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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복귀 앞둔 MBC ‘남극의 셰프’, 가맹점주들 “편성 철회하라”

  백종원 복귀 앞둔 MBC ‘남극의 셰프’, 가맹점주들 “편성 철회하라”

6개월 만의 방송 복귀, 다시 불붙은 논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6개월 만에 MBC **‘남극의 셰프’**로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에요. — 하지만 방송 재개 소식에 일부 가맹점주 단체와 시민단체가 강하게 반발하면서, 편성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 지난 11일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연돈볼카츠점주협의회, 참여연대 등은 서울 상암동 MBC 본사 앞에서 “백 대표 출연분 삭제 혹은 방송 연기”를 촉구했어요. 논란의 중심에 선 ‘남극의 셰프’ ‘남극의 셰프’는 백종원이 남극 월동대원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는 기후환경 프로젝트형 교양 리얼리티예요. — 지난해 11월 촬영을 마쳤지만, 백 대표와 더본코리아의 각종 의혹이 불거지면서 방송이 연기됐어요. — MBC는 최근 “프로그램의 주제는 인간과 자연의 공존이며, 주인공 중심 요리쇼가 아니다”라며 17일 첫 방송 강행 입장을 밝혔습니다.

가맹점주들 “방송으로 기업 키웠다…출연 삭제해야” 단체 측은 “백 대표의 방송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