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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을 꺼내들어 그림 마무리하기 / 작년과 재작년 추억

 수첩을 꺼내들어 그림 마무리하기 / 작년과 재작년 추억

작년 가을쯤에 그리기 시작한 그림 대학생때나 할거 없을 때 종종 그림을 그렸다. 그러나 어느 순간 수첩을 꺼내지 않고 그림도 그리지 않는다.

(그 어느 순간이 취직한 이후) 심지어 그림용 샤프를 마지막으로 집어본 적도 작년쯤이다. 위의 그림은 작년 가을에 사진을 보고 그리다가 만 그림을 어제 적어도 마무리는 했다.

참고로 위의 샤프는 11년된 샤프이다. 내가 고등학생 1학년때 산 샤프로 기억하고 있다.

이 샤프 말고 다른 굵기의 샤프 4종류가 있다. 그러나 주로 사용하는 것은 0.9mm 샤프이다.

작년 여름에 그린 그림 오랜만에 그림을 그리다. (feat.

사람 얼굴 그리는 법) 오랜만에 샤프를 들고 그림을 그렸다. 그림을 그린 첫번째 이유는 샤프를 선물받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새 ... blog.naver.com 작년 여름, 그리고 가을, 겨울이 지나고 봄 그리고 다시 여름이 되었다. 근 1년이 지난 시간이 지나고 바뀐것은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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