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조원 청약 증거금, 투자자들 ‘열광’ ‘아기상어’로 전 세계를 흔들었던 더핑크퐁컴퍼니가 드디어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어요. — 지난 6~7일 진행된 일반 청약에서는 50만 주 모집에 4억2343만2880주가 몰리며 84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 무려 8조452억원의 청약 증거금이 들어오며, 올해 하반기 IPO 시장의 ‘핫이슈’로 떠올랐죠. 글로벌 IP 왕국, ‘아기상어’의 힘 2010년 설립된 더핑크퐁컴퍼니는 단순한 유아 콘텐츠 기업이 아니에요. — 핑크퐁, 아기상어, 베베핀, 씰룩 등 전 세계적으로 통하는 캐릭터 IP를 보유한 글로벌 브랜드입니다. — 현재 244개국, 25개 언어, 7000편 이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넷플릭스·유튜브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어요.
상장 일정 및 공모가 확정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죠. — 총 경쟁률은 615.9대 1, 최종 공모가는 희망가 상단인 3만8000원으로 확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