고 왔다. 평소 몰던 쉐보레 스파크 어디간겨? 하니깐 아버지 차를 대신 몰고왔다고 했다. 잠시 휴게소에 들러서 휴식 중 찍은 사진 이 날 하늘이 맑았고 파랬다. 1100년전 신라의 수도, 경주 도착하고 걷다보니 노을이 지려고 했다. 경주는 높은 건물이 없기에 더욱 더 넓은 하늘을 보기 편했다. 꽤 많은 사람들이 추운 겨울에 경주에 왔고, 친구끼리 온 사람도 있고, 연인끼리, 가족끼리, 외국인 등 여러 사람들이 경주를 구경하고 있었다. 나는 부산에 살지만 친구가 김해에 살아서 김해에서 친구 차를 타고 출발했다. 총 소요시간은 1시간정도 걸렸다. 가볍게 여행하기 좋은 곳, 경주 친구의 뒷모습 경주 시내의 주차장이 매우 비쌌다. 주말에 1시간이 5000원이었기에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무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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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차를 찾아서 : 르노삼성 QM5

르노 콜레오스 컨셉 단계 QM5 = Qeust Motoring 5 르노삼성의 SUV 르노삼성의 QM5이자 르노의 콜레오스 2007년부터 생산된 소형 SUV 세그먼트이고 르노삼성의 부산공장에서 생산되었다. 2007년부터 2016년까지 생산되었으며 2011년 페이스리프트를 하게 된다. 멕시코에서 2009년 모델부터 판매하여 2016년까지 판매되었다. 닛산으 2.5리터 QR25DE I4 엔진을 사용하였고, 6단자동모델과 CVT모델이 있다. 닛산 로그와 QM5 닛산 로그와 르노삼성 QM5는 외형부터 닮았다. 둘다 어벙한 눈과 범퍼에 동그란 헤드램프를 달았다. 그리고 둘다 둥글둥글한 라인을 가진 차량이다. 이 두개의 차량은 엔진이 동일하고 플랫폼 또한 같다. QM5 페이스리프트, 외계인에서 백곰으로 변화 QM5는 2011년이 되어 페이스리프트를 하게 된다. 엔진 성능도 꽤 오르고 토크도 오르게 된다. 기존 2.0리터 dCi 디젤 엔진의 4륜구동 사양의 최고 출력이 150마력에서 173마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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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 후 / 커피한잔 / 나는 왜 마시는가?

커피를 마시기 좋은 시간대는 9시30분부터 11시까지이다. 너무 이른 아침보다는 점심 전 사이에 커피를 마시기 좋다. 그 이유는 아침 활력을 담당하는 호르몬이 아침에 나온다. 너무 이른 아침 커피를 마시면 그 호르몬이 만성적으로 적게 나올수 있다. 그러하기에 위의 시간대가 마시기 좋다. 아침에 비몽사몽한 정신을 가지고 지하철을 타고 직장까지 온다. 그 비몽사몽이 직장에 와서도 한 10시반까지 이어진다. 그 비몽사몽을 깨우기 위해서는 검은 물(커피)가 제격이다. 이 검은 물을 마신다는 행위가 일을 하기위한 마음의 다짐에 대한 행위일수도 있다. 종종 내가 사 먹거나 누군가 직원분들에게 쏘시거나 탕비실을 이용하거나 위의 아메리카노라고 적힌 태그는 누군가 쏘셨다는 흔적이다. 특별한 날은 아인슈페너를 구매해서 마신다. 아침에는 아인슈페너를 마시지 않고 점심식사 후에 가끔 마신다. 이런 날은 일부러 점심을 적게 먹는다. 텐퍼센트 카페에서 만든 아인슈페너가 나에게 가장 큰 만적감을 선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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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없는 쉐보레 차량 : 트랙커와 스파크 액티브, 아베오

쉐보레 트랙스 아니고 트랙커 2025 쉐보레 트랙커 페이스리프트 예상도 위의 트랙커의 모습은 판매되고 있는 모델이 아닌 페이스리프트 예상도이다. 실제로는 위의 모델이 판매되고 있다. 한국에 쉐보레 트랙스로 판매될뻔 한 모델이기도 하다. 다행히 다른 모델이 트랙스로 판매되고 있다. 한국 판매중인 쉐보레 트랙스 모델 길이 : 4270mm 휠베이스 : 2570mm 너비 : 1791mm 높이 : 1627mm 코란도C 보다 길어보이나 무려 140mm나 짧다. 휠베이스는 100mm 짧다. 한국에서 제일 비슷한 차량은 KG 티볼리가 있다. 휠베이스는 30mm 차이가 나고 길이는 45mm 차이가 난다. 1.0리터 엔진과 1.2리터 터보엔진, 1.3리터 터보, 1.5리터 터보 엔진이 있다. 1.0리터 엔진은 113hp 마력을 내고 1.3리터 터보 엔진은 162hp 마력을 낸다. 1.5리터 터보 엔진은 163hp 마력을 낸다. 쉐보레 스파크 + Active 쉐보레 스파크 액티브의 MSRP 판매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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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쉐보레 이쿼녹스> 풀체인지 - 한국시장 판매량과 현재

한국시장에서의 이쿼녹스 쉐보레 이쿼녹스 풀체인지 비교 쉐보레 이쿼녹스의 풀체인지 모델의 모습이다. 2024년 중반부터 미국에서 생산되고 2024년 하반기부터 미국에서 판매될 것이다. 그 후 한국도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테리어 비교 이 차는 '쉐보레 이쿼녹스'로 한국에서 팔린지 6년이나 된 모델이다. 놀랍게도 2018년 판매량이 약 1700대이고 2019년은 2100대가 팔렸다. 현재 2023년에 한해 동안에 656대가 팔린 놀라운 기록이 나왔다. SUV가 대세가 된 시대에서 한 해에 600대가 팔렸다는 것은 다른 의미로 대세의 시장을 파괴할 정도로 색다른 매력을 가진 차량이다. 쉐보레 이쿼녹스 페이스리프트 전 쉐보레 이쿼녹스 페이스리프트 후 이 차가 적게 팔린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격 경쟁력에서 경쟁 모델에 비해 비쌌기 때문이다. 2018년에 스포티지와 투싼과 비교해야할 차량이 싼타페보다 더 비싼 차량이었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알페온처럼 미국 판매가보다 월등히 싸게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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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가야르도 <ver. VeilSide> 베일사이드 - 부품 가격과 디자인

차량의 외관은 분노의 질주를 연상시킨다. 실제로 분노의 질주에 Veliside 차량이 종종 등장하기도 했다. 그 유명한 마쯔다 RX-7이 Veliside 차량이고 또한 이 차량은 GTA5에서 리메이크되어 만들어진다. GTA5에 등장한 RX-7 이 RX-7 차량을 정비소로 가져가서 드리프트 튜닝을 하면 분노의 질주 : 도쿄 드리프트 편을 상상하면서 운행할 수 있다. GTA5에서 베일사이드 모드패치를 한 모습이다. 실물 베일사이드 포춘 바디킷 프런트범퍼는 한국돈으로 630만원, 리어범퍼는 630만원, 사이드 스커트도 630만원, 리어 스포일러는 315만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다. 미국 사이트에서도 비슷한 가격대에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엔저로 인해 일본에서 구매하는것이 20%정도 싸다. 일본 사이트를 보면 람보르기니뿐만 아니라 벤틀리와 벤츠, 포르쉐 등 다양한 차종의 파츠를 판매하고 있다. 미국 사이트도 판매되고 있지만, 일본 사이트가 훨씬 보기 편하다. 마쯔다 RX-7 베일사이드 버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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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70 쿠페> 예상도와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제네시스 G70은 사실 4도어 쿠페형 세단이다. 그러나 만약에 2도어 쿠페로 나온다면 어떤가라는 의문으로 어느 사람이 예상도를 만들었다. 위의 제네시스 G70 쿠페는 'ascarissdesign'의 인스타에서 가져왔다. Ascariss Design(@ascarissdesign)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8,415명, 팔로잉 321명, 게시물 776개 - Ascariss Design(@ascarissdesign)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위의 인스타에 들어가면 상상 속의 수많은 차량들이 존재한다. 위의 차량을 보고 있자면.. 생각이 난다. 돌고래..가 아닌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가 말이다. 둘이 매끄한 면과 부드러운 선으로 차량을 전체적으로 감싸고 있다. 또한 그릴이 마름모로 되어있고 헤드라이트는 일자형이고 그릴이 전면부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리어라인이 위로 올라가는 것도 유사하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비율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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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과 2024년 그 사이에

12월 연말 크리스마스 ㅣ 21 Dec. 2023 일하는 도중 직원분께서 모닝 커피를 쏘셨다. 나도 얼떨결에 마시게 되었다. 난 추운날에도 아이스아메리카노이다. 실내에서는 아이스, 실외에서 걷을때는 핫으로 주문한다. 종종 커피를 마시면서 고객님들 응대를 한다. 그렇게 나의 12월 21일 목요일은 그렇게 지나갔다. 다행히 이날은 손님들이 많이 오지 않았다. 저녁 약속이 있었기에 힘을 내고 부산역으로 갔다. 그리고 거의 4년만에 셋이서 만났다. 그리고 4년만에 같이 사진을 찍었다. 그때는 대학생이었지만, 지금은 다들 일하러 다니고 있다. 크리스마스 날 12월 25일 장소는 부산대에서 위의 부채 사진은 한 일주일 전에 고객님들 중에 어르신이 있었다. 어떤 일로 오셨는지 물어봤더니 네이버에서 물건을 구매할려고 하셨다. 그래서 옆에서 한 5분간 이러쿵 저러쿵 하면서 도와주었다. 다행히 물건은 무사히 구매하였다. 그리고 국화를 좋아하냐고 물으셨다. 난 아무생각 없이 "네" 라고 했고 일주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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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ID.7이 한국에 들어온다면? - 포토, 가격, 제원

폭스바겐 ID.7은 아이오닉6처럼 세단형 EV차량이다. 테슬라의 모델3 포지션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참고로 이 차는 폭스바겐 파사트와 아르티온(아테온)을 대신하는 차량이 된다. 즉 파사트와 아르티온(아테온)은 단종된다. 참고로, 테슬라 모델3의 공기저항 계수는 0.25이고, 폭스바겐 ID.7의 공기저항 계수는 0.23이다. 아이오닉6의 공기저항 지수는 0.21이다. 폭스바겐 ID.7은 폭스바겐 그룹의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1회 충전시 총 435마일(700km) 주행이 가능하다. 그 이유는 86kWh의 배터리를 갖추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주행거리는 Pro S의 트림에서만 가능하다. 기본 모델은 77kWh의 배터리를 장착할 것이고 386마일 (621km)라는 주행거리를 보여준다. 단일 모터시 282hp 마력과 27kgf.m 토크를 지니고 있다. 제로백은 6.3초이다. Volkswagen ID.X Performance RWD 구동방식이다. 이 말은 즉, 후륜구동 방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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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으로 간 한국 트럭들 (feat. 기아 봉고, 현대 포터)

농사(전투)를 마치고 다 같이 트럭에 타고 가는 모습 한국 트럭도 이제 중동에서 인정을 받기 시작했다. 그들에게 인정받는다는 것은 군용차량으로 개조된다는 것이다. 삼성 티비를 사랑하는 그들.. 그들도 K-심장을 가진 명예 한국인일지도? 총기, 폭탄, 화약에 진심인 그들.. 우리군은 자주포에 진심인데 같이 콜라보를 하는 것도 괜찮을지도? 알라후 아크바르~!! للّٰهُ أَكْبَر 위의 말은 유일신 알라를 찬양하는 이슬람의 기도문이다. 마치 아멘~ 하는 거랑 비슷한 말이다. KIA MOTORS 그들에게 트럭이란 트럭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뒤에 스타렉스, 오른쪽에 싼타페, 기아 쏘렌토, 현대 마크만 보이는 SUV가 있다. 한국의 주차장이라고 해도 믿을만하다. 중동 수출이 잘되고 있는 현대와 기아이다. Hyundai Wallan - Sedan, SUVs, Electric & Hybrid Vehicles Welcome to the official Hyundai Wallan w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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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차를 찾아서 : 대우 칼로스 (feat. 현재 쉐보레)

위의 차는 대우 칼로스의 디자인 시안 중 하나였다. 위의 디자인이 아닌 다른 디자인으로 선택되었다. 대우 칼로스 초기 컨셉카 소형차치고는 우직한 느낌이 드는 SUV 스타일이 감미된 스타일이다. 또 바퀴를 감싸는 검은 라인은 더욱더 오프로드 감성을 보여주고 있다. 현대 코나도 소형 SUV이지만, 오프로드 감성을 주기위해 바퀴 라인에 검은 라인을 그려서 더욱더 바퀴를 디자인적으로 커 보이게 한다. 대우 칼로스의 후기 컨셉카 오프로드 감성을 없애고 본연 존재 자체인 소형차에 초점을 맞추었다. 앞모습은 지금봐도 무난한 디자인이다. 그러나 무난했기 때문에 지금봐도 어색한 느낌인 없는 타임리스 디자인이다. 라비타와 클릭 대우 칼로스는 현대 라비타와 클릭을 연상시킨다. 라비타와 클릭 둘다 유럽시장에 초점을 맞춘 차량이다. 그점에서 대우 칼로스가 동유럽에서 잘 팔렸고 종종 지금도 보이고 있다. 대우 칼로스 후기 컨셉카 2 쉐보레 카마로 2000년대 초기 대우의 디자인은 현대, 르노삼성, 기아 못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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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인도 판매용 <현대 크레타> 그리고 <샤루크 칸>

현대 크레타 페이스리프트 디자인 스케치 실물 인도판매용 현대 크레타 밑은 인도네시아용 현대 크레타이고 위는 인도 판매용 현대 크레타이다. 밑은 현대 투싼의 분위기를 낸다면, 위는 현대 펠리세이드 분위기를 낸다. 개인적으로 투싼의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인도용 크레타는 오프로드 감성이 짙다. 밑은 페이스리프트 전 현대 크레타이고 위는 페이스리프트 후 크레타이다. 현대 크레타의 판매량 인도에서 월간 평균 1만대이상 꾸준히 팔리고 있다. 2015년 7월 21일 현대 크레타가 출시하고 총 96개월 동안 약 90만대가 팔렸다. 또한 수출량은 28만대이다. 현대 크레타와 같은 동급인 타타 넥슨이 매섭게 따라붙어서 2024년 1분기 판매량 1위로 달성하였다. 2024년 1분기 현대 크레타 43,082대 판매 2024년 1분기 타타 넥슨 43,252대 판매 위의 배우는 '샤루크 칸'이라는 인도 배우이다. 이분은 무려 현대 25년동안 현대 자동차의 광고에 종종 등장했다. 1998년 현대 산트로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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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엣지 30 리뷰 및 후기 그리고 카메라 (feat. 레노버의 모바일 사업)

모토로라 엣지 30, M의 로고가 돌아왔다. 모토로라 엣지 30 나의 첫번째 모토로라 폰은 '넥서스6가 아니라 모토로라 모토X ver.2014' 였다. 그때는 구글 산하의 모토로라였지만, 지금은 레노버 산하의 모토로라이다. 잠시.. 구글 모토로라 시절의 모토X에 대해 Design by Google 미국 모토로라 시절 로고 / 구글 산하의 모토로라 로고 레노버 산하의 모토로라 로고 그때는 구글 산하의 모토로라였지만, 지금은 레노버 산하의 모토로라이다. 모토X를 썼을때 놀라울정도로 만족감이 컸다. 그 이유는 스냅드래곤 801칩을 가지고 엄청난 최적화로 부드러운 애니메이션과 발열이 거의 없었다. 구글 산하로 들어온 모토로라는 거의 AOSP급의 UI를 보여주었지만, 모토로라 전용 어플이 다수 존재하였기에 AOSP에서의 불편함을 해소해주었다. 심지어 AMOLED를 탑재하어 화질까지 또렷하고 색구현도 좋았다. 이렇게 나의 첫 모토로라 폰은 나에게 좋은 인식을 주었다. 시간은 흘러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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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전략 모델, 2024년형 현대 크레타 페이스리프트 예상도

현대 베뉴의 이복 동생 '크레타'가 있다. 이 크레타는 인도에서만 판매되고 있다. 모양과 옵션은 베뉴와 비슷한 면이 많지만, 길이와 크기에서 다소 차이가 있다. 인도전략 모델인 크레타가 2024년 페이스리프트 되어서 출시될 것이다. 위의 사진이 2024년형 크레타의 페이스리프트 예상도이다. 사실 크레타는 2022년에 한번 페이스리프트 한 적 있다. 펠리세이드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연상시킨다. 위의 차량이 크레타의 페이스리프트 모습이다.현대 투싼과 같은 컨셉으로 디자인 한 듯하다. 페이스리프트 전의 모습과 비교하면 확실히 페이스리프트 한 모델이 멋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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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전기차 - 실제 도로주행 영상

샤오미는 이제 스마트폰과 여러 가전 기기를 넘어 자동차의 분야에도 손을 뻗고 있다. 사실상 전기차는 전자기기에 가까운 분야이다. 그렇기에 전자회사가 자동차를 만든다해도 이상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그 예로 바이두, 소니, 애플에서도 자체 자동차를 만들고 있다. 그리고 바이두와 소니는 이미 컨셉카를 내놓은 적이 있다. 바이두의 전기차 소니의 전기차 3d 렌더링된 샤옴미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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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테슬라 모델 3 페이스리프트 비교하기

눈매와 입이 더욱더 단조로워졌지만, 더욱더 미래지향적인 모습이다. 그릴은 아예 없으며 헤드램프 또한 더 얇아지면서 깔끔해진 모습이다. 군더더기 없는 차량의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쨍한 빨강이 아닌 와인색의 빨강은 더더욱 모델3를 섹시하고 관능적이고 보수적이지 않은 진취적인 성향을 드러내고 있다. 페이스리프트 된 모델 3 그러나 아직 한국 출시는 미정 이제 미국과 몇몇 유럽에서 페이스리프트 된 모델3가 배달되고 있다. 아직 한국 출시는 미정이다. 한국 테슬라 홈페이지에서 차량을 보면 아직 모델3의 모습이 기존 모델3의 모습이다. 사이버트럭이 새롭게 올라가 있는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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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기 <닛산 맥시마, 알티마>와 <르노삼성 SM5>의 디자인 알아보기

2004년형 닛산 맥시마는 6세대 맥시마이다. 3.5 SE 모델은 VQ 3.5리터 V6엔진이 장착되어 있다. 이 모델은 265hp 마력과 35.2kgf/m 토크 힘을 지니고 있다. 닛산 맥시마 6세대의 제로백은 6.4초이다다 한국에 판매되었던 2세대 SM7 3.5엔진과 동일한 모델이다. 그러나 SM7의 VQ35DE엔진은 218hp 마력과 32kgf/m 토크 힘을 지니고 있다. SM7과 유사한 외형을 가진 닛산 티아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르노삼성 SM5처럼 보이지만, 닛산 티아나이다. 위의 티아나는 페이스리프트 되기 전이다. 닛산 티아나와 유사하지만, 약간 다른 닛산 알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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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용 쏘렌토>와 조금 다른 <북미용 기아 쏘렌토> 비교하기

북미 판매용 쏘렌토의 모습이다. 국내용과 비슷하지만, 앞부분의 모습이 다르다. 기아 텔루라이드와 유사한 하단 범퍼 디자인을 가졌다. 미국 시장 2024년형 기아 쏘렌토 페이스리프트는 LX, S, EX, SX, SX-P 트림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X라인은 EX 이상, X-Pro 및 SX-P 트림으로 판매될 것이다. 미국 시장에서 기아 쏘렌토에 두 가지 가솔린 엔진 옵션이 있다. 첫 번째 엔진은 191마력, 245Nm 토크의 출력을 내는 2.5리터 GDI 인라인-4 엔진이며 8단 자동 변속기로 작동한다. 두 번째 엔진 옵션은 281hp 마력과 422Nm 토크의 더 높은 출력을 생성하는 2.5리터 TGDI 엔진입니다. 터보차저 밀에는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가 결합되어 있다. 국내용 쏘렌토 국내용 쏘렌토 한국 국내용 기아 쏘렌토의 외형은 터프한 이미지보다는 부드러운 이미지를 가졌다. 북미용은 차량위에 걸 수 있는 길다란 외형물도 달려있고, 그릴의 모양이 조금 더 직각으로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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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픽업트럭 <Changan Hunter 창안 헌터> - 포토, 마력, 제원

Changan Hunter 메인 헤드라이트는 매우 얇은 디자인과 LED 조명으로 창안자동차 특유의 시그니처를 갖추고 있다. .앞범퍼도 크고 각진 독특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동시에 후면 부분은 그대로 유지되었으며 수직 조명, 견고한 범퍼 및 "Changan" 문구가 테일게이트 전체를 차지했다. 한편, 문서에 따르면 픽업트럭은 중국에서 두 가지 구성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마치 KGM의 렉스턴 스포츠와 렉스턴 스포츠 칸이 있듯이 말이다. 하나는 휠베이스 3.18m, 다른 하나는 3.43m입니다. 기본 차량의 크기는 길이 5,380mm, 너비 1,980mm, 높이 1,875mm, 휠베이스 3,180mm이다. 롱 휠베이스 모델은 차체 길이 5,630mm, 폭 1,930mm, 높이 1,885mm, 휠베이스 3,430mm이다. 창안자동차는 이미 남미에서 판매되고 있다. UNI라는 브랜드로 판매되고 있다. 2.0터보 엔진+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주요 옵션으로 제공된다. 단일전기모터와 듀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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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LLOW - 紛い物の万年筆 (혼란의 만년)

SWALLOW - 紛い物の万年筆 (혼란의 만년) -가사 버전- SWALLOW - 紛い物の万年筆 (혼란의 만년) -어쿠스틱 버전- SWALLOW - 紛い物の万年筆 (혼란의 만년) -라이브 버전- SWALLOW 스왈로우라는 인디밴드를 알게 된것은 지금으로부터 5년전이다. 그때는 스왈로우가 아니라 No title 노타이틀이라는 이름의 밴드였다. 그래서 No title이라는 밴드를 찾기 위해 구글이나 유튜브에 검색하면 No title이라는 노래만 나오고 이 밴드는 검색이 잘 되지 않았다. 그러나 어느 순간 SWALLOW라는 이름을 달고 등장했다. 밴드명 변경 연도는 2020년 6월 1일이다. 아마도 위에서 말한 검색에 대한 어려움이 있겠지만, 어른들의 사정(위에서의 압박)이나 새로운 마음으로 재시작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것으로 예상이 든다. 그러나 나의 추측뿐이고 자세한 이유는 모른다. 밴드명을 바꿀만큼 그들은 고민을 하고 앞으로 음악을 하고 만들고자 하는 의지는 그들이 노래하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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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쳤나요? 아니요.. 전 지치.. 지 않았습니다.

웃으면서 응대를 한다. 서서 일하기 때문에 다리가 아파도 웃으면서 고객이 불편을 토로해도 웃으면서 나를 부르는 고객이 많고 정신이 없을때도 웃으면서 고객이 기침을 하여 그 침이 얼굴에 튀어도 웃으면서 내가 왜 웃는가에 대한 질문을 하신다면 노긍정 선생의 말을 생각하면 된다.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고 웃어서 행복한 것입니다 노긍정의 긍정복음 1절 17행 내가 웃는 이유는 행복을 찾기 때문이다. 웃는다면 복이 올것이다. 해적왕 골D로저는 53세 처형대의 자리에서 죽는 그 순간에도 웃었다. 그리고 그의 말 한마디가 시대를 바꾸었다. 내 보물 말인가.. . 원한다면 주도록 하지.. 찾아라!!! 이 세상 전부를 거기에 두고 왔으니!! 로그타운 공개처형장에서 호탕하게 웃는 골D로저는 죽는 순간까지 그의 호탕함이 세계를 뒤덮였다. 세계정부에 의해 죽임을 당했지만, 그의 죽음으로 대해적의 시대를 열게 되고 그의 염원은 죽지 않고 세계로 퍼져나갔다. 웃음의 힘은 생각보다 강하고 웃음을 짓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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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대우 에스페로> 스케치

스케치에서 둥근 스타일의 모습의 에스페로이다. 각짐이 있지만, 유선형이 포함된 각짐이다. 유선형 3 : 각짐 7의 비율이라고 본다. 그리고 놀랍게도 후면의 모습이 컨셉 스케치와 동일하다. 유럽에 판매되었던 대우 에스페로이다. 이렇게 보니 80~90년대 유럽 영화에 나와도 어울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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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컴 Vizcom을 이용해보다. 컨셉카 그리기 (feat. BMW 7)

위의 이미지는 Ai 드로잉 프로그램 'Vizcom' 비즈컴을 이용하여 그렸다. 100% 비즈컴을 이용한 것이 아닌 비즈컴 결과물을 포토샵으로 보정을 몇번 하였다. Ai 드로잉 시스템은 사람이 몇시간 또는 몇십분 그려야하는 것을 단 20초만에 끝낸다. 그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지만, 그래도 60% 만족하는 결과물이 나온다. 원본 BMW 7 시리즈 사진 100% 손으로한 포토샵 포토샵한 사진을 비즈컴을 이용하여 만든 자동차 사진 두번째 버전 세번째 버전 그리고 나온 이미지들을 포토샵으로 합쳐서 만든 차량이 밑이다. 이미지를 포스터화한다. 흑백으로 포스터화 그라디언트맵을 건드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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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한해동안의 블로그

일상, 기록에 대한 글도 작성했지만 정보전달 글이 많다보니 큐레이터로 나왔다. 왜 정보전달 위주의 글을 작성하냐면 내가 알고싶은 정보를 작성한 글이 없었기에 내가 블로그에 글과 사진 그리고 그림을 이용하여 포스팅하였다. 13만명이 한해동안 나의 블로그에 왔다가 가셨다. 생각보다 꽤 많이 왔다. 문득 작성하고픈 글이 있으면 만족할만큼은 아니고 60%의 만족감과 완성도를 가진 글을 어찌어찌 블로그에 포스팅한다. 나의 상상과 호기심, 약간의 흥미가 블로그라는 공간에 글을 만들어낸다. 토요타 크라운 글에 방문자들이 많았다. 다시 토요타 크라운에 대해 작성해야겠다. 요즘 한국출시를 하였지만 아직 도로에서 실물로 본적은 없다. 2023년 12월 드는 생각은 "토익을 쳐야한다 TOE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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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kg 모빌리티)의 새로운 로고를 만들다 by. Seung Won 勝元

kg모빌리티가 'KG 모빌리티' 또는 'KG Mobility'라는 상표권을 외국의 어느 한 사람에게 빼앗겼다는 소식을 들었다. 내가 본 기사에는 KG모빌리티라는 이름 대신 'KGM'이라는 상표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들었다. 오히려 KG모빌리티라는 이름대신 KGM이라는 이름이 간단하고 명확하다. 마치 GM의 한국버전 K-GM을 연상시키고, 나름 쌍용의 이미지를 없애는 데에는 도움을 준다. 또한 KGM이라는 이름이 구 쌍용처럼 강한 힘을 준다. 예전 KG 모빌리티의 상표를 심심풀이 삼아서 만든적이 있다. KG 모빌리티 로고 변경 (feat. by Seung Won 勝元) 쌍용이 KG 모빌리티로 변경되었다. 다들 기대를 많이 했을 것이다. KG 모빌리티의 사명 변경과 함께 로... blog.naver.com 이번에는 KG MOBILITY의 로고가 아닌 KGM의 로고를 만들어 보았다. 먼저 수첩을 꺼내 구상을 한다. 그리고 재미로 낙서도 해주고 KGM이 무슨의미인지도 생각해본다. K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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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 01 : 여름 하늘 ~Opening Theme~

외부 링크로 첨부된 음악, 동영상은 재생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 01 : 여름 하늘 ~Opening Theme~ 아티스트 : Kiyoshi Yoshida 출처 : soundclu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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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 02 : Sketch

외부 링크로 첨부된 음악, 동영상은 재생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 02:Sketch 아티스트 : Kiyoshi Yoshida 출처 : soundclu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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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 03 : Aria

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 03 : Aria(골든베르크 변주곡으로부터) 아티스트 : Kiyoshi Yoshida 출처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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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 04 : 태엽시계 Time Leap

외부 링크로 첨부된 음악, 동영상은 재생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모바일은 재생이 안되며 PC로만 가능합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4번 트랙 태엽시계 Timp Le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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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 05 : 소녀의 불안

외부 링크로 첨부된 음악, 동영상은 재생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모바일은 재생이 안되며 PC로만 가능합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5번 트랙 소녀의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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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 06 : Sketch (Long ver.)

외부 링크로 첨부된 음악, 동영상은 재생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모바일은 재생이 안되며 PC로만 가능합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6번 트랙 Sketch (Long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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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 07 : Daylife

외부 링크로 첨부된 음악, 동영상은 재생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모바일은 재생이 안되며 PC로만 가능합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6번 트랙 Day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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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se house - ごはんを食べよう (밥먹자) (mp3 다운)

Goose house - ごはんを食べよう (밥먹자) 노래 듣기 & 다운 : https://app.box.com/s/j88suivx7q545g0ua5iy8mn73nkdijc1 가사 今テレビ見てるから メール返してるから 横向いて食べてた 母の手料理 そこに愛があった 지금 TV보고 있으니까 문자 보내고 있으니까 옆을 보며 먹었던 엄마가 만든 요리 거기에는 사랑이 있었어 今日はどうだった? 毎日面倒くさくて 別に何もないよ そこに優しさがあった 오늘은 어땠니? 매일 귀찮아서 딱히 별일 없었어요 거기에는 다정함이 있었어 帰りが遅くなった時 真っ暗なテーブルに作り置きされた夕飯 一人レンジで温め いつもの席に座ってみる なぜだろう「おいしい」って言葉も空っぽで 집에 늦게 들어왓을 때 어두운 테이블에 놓여져 있었던 저녁밥 혼자 전자렌지에 돌려 항상 앉던 자리에 앉아봤어 어째서일까 「맛있어」라는 말도 텅 비어있네 こんなにも温かいごはんが こんなにも温かい笑顔が こんなにもすぐそばにあったんだ 何か話す訳でもないけど「おいしい」の一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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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러시아어 필기체를 배웠다.

위의 표가 러시아 알파벳 표이다. 난 러시아 알파벳을 대부분 알고 있었다. 하지만 필기체를 하나도 모른다. 그래서 오늘 필기체를 배웠다. 그러나 필기체가 이렇게 신경쓰이는 문자일줄은 상상도 못했다. 난 인쇄체와 필기체가 같은 모양일 줄 알았다. 하지만 다 같지는 않았다. 그래서 좀 그 부분이 신경이 쓰인다. 경모음 필기체를 적어보았다. 연모음 필기체도 적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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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20와 Xperia X Compact 거의 확정 디자인

LG V20 LG V20의 모습에 대한 저의 개인적이며 주관적인 의견은 'V10보다 디자인이 마음에 들며, G5보다 무게감 있어 보인다. 하지만 Xperia와 HTC의 디자인보다는 낫지 못하다.' 그래서 LG와 소니와 HTC가 있다면 LG는 우선순위 중 제일 뒷 후보에 들어갈 것이다. 출처 : https://twitter.com/evleaks/status/768554130440871936 Sony Xperia X Compact Xperia의 네임벨류를 왜 바꾸었는지 이해는 되지 않지만, Z에서 X로 바꾸어도 소니의 디자인은 꾸준하게 이어져온다. 매 시리즈마다 다듬는다는 느낌이 강하다. 변한적은 거의 없다. 변한게 있다면 Z에서 X로 바뀔때 폰의 뒷부분? 정도 소니의 디자인과 음장 그리고 카메라는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하지만 요즘 소니의 폰카메라가 다른 회사에 뒤지지고 있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출처 : https://twitter.com/evleaks/status/768782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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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치마 - EVERYTHING

검정치마 - EVERYTHING 가사 You are my everything My everything My everything You are my everything My everything 비가 내리는 날엔 우리 방안에 누워 아무 말이 없고 감은 눈을 마주보면 모든 게 우리 거야 조금 핼쑥한 얼굴로 날 찾아올 때도 가끔 발칙한 얘기로 날 놀랠킬 때도 You are my everything My everything My everything You are my everything My everything 넌 내 모든 거야 내 여름이고 내 꿈이야 넌 내 모든 거야 나 있는 그대로 받아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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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 바보

박효신 - 바보 가사 너무 모르고 있죠 이미 떠난 사인데 언젠가 올거란 생각에 마냥 웃고만 있죠 슬픈 상처뿐인데 곁에 있을 거라 믿었죠 걱정돼요 내가 없으면 어느것 하나도 할 수 없던 사람인데 꼭 한번 만날 수 있다면 아직 남겨진 내 맘 전하고 싶은데 내가 부족한가요 당신을 원한 이유로 이렇게 날 외면하려 하나요 단 한번 사랑을 믿어요 볼 수 있다면 나 웃고 살 수 있는데 허나 다른 사랑 찾아가란 말은 말아요 날 버리진 않겠죠 그럴 리 없잖아요 you 부탁해요 곁에 없어도 몸조심하세요 참 힘겨워 했잖아요 또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아직 남겨진 내 맘 전하고 싶은데 내가 부족한가요 당신을 원한 이유로 이렇게 날 외면하려 하나요 단 한번 사랑을 믿어요 볼 수 있다면 나 웃고 살 수 있는데 허나 다른 사랑 찾아가란 말은 말아요 날 버리진 않겠죠 그럴 리 없잖아요 you 언젠가 잠시라도 기억 할 수 있다면 난 그걸로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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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건담의 등장장면을 새롭게 만들다.

퍼스트 건담의 등장장면 Gundam.info의 유튜브 공식 채널에 25초의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그 영상의 제목은 'GUNDAM RISING ~GUNDAMTHE ORIGIN Target U.C.0079' 이다. 이 영상은 건담 디 오리진의 스태프들이 만들어낸것이다. 그리고 '기동전사 건담 (1979)'의 2화 장면의 첫번째 부분이다. 이 영상의 목적은 기동전사 건담의 첫번째 시리즈의 유명한 장면을 디오리진에 사용된 CG를 이용해 새롭게 리메이크 하는 것이다. Gundam.info's official YouTube channel has posted a 25-second short pilot CG movie titled "GUNDAM RISING ~GUNDAM THE ORIGIN Target U.C.0079." The clip is created by the staff of the ongoing Gundam The Origin series, and was first screened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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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광고 - 아빠의 시선 그리고 딸의 시선

아빠의 시선 그리고 딸의 시선 아빠의 시선을 보면 아버지가 저를 키우실때도 저러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차를 바꾸실때마다 저도 성장해갔습니다. 이 영상을 보니 자동차도 우리의 삶을 보여주는 매개체입니다. 어쨌든 토요타가 만든 이 광고 감각적이며 신선하고 심지어 누구든지 공감이 가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가족을 연상시키면서 안정감있는 자동차를 만들 것같다는 느낌을 확 느끼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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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썬더볼트 OST - 01 : Thunderbolt For Main Theme (mp3 다운)

1번 트랙 Thunderbolt For Main Theme 듣기 & 다운 : https://app.box.com/s/nylfb2qneakb2oq2axxru40rmt0o3qb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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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썬더볼트 OST - 02 : Sento-chu Yo Gekisen-jyotai (mp3 다운)

2번 트랙 Sento-chu Yo Gekisen-jyotai 듣기 & 다운 : https://app.box.com/s/8mvkxk8jqswmwaav3e8kfewm23c6np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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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썬더볼트 OST - 03 : SE 1 1950年代疑似 (Acoustic) (mp3 다운)

3번 트랙 SE 1 1950年代疑似 (Acoustic) 듣기 & 다운 : https://app.box.com/s/mf9wrutt9bgp0g84uwjdz50vpbz89i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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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 - OPPA

혜림 - OPPA 검은 반지를 물어봐야 한다. 검은 반지가 무슨의미인지.. 전혀 노래와 상관없는 마음 상태이지만 빨리 물어보고 싶다. 지금 내 마음 상태는 박효신의 '추억은 사랑을 닮아'지만 단지 위의 노래가 듣고 싶었다. 가사 남:여보세요? 여:오빠 나 오늘밤에 놀러 갈 거니까 나 찾지마 남: 아..또 시작이네..안돼 안돼.. 여:아 왜 안돼?! Leave me alone 오늘만큼은 내버려둬(제발) Wanna have fun tonight 난 아직 어려 너무 젊어 오빠 넌 항상 그래 날 지켜준다고 못 나가게 해 근데 그거 알아? 나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걸~ 매일 논다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가끔 한 번쯤이고 나도 친구들처럼 청춘을 즐기겠다는 것 뿐이고 (그러니까) 왜 자꾸 말리시나 자꾸 말리다 내 젊음이 날아가면? 속에 숨겨 놓은 흥이 아이구 어떡하지? I wanna go out I wanna have fun I wanna dance all night party all 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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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 Rain (cover. 이적)

테이 - Rain (cover. 이적) 비 내리는 날이면 - 원 태연 - 비 내리는 날이면 그 비가 촉촉히 가슴을 적시는 날이면 이 곳에 내가 있습니다 보고 싶다기보다는 혼자인 것에 익숙해지려고 비 내리는 날이면 그 비가 촉촉히 가슴을 적시는 날이면 이 곳에서 눈물 없이 울고 있습니다. 가사 오늘도 이 비는 그치지 않아 모두 어디서 흘러오는 건지 창밖으로 출렁이던 헤드라잇 강물도 갈 곳을 잃은 채 울먹이고 자동응답기의 공허한 시간 모두 어디로 흘러가는 건지 기다림은 방 한 구석 잊혀진 화초처럼 조금씩 시들어 고개 숙여가고 너를 보고 싶어서 내가 울 준 몰랐어 그토록 오랜 시간들이 지나도 나에게 마르지 않는 눈물을 남겼네 모든 흔적 지웠다고 믿었지 그건 어리석은 착각이었어 이맘때쯤 네가 좋아한 쏟아지는 비까진 나의 힘으로도 어쩔 수 없는 걸 너를 보고 싶어서 내가 울 준 몰랐어 그토록 오랜 시간들이 지나도 나에게 마르지 않는 눈물을 남겼네 하루 하루 갈수록 더 조금씩 작아져만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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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썬더볼트 OST - The Dreaming Girl In Me

기동전사 건담 썬더볼트 Mobile Suit Gundam Thunderbolt 機動戦士ガンダム サンダーボルト 재생 기동전사 건담 썬더볼트 OST - The Dreaming Girl In Me (TV size .ver) 재생 기동전사 건담 썬더볼트 OST - The Dreaming Girl In Me (Full size .ver) 문라이트 마일 작가의 건담버전인 썬더볼트 문라이트 마일을 보신 분들도 아시겠지만 문라이트 마일은 스토리가 가볍다고 하기 어렵다. 하드보일드하다라고 할 수 있다. 우주 개발 회사와 국가들의 치열한 경쟁과 눈에 보이지 않는 어둠같은 전쟁을 한다. 그 과정에서 높은 곳을 갈망하는 남자가 우주인이 되는 스토리인데 (우주형제? 둘다 우주인이 되는 스토리인데 완전 다르다) 갑자기 생각난건데 (하치마키의 상징, 하얀 머리띠) 플라네테스의 주인공, 하치마키 청년은 속도를 갈망했다. (시원하고 호탕하신 고로 아저씨 그리고 여심을 다룰줄 아는 남자) 문라이트 마일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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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ZE - Madeleine Love

CHEEZE - Madeleine Love 진짜 말 걸어보고 싶어서 안 물어봐도 되는 것을 물어보고 딱히 중요하지 않은 정보를 물어보고 조금이라도 얼굴을 보고 싶어서 가사 오늘같이 싱그러운 날엔 길거리 차도 별로 다니지 않아 문득 지나가다 거울을 보면 오늘 내 모습은 좀 예뻐 보이네 이따가 널 보면 무슨 말을 할까 날씨가 좋다고 뻔한 말이라도 건네볼까 어색한 장난이라도 용감하게 오늘은 널 웃음 짓게 만들 거야 I’m in madeleine love I’m in madeleine love I’m in madeleine love 오늘같이 햇볕 좋은 날엔 매일 걷던 거리도 지겹지 않아 문득 지나가다 거울을 보면 내 얼굴도 이 정도면 잘생겼네 이따가 널 보면 무슨 말을 할까 날씨가 좋다고 공원이라도 좀 걷자 할까 짓궂은 장난이라도 용감하게 오늘은 널 웃음 짓게 만들 거야 I’m in madeleine love I’m in madeleine love I’m in madelein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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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커 버스커 - 아름다운 나이

버스커 버스커 - 아름다운 나이 같이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아직 어색하지만 이 시간이 정지되어 계속 같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모든 것이 좋아. 가사 그러니까 우린 아직 서로를 모를 사이 이런 밤을 때론 같이 보내진 못한 사이 그러니까 왠지 아직 여름의 늦은 밤이 단둘이 걸어가긴 어색한 그런 나이 하지만 어쩌나 이 밤이 지나면 안된다고 믿었어 있잖아 난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그러니까 니가 아직 아무 말도 못한 사이 사라질까 우린 아직 잠 못 이룬 이 시간이 아쉬워 내 맘속 오늘이 아니면 안된다고 믿었어 있잖아 난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너무 좋아 너랑 있는 나는 어떠니 우리가 함께 한다면 정말 난 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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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썬더볼트 OST - I'm your baby (mp3 다운)

기동전사 건담 썬더볼트 OST - I'm your baby 듣기 & 다운 : https://app.box.com/s/z4k6wowxcf8z3n583hdwv95dhejo4g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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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 - 청춘

靑春 우효 - 청춘 (NIGHT .ver) 우효 - 청춘 (DAY .ver) 어제 우연히 유튜브로 노래를 듣다가 이 노래를 틀었다. 나의 흥미를 맨 처음 이끌었던 것은 '영상미'였다. 곡의 가라앉은 분위기 그리고 어두운 밤과 대비되는 청색 계열의 빛 색감 이렇게 영상에 빠져있을때 20초쯤 지났을때 목소리가 나한테 들렸다. 우효라는 가수 어제 처음 들어본다. 그런데 그녀의 노래는 지금 계속 들어본다. 그녀는 고등학교 때부터 취미로 노래를 만들었고 대학시절 인디레이블 미러볼뮤직에 보냈던 노래가 호응을 얻어 2014년 5월에 첫 미니앨번 '소녀감성'으로 데뷔했다. 신스팝 싱어송라이터이며 아직 데뷔하지 얼마되지 않은 신인 인디 뮤지션이지만, 적어도 난 인디씬의 유망주라고 생각된다. 우효 메들리 8곡 듣기 네이버 뮤직 우효 채널 페이스북 우효 페이지 가사 어젯밤엔 무슨 꿈을 꾸다 깼는지 놀란 마음을 쓸어내려야 했어요 손도 작은 내가 나를 달래고 나면 가끔은 눈물이 고여 무서워요 니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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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tonix - Angels We Have Heard On High

Pentatonix - Angels We Have Heard On High 가사 Angels we have heard on high Sweetly singing o'er the plains And the mountains in reply Echoing their joyous strains Angels we have heard on high Singing sweetly through the night And the mountains in reply Echoing their brave delight Gloria in excelsis Deo Gloria in excelsis Deo Oh shepherds, why this jubilee? Why your joyous strains prolong? What the gladsome tidings be Which inspire your heavenly song? Gloria in excelsis Deo Gloria in excelsis 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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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유니콘 RE:0096 ED (mp3 다운)

기동전사 건담 유니콘 RE:0096 ED Next 2 U -eUC- 듣기 & 다운 : https://app.box.com/s/6p4l6ifqvcfbzaaxucdycd9b0h8npcok 건담 우주세기 시리즈를 다 보고 마지막으로 유니콘 시리즈를 볼려고 했으나, 유니콘 건담 시리즈의 작화가 보고 싶어서 봐 버렸습니다. 참고로 전 기동전사 건담 Z시리즈를 보던 중입니다. 역시 유니콘 건담 시리즈의 전투 작화는 80년대 작화와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롤 박진감 넘칩니다. 79년도 작품 퍼스트 건담이 나오는 '기동전사 건담'을 보다가 Z시리즈를 보았을때도 엄청 발전된 모습에 눈이 편했으나, 이번에는 눈이 편한 것을 넘어 그림의 수준을 뛰어넘었습니다. 썬더볼트 시리즈와 완전 다른 느낌의 전투씬과 작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사 furi dake no kotae to eeru tai de ensou o tsunagu hohoemu reido o daita kibou erabu tame nar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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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rielle Aplin - Panic Cord

Gabrielle Aplin - Panic Cord Gabrielle Aplin - Panic Cord (ver. studio) 뮤비를 보시면 둘 사이가 좋았다가 어느 시점부터 안 좋아지고 남자는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여자는 그들의 추억을 계속 생각합니다. 뮤비 상황 속 그대로 가사가 써져 있습니다. 이런 말이 있죠 '인생은 뒤로 걷는 꽃길' 지나갔을때 비로소 자신의 길이 꽃길이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 꽃길을 되돌아 갈수도 없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은 바라볼 뿐. 가사 You kept all the things I threw away 내가 버린 것들을 당신은 모두 간직했지 A leaf i picked a birthday card I made 내가 주운 나뭇잎도, 내가 만들어 준 생일 편지까지도 Holding on to memories of you and me 함께했던 추억들을 붙잡은 채 We didn't last a year, oh 우리는 1년을도 함께하지 못했지 Wer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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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Prince - Homecoming/Love Is

Jay Prince - Homecoming/Love Is 가사 [Verse 1] Another one for the soul Another one for the soul Coz they don't move the way I do You don't speak the way I do A little money got a n*gga amped up How you think its something that we can't touch Delegating in meetings is not enough Before this whole shit my mind was on a high Now i gotta get it right Young n*gga tryna live life I been low & I been high Dark thoughts in the late night Momma asking if ate right Right now I'm just thinking that i h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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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스칼 - 바람이 불고 있어 ver. Piano

헥토파스칼 - 바람이 불고 있어 ver. Piano 작년 가을과 겨울 사이 내가 고3 이었을때, 일드를 우연히 접했다. 그 일드는 '수수께끼의 전학생' 수수께끼의 전학생 그 영상 속의 느낌이 오묘하게 다가왔다. 1년이 지났지만 그 영상 속 햇볕의 따스함, 바람의 선선함, 기억 속의 익숙함 그리고 다가옴 여러가지의 느낌들이 아직도 느껴지고 있다. 느껴진다는 것보다 그것을 다시 기억 속에서 만지고 있다. 그런게 바로 이와이 슌지의 감성인가. 이번에 새로운 이와이 슌지 감독님의 신작이 하루라도 빨리 보고 싶다. 작년 초여름쯤에 하나와 앨리스 2편을 보러간 기억이 있다. 그때 친구와 이른 아침에 영화관을 찾았다. 다시 그 친구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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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유니콘 RE:0096 OP (mp3 다운)

외부 링크로 첨부된 음악, 동영상은 재생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유니콘 RE:0096 OP - Into the Sky - 듣기 & 다운 : https://app.box.com/s/05z3wpgxrjvls8ebt7k1ontocdob9mjs 가사 Do you fell alone? Can you hear me now? YOur mind is so far away still on earth Many times you are hurting yourself You can't be just a life on the shelf It's only you that can fly this new unicorn Into the sky And it's every time, you hurt yourself with knives And I'm calling, calling out your name again If you're holding, holding onto fear I knew Th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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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그림, 에반게리온 ver. Prisma

에반게리온 ver. Prisma 손그림으로 에반게리온을 그린 다음 프리스마 앱을 통해 효과를 넣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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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을 처음 본 순간

초속 5cm가 나온지 벌써 9년이 되었다. 내가 초속 5cm를 처음 봤을때가 중2였다. 하지만 훨씬 그전에 난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을 보았고, 그 순간이 기억이 난다. 8년전의 이야기이다. 초등학생 5학년인 나는 주말이면 항상 일찍 일어났다. 주말의 아침 6~7시경 빠릇한 정신을 가지고 TV를 켰다. 투니버스 아닌 애니박스 채널으로 갔다. 그 순간 나는 신카이 마코토의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를 처음 보았다. 초등학생 5학년인 나에겐 그 영화의 내용은 이해할 수 없었지만, 그 속의 느낌이 신비로웠다. 아침에 바라본 하얀 달과 청량한 파란색의 하늘과 새하얀 구름 그것들이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에 확실히 있었다. 어느순간 내 손에는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소설이 손에 쥐고 있었고, 그 작품을 수십번 보았다. 하지만 8년전, 그 순간의 느낌은 그 순간만이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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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초 TV - 썸인가 아닌가? 그 해결은 애정판사에게

썸인가 아닌가? 그 해결은 애정판사에게 - 72초 TV - 놀이공원 알바 중 만난 어느 남자, 그 사람이 자신에게 감정이 있냐 없냐 그것이 문제로다. 그녀는 마치 자신이 소설쓰는 것처럼 착각할까봐 고민을 한다. 관심있는 카톡이 인간이라면 누구나 베풀 수 있는 동정과 연민, 인류애가 아닌지 또 고민을 한다. 하지만, 카톡으로는 진심을 판단 할 수없다. 과연 그 남자가 좋아하는 티를 냈을까? 그녀는 그가 자신을 쳐다볼때가 많다고 생각한다. 다시 한번 생각한다. 다른사람과 쳐다볼때와 다른 진지한 그의 눈빛은 그녀는 기억한다. 또 다시 그녀는 생각한다. 비슷한 방향에 있는 제3자를 본 것이 아닌가? 수많은 고민을 하지만 답은 그 남자만이 안다. 수도때도 없는 "이의있습니다!" 더욱 더 흥미로워 진다. 과연 그녀는 그에게 다가간 적 있을까? 수동적인 자세만을 유지하다가 계속 기다리다가 포기하는 사람은 수없이 있다. 만약 그녀가 그에게 연락을 취해본다면?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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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광고 - 붉은 혜성 샤아의 차

재생 붉은 혜성 샤아의 차 과연 통상 3배의 속도를 보여줄건가 네비게이션의 목소리는 라라아의 음성인가 저 차를 사면 샤아의 마스크도 주는 것인가 아님 샤아의 제복도 주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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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NE & Izzy Bizu - Someone That Loves You

HONNE & Izzy Bizu - Someone That Loves You HONNE - Someone That Loves You (ver. LIVE) 가사 Touch me, touch me, touch me You have someone that loves you 날 만져봐, 날 만져봐, 날 만져봐 넌 지금 널 사랑하는 사람을 가진거야 Whoever said it was easy must have had it pretty good Must have had it pretty good I want you, boy, just to please me Don't tell me that you could, don't tell me that you could It's beautiful in a way, with love But what's a girl to do when you can't seem to choose? You're beautiful but your mind's res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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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 둘 하나 둘

어반자카파 - 둘 하나 둘 오랜만에 오랜만에 보지못했던 당신을 보게되어서 기뻤어요. 장난치는 그 한 순간에도 저는 설렜어요. 그러니깐 나한테 와주면 안되요 ? - 와퍼민희 - 2016년 09월 25일 12시 가사 둘 셋이 아닌 둘, 매일 그려왔던 그림이야 이건 같은 곳을 향하는 그런 사이가 돼 버린 거야 우리 둘 하나 아닌 둘, 매일 기대했던 모습이야 이건 다른 연인들처럼 눈을 맞추고 안겨 걸어가 우리 따라 너를 따라 따라 걷는 길을 따라 걷는 우리 너는 오늘 따라 더 새침하게만 느껴져 팔을 두르는 것도 좋고 나를 부르는 것도 좋고 밤을 부르는 오후 석양도 너무 좋은 거야 그런 거야 둘 하나 아닌 둘이니까 너 다름 아닌 너, 매일 꿈 꿔왔던 모습이야 이건 다른 사람이 아닌 네가 내 곁에 안겨 걸어가 우리 팔을 두르는 것도 좋고 나를 부르는 것도 좋고 밤을 부르는 오후 석양도 너무 좋은 거야 그런 거야 둘 하나 아닌 둘이니까 둥근 코 붉은 입술 참을 필요 없어 둘 하나 둘 하나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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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 이별밖에

노을 - 이별밖에 오랜만에 오랫동안 그대 얼굴 보다가 오랜만에 그대 얼굴 보네 - 그그글 - 2016년 09월 25일 12시 가사 그 예쁜 입술 그만 깨물고 이제 그만 내게 얘기해줘 네 얼굴 그 표정만 봐도 다 알 수 있는 난데 조금씩 멀어져가는 널 점점 더 낯설어 지는 널 난 이미 꽤 오래 전부터 오늘이 올 걸 알았어 멈추라고 말 못했어 날 밀어내는 널 언젠가부터 계속 작아져가 끝내 지워질것만 같아 이별밖에 할 수 있는게 없는 우리가 참 슬프지만 돌아선 네 맘을 돌리기엔 이미 늦은걸 알아서 이별밖에 겨우 이것 밖에 할 수 없는 내가 너무 밉지만 함께여서 아픈 우리에겐 남은건 어쩔 수 없는 이별밖에 내가 받을 상처가 클까봐 벌써 날 걱정하는 걸 알아 널 품에 꼭 안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날 용서해 힘들어 하는 널 보기 싫어 무거운 짐을 이젠 내려놔 분명 많이 아프겠지만 잘 견뎌내볼게 자꾸 갈리기만 해 우리의 모든게 언젠가부터 계속 멀어져가 끝내 보이지도 않는걸 이별밖에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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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쿠사나키 모토코' 그녀는 누구인가?

이름 : 쿠사나키 모토코 종사 : 공안 9 멤버 키 : 168cm 무게 : 알수없음 나이 : 알수없음 성 : 여성 특별 능력 : 사이버매틱 해킹, 코드 브리킹, 네트워크 감시 무기 : Seburo C-26A, Seburo M-5 상세 정보 : 그녀의 오리지널 몸에서 오직 남아있는 것은 뇌와 척수이며 거의 100% 기계로 이루어진 몸이다. 그녀는 공안 9에서 가장 중요한 멤버이다. Seburo M-5 Seburo CZN-M22 Seburo C-2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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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가치있는 애니메이션 8개

2014년 기준 IGN에서 선정한 볼 가치가 있는 애니메이션 8개입니다. 1위, 진격의 거인 2위, 킬라킬 3위, 사무라이 참프루 4위, 스쿨데이즈 5위, RWBY 6위, 바카노 7위, 코드 기어스 8위, 데스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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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 공부하는데..

점점 시험 치는 날짜가 다가온다. 큰일이다. 아.. 그래 공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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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엑스페리아 z5c 후기 (xperia z5c appearance)

아이폰6s, 엑스페리아xz, 엑스페리아z5c 결국은 새폰으로 엑스페리아 z5c를 중고로 구했다. 가격은 9만원으로 샀다. 그러나 한달 사용후 다시 엑스페리아xz로 돌아갔다. 그 이유는 성능과 카메라가 xz에 비해 뛰어나지 않았다. 스냅드래곤 810은 손난로 기능이 탑재되어 있었다. 그러나 여름에는 불필요했다. 810과 820은 꽤 성능 실사용에서 차이가 심했다. 그러한 이유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카메라가 xz가 월등히 뛰어났다. z5c 카메라 수준은 아이폰5와 4s의 중간급이다. 디자인만큼은 z5c가 아이폰6s와 xz보다 개인적으로 마음에든다. 심지어 크기가 아이폰6s보다 작다. 아이폰12가 나온다면 이러한 크기로 나온다고 본다. 뒷면의 질감또한 마음에 든다. 지문이 전혀 묻지않는다. 그리고 마치 씽크패드를 연상시키는 질감이다. 옆면의 xperia 로고는 볼때마다 뿌듯하다. 로고가 주는 힘은 생각보다 크다. 삼성로고와 엘지로고는 볼때마다 글자로만 느낌이 다가온다. 엑스페리아 z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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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유니콘 MAD - Marida Cruz (mp3 다운)

기동전사 건담 유니콘 MAD - Marida Cruz mp3 다운 : https://app.box.com/s/r11u06w6upslynjxsjftj63agcxx9s56 【MAD】マリーダ・クルス Marida Cruz【ガンダムUC_AMV】.mp3 | Box 지원 죄송합니다. 미리 보기가 로드되지 않았습니다. 페이지를 새로 고치십시오. 다운로드 app.box.com 유전자 개조로 태어난 인간 강제로 뉴타입 각성을 한 인간 태어날 때부터 목적을 가진 인간 만들어진 인간 결국에는 그것도 인간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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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유니콘 OST - EGO (mp3 다운)

재생 기동전사 건담 유니콘 OST - EGO mp3 다운 : https://app.box.com/s/vbjmi3byrqg5986dohhsj2ospegnqh7l - 가사 - You can deeply hold your breath for loneliness For the perfect smile I smell your ego on the way It's long since I saw the snow You've been told before All this things have gone You told me, so many mental heavy days Do the right thing but always wrong eventually In his arm for dreaming on But we're not the same Anymore... Give me your hand I really need your help It's not a game What are you s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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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밤거리 보고서

어제 부전역 근처 투썸에서 책 읽다가 아는 형을 불러 같이 카페에서 만났다. 그러다가 심심해서 밖을 걸었다. 서면의 밤거리는 휘황찬란하며 어수선한과 거리에 쓰레기가 많았다. 오래만에 간 서면 밤에는 워보이들과 워걸들이 많았다. 그들의 생김새는 학생처럼 보이며, 매드맥스 워보이들의 혈액형 문신처럼 자신의 종족과 종파에 대한 문신문양이 새겨져 있었다. 심지어 옷은 어디선가 찢어진 것처럼 여자든 남자든 속살이 보였다. 아포칼립스가 된 이후 제대로 된 옷도 구하기 힘들어진 것을 알 수 있었다. 워보이들이 오토바이나 차에서 죽을때 늘 최고의 속도로 달리며 그들을 기억해준다. 당연스레 오토바이에는 2~3명을 앉히며 헬멧또한 쓰지 않았다. 그 또한 이유가 있다. 그들은 워보이들이기 때문에 팔기통을 숭배한다. 그 의미는 최고의 속도로 달릴때 죽는것이 숭배한 죽음을 기리기 때문이다. 그들의 차량문화도 독특하다. 적에게 무서움과 공포를 주기위해 괴기스러운 나사 빠진 튜닝과 꽹가리 소리와 징소리가 섞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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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온천장에서

여름에는 온천장 걷기가 운동아닌 운동이 된다. 여름 분위기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상의탈의하고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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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 - 꽃이 피고 지듯이 (사도 OST)

조승우 - 꽃이 피고 지듯이 사도 OST “나는 아들을 죽인 왕으로 기록 될 것이다 그리고 넌 왕을 죽이려 한 역적이 아닌 미쳐서 아비를 죽이려 한 광인으로 기록될 것이다 그래야 니 아들이 산다” 가사 나 이제 가려합니다 아픔은 남겨두고서 당신과의 못다한 말들 구름에 띄워놓고 가겠소 그대 마음을 채우지 못해 참 많이도 눈물 흘렸소 미안한 마음 두고 갑니다 꽃이 피고 또 지듯이 허공을 날아 날아 바람에 나를 실어 외로웠던 새벽녘 별들 벗삼아 이제 나도 떠나렵니다 이렇게 우린 서로 그리워 하면서도 마주보고 있어도 닿을수 없어 왜 만날수 없었나요 행여 당신 가슴 한켠에 내 체온 남아 있다면 이 바람이 흩어지기 전 내얼굴 한번 만져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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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badoobee - Care

beabadoobee - Care specialthanks의 느낌이 물씬나는 밴드다. 난 경쾌하면서 힘이 있고 할거 다 하는 그런 밴드가 좋더라 가사 [Verse 1] It's been a while since I've talked about it Maybe it's time to cooperate I need some help to forget about it [Pre-Chorus] I don't want your sympathy Stop saying you give a shit 'Cause you don't really [Chorus] Care, care, care, yeah Care, care, care, yeah Care, care, care, yeah [Verse 2] It's been a while since I've thought about it Maybe it's time to communicate I was seven to think about it The 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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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제폰 OST - THE GARDEN OF EVERYTHING

재생 Maaya Sakamoto feat. Steve Conte - THE GARDEN OF EVERYTHING 라제폰 OST 개인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중심으로 만든 에반게리온보다 마야문명과 뮤대륙과 아틸란티스 문명, 태양신, 불교을 기반으로한 라제폰이 마음에 든다. 가사 Here you are Daylight Star Made out of miracles Perfection of your own You alone Oh so incredible Each atom sings to me Set me free From chains of the physical Oh free me Oh free me The mirror melts Somewhere else Inside eternity Where you, on outstretched wings, Sing within The garden of everything Where memories call to me Backward dreams O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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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 - 너무 아픈 사랑은 아니었음을

김필 - 너무 아픈 사랑은 아니었음을 박새별 - 너무 아픈 사랑은 아니었음을 buzesil0 - 너무 아픈 사랑은 아니었음을 - 가사 - 그대 보내고 멀리 가을새와 작별하듯 그대 떠나보내고 돌아와 술잔 앞에 앉으면 눈물 나누나 그대 보내고 아주 지는 별빛 바라볼때 눈에 흘러내리는 못다한 말들 그 아픈 사랑 지울 수 있을까 어느 하루 비라도 추억처럼 흩날리는 거리에서 쓸쓸한 사람되어 고개 숙이면 그대 목소리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어느 하루 바람이 젖은 어깨 스치며 지나가고 내 지친 시간들이 창에 어리면 그대 미워져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제 우리 다시는 사랑으로 세상에 오지말기 그립던 날들도 묻어버리기 못다한 사랑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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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와 얼굴들 - 그렇고 그런 사이

장기하와 얼굴들 - 그렇고 그런 사이 싸구려 커피 다음으로 들은 노래가 '그렇고 그런 사이'이다. 이 노래를 처음들었을때가 아마도 중학생때쯤이다. 그때도 나름 마음에 들었고, 지금도 나름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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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Thanks - 明日も明後日も

SpecialThanks - 明日も明後日も SpecialThanks - 내일도 모레도 특유의 랑랑한 목소리와 힘찬음성이 마음에 들어 이 밴드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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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s All That - Kiss Me

She's All That - Kiss Me 이거 보고 든 생각은 졸업이 하고 싶다. 16학번인데 아직도 5학기이다. 까마득하다. 나도 학사모를 쓰는 날이 오겠죠?? / 가사 Kiss me, out of the bearded barley Nightly, beside the green, green grass Swing, swing, (swing, swing) swing the spinning step You wear those shoes and I will wear that dress Oh, kiss me, beneath the milky twilight Lead me out on the moonlit floor Lift your open hand Strike up the band and make the fireflies dance Silver moon's sparkling So kiss me Kiss me, (kiss me) down by the broken tree house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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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 속의 영화 - '너의 이름은'을 회고하며

여자친구와 통화하는 도중 나는 '너의 이름은'을 스토리를 이야기해주었다. 당연히 여친도 너의 이름을 보았다. 그 장면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 장면은, 고딩녀가 자신과 몸 바뀐 남자를 만나러 도쿄로 갔다. 그 고딩녀는 어찌어찌하다가 저녁 노을이 질때쯤 드디어 그 남학생을 만났는데 다소 어려보였다. 그는 아직 중딩이었다. 그녀가 기억하는 남학생은 고딩인데.. 어찌됐든 그녀는 그 남자를 만나서 반갑게 인사할려는데 이상하게도 그 남자는 그녀를 못 알아보았다. 이게 무슨일인지.. 그녀는 무안했다. 지하철에서 이상한 여자로 취급받다니 그녀는 다소 당황했지만, 그 남자는 상관없는 일이었다. 그래서 그녀는 상심하고 떠날려고 하는데 그녀의 손목에 있던 빨간 팔찌가 그 남자에게 건네졌다. 이렇게 설명을 하니 나는 '너의 이름은' 이 보고 싶어졌다. 또한 내가 얼마나 기억하는지 궁금했다. 지금부터 '너의 이름은' 을 내 기억속에서 한번 회고해보겠다. 여학생 그녀의 이름은 미츠하이다. 그녀는 시골변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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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기 2021.05.18 - 다시 오늘일기 챌린지를 시작할려는데?!

아는 형을 통해 다시 #오늘일기 챌린지가 시작한다고 들었다. #오늘일기 챌린지는 다시말하면 1만원 용돈 주는 이벤트다. 충효일기를 쓸때도 돈은 주지 않았다. 도장과 선생님의 싸인과 한마디만 있을뿐 블로그 : #오늘일기 새롭게 시작합니다. #오늘일기 2021.05.24(월) 00:00 ~ 06.03(목) 23:59 참여대상 확인하기 5/24(월)까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m.blog.naver.com 여기서 자신이 참여할수있나 없나를 확인 가능하다. 놀랍게도 난 참여가 불가능하다. 음..뭐지!?? 그 이유는 저번 이벤트에 3일 연속 참여해야하는데 난 그렇지 못했다. 5월 1일, 2일, 4일에 참여했다. 그래도 난 오늘일기를 쓴다.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밑을 참고한다.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일기 챌린지 사전안내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그팀입니다. 지난 번 #오늘일기 챌린지를 진행하고 종료하는 과정에서 미흡한 준비...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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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후속작인 줄 모르고 보았던 '스파이럴'

오늘 여자친구와 함께 부산대 메가박스에 가서 영화를 보았다. 제목은 스파이럴이다. 우리는 이 영화에 대한 정보는 몇문장뿐이었다. "경찰서로 배달된 의문의 소포 그리고 시작된 경찰 연쇄살인 또 다른 살인이 시작되기 전단서를 찾고 사건을 해결하라!" 이것을 보고 든 생각이 추리물이고 자동차액션 그리고 형사 콤비의 찰떡 조합이겠구나 했다. 우리의 착각은 영화가 시작되고 5분도 되지 않아 깨졌다. 웬 쏘우처럼 혀가 잘리고 바로 지하철에 치여 사망한다. (끔찍!) 그리고 직쏘라는 단어가 많이 언급되고 직쏘의 할아버지가 사진으로만 등장한다. 난 참고로 쏘우 영화를 싫어하고 찾아보지도 않는다. 본 기억은 있다. 중고딩때 시험끝나고 영화볼때 잠깐 보았다. 우리는 영화관에서 어쩔수 없이 영화를 다 보았다. 신기하게도 시간은 후딱간다. 그리고 영화를 다 보고 찜찜하다. 얼마전 본 빈센조가 순한맛이라면 스파이럴은 초강력매운맛을 넘어 쓴맛이었다. 둘의 공통점은 사회의 악하고 나쁜놈들을 죽음이라는 행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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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주의 속에서 악마와 신

당신은 신을 믿습니까? 당신은 악마를 믿습니까? 아니며 둘다 믿지 않으며 없다고 믿습니까? 임의 생각은 악마는 존재한다. 그러나 우리의 생각처럼 악한 존재도 아니며 선한 존재가 아니다. 악마와 신은 동일하다. 그것은 누구에게는 신이 되지만, 누구에게는 악마가 된다. 악마가 존재하니 신도 존재한다. 그것이 나의 결론이다. 악마가 주위에 있다면 잼이 묻은 토스트는 잼이 묻은 방향으로 떨어진다. 그리고 또한 문고리나 뾰족한 책상에 부딪혀 아픔을 호소할 것이다. 그러니 악마가 주위에 있다면 행동을 조심히 하자 언제 악마가 자신을 시험할지 모를것이기에. 신이 주위에 있다면 운이 좋을 것이다. 그러니 그 날만큼은 덕을 쌓아보는 것도 좋은 행동이다. 그리고 난 무신론자이다. 기독교나 천주교 불교 또한 불신한다. 인간이 만들어낸 허상이다. 우리는 종종 허상이라는 상상으로 현실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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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샤오미 미10 Lite 5G 드디어 고치다

샤오미 미10 라이트 5G를 구입한 것은 작년 2020년 9월 경이다. 5G의 속도 체감과 skt에서 공짜폰으로 샤오미 미10 lite를 판매했다. 이때는 가장 싼 5G 요금제인 '슬림'을 사용하면 단돈 0원에 폰을 교체할 수 있었다. (가장 싼 요금제가 5.5만원..) 그렇게 사용하다가 나의 부주의로 유심 트레이가 분실되고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유심트레이를 주문하고 한달 뒤 부품을 받았다. 그러나 유심은 인식 되지 않았다. 여기서 AS 센터를 가면 되지 않냐는 질문을 할 수 있다. 물론 가보았다. 동래에 있길래 갔다. 놀랍게도 그 곳은 책상과 의자 그 모든 것들이 사라지고 회색의 콘크리트 바닥만 보였다. 뭐 당연히 외산폰을 구입할때 AS 따위 기대하지 않았다. 자체 수리를 시도 했으나 실패후 사용하다가 또 개조를 하고 부품을 다 해체하고 조립을 하였다. 그러나 화면이 나오지 않았다. 2021년 1월 30일의 일이었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 한달 두달 세달.. 약 4달하고 10일이 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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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2042 트레일러 공개

트레일러 보고 든 생각 128인 플레이 가능할 것 같다. 이유는 트레일러 속 지상 위 사람들 밀도가 높다. 그리고 배틀필드 3가 생각나는 맵들이 있다. 러쉬 시작시 낙하산 점프 장면, 수십개의 컨테이너 박스 제일 놀란 것은 전투기 싸움시 상대편 전투기를 부수는데 로켓런처로 쏘고 다시 전투기를 타고 이동하는 장면, 이 장면은 보통 3나 4에서 고인물들이 쓰는 방식이다. 그걸 트레일러에서 보다니 좀 웃기면서 기발하다. 다시 '배틀필드' 라는 프랜차이즈의 위상이 올라갈 것인가? 라는 질문에 나는 yes라고 한다. 밑의 사진은 배틀필드 2042 커버아트와 스크린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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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군계' 다시보다

내가 군계를 처음 접했던 때는 고3 6년전이다. 2015년 고3 가을쯤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날밤 나는 만화책이 읽고 싶었다. 그러다가 단지 이름만으로 이끌렸다. "군계" 군계의 뜻은 싸움닭이라는 뜻이다. 그 의미에 맞게 더러운 싸움이 많이 등장한다. 멋있는 싸움도 있지만, 더러운 싸움도 있다. 더럽기때문에 좀 더 사실적이다. 6년전에 읽었을때는 완결까지 못 읽었다. 구하기도 힘들고 어디서 볼지도 몰랐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중국편이후 재미가 반감되었다. 중국편이후 보면 볼수 있었지만, 뭔가 찾기도 귀찮고 그렇게 찾을정도로 볼 수준이 되지 않았다. 읽어본 사람이라면 알것이다. 중국편이후는 다른 만화가 되었다. 그 이유를 찾아보니 스토리작가와 그림작가가 사이가 틀어져 스토리작가가 빠지고 그림작가분 혼자 하셨다. 그런 점에서 매우 아쉬운 작품이다. 이번에는 다 읽고 싶다. 1화를 읽으니 첫화부터 그림속 세계에 빠져든다. 1화 내용은 먼저 주인공이 살인을 한다. 살해한 사람은 부모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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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계 만화책 2화 중

후장패거리와 료 싸움중 명장면 2화 시작 후장마스터가 료의 엉덩이를 다시 맛보기위해 등장했다. 료는 자신의 후장을 지키기 위해 그동안 1년동안 가라데를 연습했다. 연습한 대로하니 후장마스터를 쓰러뜨렸다. 그러나 그게 끝이 아니었다. 후장마스터 부하들이 료를 탐하였다. 하지만, 료는 5대1 상황속 주변환경을 인지후 한명씩 처리했다. 그 장면중 눈알 2개가 사라지는 마술을 부리는 매직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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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에서 괜찮은 일드를 발견했다 "남편의 그것이 들어가지 않아"

이 일드의 첫인상을 말하자면. 제목은 강한데 막상 보면 일본 특유의 잔잔함과 푸석함 그리고 차분함이 담백하게 섞인 영상미가 보여진다. 과한 화장을 한 여자를 보며 부담스러우듯이 과한 색감과 CG를 쓴 영상도 부담스럽다. 하지만, 이 드라마 "남편의 그것이 들어가지 않아"는 화장기가 없지만, 오묘하게 옅은 화장이 있지만, 잘 드러나지 않은 드라마이다. 아직 1화를 보고 있다. 여기 남주가 나온다. 내가 일본 배우에 관심이 없지만, 이 배우는 안다. 이와이 슌지의 드라마 "수수께끼의 전학생"에 나왔던 사람이다. 수수께끼의 전학생이 2014년에 방영한 드라마이다. 7년만에 이 남자배우를 만났다. 일본어로 안녕하세요는 곤니찌와이다. 곤니찌와 이름모를 남자배우씨. 오랜만이에요. 7년만이죠? 여주는 처음본다. 눈이 크다. 그리고 체구가 작다. 뼈대가 작다. 그리고 얼굴도 작다. 단발이다. 배두나씨를 닮은 여자배우님이다. 그리고 몸매는 탕웨이다. 호호호호호~ 이 드라마를 보면 드라마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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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카스 2 키보드 플레이 하는법

스팀 여름세일에 프로젝트 카스2를 구매했다. 이미 프로젝트 카스1을 경험한 자라서 자신만만하게 구매했다. 그러나 카스2는 난이도가 카스1하고 달랐다. 심지어 난이도를 똑같이 세팅해도 뭔가 어려웠다. 키보드세팅을 같이 해도 카스1하고 똑같이해도 카스2는 차가 혼자 춤을 춘다. 그래도 난 포기하지 않고 구글링했고 그 해답을 찾았다. 위와 같이 컨트롤러 댐핑 75만 하고 나머지는 100으로 한다 그러면 아주 부드러운 키보드 플레이가 가능하다. 프로젝트 카스 2 키보드 플레이 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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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카스2 플레이 영상

재생 프로젝트 카스2 플레이 영상 저는 레이싱 휠이 없기 때문에 키보드로 플레이 했습니다. 난이도는 55로 했고, 운전자 공격성은 35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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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시드 OST - 물의 증거

재생 건담 시드 OST - 물의 증거 - 가사 - 水の中に夜が搖れてる (미즈노 나카니 요루가 유레테루) 물 속에서 밤이 흔들리고 있어요 哀しいほど靜かに佇む (카나시이 호도 시즈카니 타타즈무) 애처로울 정도로 고요하게 멈춰서서 綠成す岸邊 (미도리 사스 키시베) 푸르름을 자아내는 물가에서 美しい夜明けを (우츠쿠시이 요아케오) 아름다운 새벽을 ただ待っていられたら (타다 마앗테 이라레타라) 단지 기다릴 수 있다면 綺麗な心で (키레이나 코코로데) 청아한 마음으로… 暗い海と空の向こうに (쿠라이 우미토 소라노 무코오데) 어두운 바다와 하늘의 저편에 爭いの無い場所があるのと (아라소이노 나이 바쇼가 아루노토) 다툼이 없는 곳이 있다고 教えてくれたのは誰 (오시에테 쿠레타노와 다레) 가르쳐 준 건 누구인가요? 誰もがたどり著けない (다레모가 타도리츠케나이) 아무도 다다를 수 없는, それとも誰かの心の中に (소레토모 다레카노 코코로노 나카니) 혹은 누군가의 마음 속에… 水の流れを鎮めて (미즈노 나가레오 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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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시드 OST - Fields of hope

재생 건담시드 OST - Fields of hope 어렸을때 초딩시절 그때 보았던 건담시드 건담시드는 내용도 재미있지만, 노래가 더 대단하다. 오프닝과 엔딩 노래가 전부다 명곡이다. 그리고 라크스 클라인이 노래하는 장면은 아직도 선명하다. 극의 몰입감을 도와주는 것에서 청각적 부분인 노래는 중효하며 매력적이다. 종종 힘이 나고 감성적 부분이 허할때 난 어린시절 그때의 감성을 얻기 위해 이 노래를 종종 듣는다. 그러면 신기하게 그때의 감정이 수면위로 떠올라 나는 다시 알수없는 힘을 가진다. - 가사 - こんなに 冷(つめ)たい 帳(とばり)の ふかくで 코은나니 츠메타이 토바리노 후카쿠데 이렇게 차가운 장막속에서 あなたは 一人(ひとり)で 眠(ねむ)ってる 아나타와 히토리데 네뭇테루 당신은 혼자 잠들어 있네요 祈(いのり)の 歌聲(うたごえ) 宿(さび)しいの 花(はな)を 이노리노 우타고에 사비시이노 하나오 바람의 노랫소리 쓸쓸한 꽃을 小(ちいさ)な 光(ひかり)が 照(てら)してた 치이사나 히카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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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ew 2 (더크류 2) 플레이 영상

재생 The crew 2 (더크류 2) 플레이 영상 더크류2를 어제 시작한 사람입니다. 그래서인지 실력이 많이 미달되어 보입니다. 곧 다른 차량도 구매하고 싶어지네요. (왓치독스1 플레이 샷) 문득 든 생각이 오픈월드형 레이싱게임을 만들다가 만 것이 사실은 왓치독스이다. 사실은 더크류를 만들려고 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전체적으로 더 니드포 스피드의 형태와 재미 그리고 차의 조작감이 느껴진다. 니트로의 시스템으로 아스팔트나 니드포스피드가 생각이 나지만, 미국 전국도를 횡단할수있는 방대한 맵이 이 게임의 장점이다. 참고로 왓치독스1은 다른 오픈월드형 게임보다 자동차가 움직이는 느낌이 사실적이다. 차 출발시 엔진의 rpm이 상승하면서 차가 급출발을 할때는 확실히 다르다. 사진모드로 지금 현재의 제 차인 머스탱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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