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X 안경 X 날씨
노란자켓의 역사 가을이 되어 가죽자켓을 입고 다닌다. 자라에서 세일할때 산것이다. 한 산지 3년은 되었다. 원래는 생노랑이었는데 옷장에 검은옷 사이에 두었더니 가죽이 검은색을 먹어서 생노랑에서 눅눅노랑이 되었다. 그러나 오히려 좋아 생노랑일때는 눈이 거슬릴 정도로 채도가 높았는데 지금은 채도가 낮아지고 약간 어두워졌다. 그러니깐 나름 더 가죽의 느낌이 난다. SHARAKU 사라쿠 안경 이번주는 내가 새 안경을 맞추었다. 원래 쓰던 전에 안경은 4년전에 맞춘안경이다. 원래는 3년전에 맞춘 안경이 있지만 테가 부러져서 못쓰고 있다. 그래서 4년전 안경을 쓰고 있었지만, 드디어 새걸로 바꾸었다. 금색테와 무테가 섞여있으며 동그라미가 아닌 약간의 사각형 스타일의 안경이다. 난 안경점에 가서 말했다. 렌즈와 새 테를 맞추고 싶다. 그러나 새 태는 사각형의 스타일과 금색테로 하고 싶다고 말이다. 그래서 안경사분과 같이 열심히 내가 원하는 안경테를 한 10분간 찾아다녔다. 좀 가격대가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