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무려 28년전 푸조는 노틸러스라는 컨셉카를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였다. 디자인은 피니파리나가 하고 전륜구동 플랫폼을 기반으로 V6 2946cc 엔진을 달았다.
총 194hp 마력을 내고 토크는 27.7kgf.m 힘을 낸다. 노틸러스 컨셉카 푸조 607 차의 길이는 4990mm / 너비는 1498mm / 높이는 1355mm / 휠베이스는 2950mm이다.
푸조 605 푸조 607 푸조 605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노틸러스는 앞으로 나올 푸조 607의 방향성을 보여준 컨셉카이다. 1997년 사이드 미러를 카메라 미러로 쓴다는 발상을 하였다. 2025년 현재에 들어 고성능 또는 고급 전기차에 장착되는 옵션이다.
그러나 카메라 미러를 선택하는 사람은 아직도 소수이기에 실제로 공공도로에서 카메라 미러를 쓴 차량을 보기는 매우 드문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2020년대에 들어 90년대의 상상이 현실적으로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은 흥미로운 점이다.
손잡이 문이 보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