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에서 만들었던 sm7 2세대는 유럽에 출시되지 않았고, 한국과 중국에서만 출시되었다. 중국에서 낮은 판매량으로 인해 잠깐 출시하고 단종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근 10년 가까이 판매를 했다. 한국에 중점을 두고 만든 세단 차량이었기에 당연한 결과였다.
(그 시절 르노의 중형세단 개발 능력은 낮았고 닛산과의 관계도 안좋았기에 르노는 꿈을 꾸었다. 한국이..
잘하면.. 르노에 중형 세단라인을 추가해주겠지..
그 결과 sm7이 아닌 sm6 탈리스만이 등장했다.) 올뉴 sm7 앞부분과 sm7노바 하단부를 합쳐서 위의 차량을 만들었다.
올뉴 sm7은 맹하고 sm7노바 진한 아이쉐도우과 2010년대 르노룩의 전체적인 조화가 잘 맞지 않았다. (물론 sm7노바의 검정 헤드라이트는 나도 마음에 든다.
그러나 크롬 디자인은 하얀 헤드라이트가 어울린다가 나의 개인적인 의견이다.) 만약 프랑스에 sm7이 탈리스만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었다면, 이런 이미지가 아니었을까?
푸조 508과 판매량 대결을...
원문 링크 : 르노코리아 sm7 노바 with. 르노 로장주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