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하원미, 재산 1900억인데…“수박부터 깻잎까지 직접 키워 먹어요” 자급자족 라이프 화제
텍사스 생활, 하원미의 ‘진짜 살림’ 하원미가 미국 텍사스에서 직접 찍은 영상에서 자급자족 라이프를 공개했어요. — 주요 한식 재료가 귀했던 시절, 깻잎·콩나물·오이·고구마 줄기·애호박·호박잎·수박·토마토까지 집에서 직접 길러 먹었다고 하죠. — 특히 “깻잎 씨를 한국에서 가져와서 키워 먹었다”라는 말이 현실적이라 더 놀랐어요. 장 한 번 보면 500~800불…“한 달 최대 400만원” 하원미는 일주일에 한 번 대량 장을 본다며 — 차로 15분 거리 마트에서 500~800불을 쓰고, 한 달이면 최대 400만원까지 식비가 든다고 말했어요. — 영상에서는 온 가족 5명이 함께 장을 보는데, 카트가 금방 가득 차서 계산대에 옮기는 데만도 작은 전쟁 같았어요. 미국 마트에 한식 재료 없던 시절 하원미는 “예전에는 두부, 파도 없었다”고 말하며 — 깻잎·콩나물 같은 재료는 아예 구할 수 없어 직접 키우거나 만들어 먹었다고 했어요. — 콩나물은 두부 만들고 남은 콩으로 길러 먹고, 심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