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 2010년 이후 *국내 가솔린 차량과 *국내 LPG차량으로 (디젤과 가솔린터보 차량제외) 토크값이 높은 순 단, 숫자로만 토크값이 높은 순이 아닌 <공차중량 ÷ 최대토크>의 값이 높은순서대로 했을때 벨로스터 N이 자연흡기 가솔린 차량 중 펀치력이 높은 차 1위이다. (물론 가솔린 터보가 포함되면 벨로스터 N은 탑10안에도 못든다) 여기서 의외의 차량이 등장한다.
현대 스타리아 LPG 3.5가 2위이다. 역시 고속도로 위의 스타렉스(스타리아)는 공도의 제왕이다.
현대 아반떼 AD 역시 적은 무게에 토크값 20kgf.m이라는 값으로 인해 3위이다. 나머지 차들은 다들 비슷한 토크값을 내지만, 차의 무게순으로 순위에 있다.
이렇듯 차의 무게는 운동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2010년 이후 가솔린 차량과 LPG차량 중 - 토크값이 높은 차 탑1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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