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에게 피해 줄까 두려웠어요” 개그우먼 김지선의 둘째 아들 시바(SIVAA·본명 김정훈) 가 최근 SNS를 통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어요. — 그는 “어머니가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제 행동 하나하나가 부담스러웠다”며 “혹시라도 제 행동 때문에 어머니가 비난받지 않길 바랐다”고 고백했죠. — 어린 나이에 방황도 있었지만, 그 시간을 딛고 래퍼로서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회공포증 심해 약 먹고 무대 올라간다” 시바는 많은 사람들 앞에 설 때마다 느끼는 심한 불안감도 털어놨어요. — “사람이 많은 곳이나 공연장에 설 때는 약을 먹고 무대에 오른다.
하지만 그 순간만큼은 정말 행복하다”고 전했죠. 무대 위에서는 세상과 연결되는 느낌을 받아, 오히려 그 공간이 가장 자신다운 순간이라고 말했어요.
“겉모습이 아닌 진심을 봐달라” 그는 17개의 피어싱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외모보다 음악과 진심으로 평가받고 싶다는 바람을 덧붙였어요. — “음악은 제게 단순한 꿈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