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대신 시술로 만든 8팩, 중국서 화제 중국 북동부 헤이룽장성 출신의 남성 하오 티엔난 씨가 **‘8팩 복근’을 위해 400만 위안(약 8억2000만 원)**을 썼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 그는 SNS에서 약 1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뷰티·패션 인플루언서로, 운동 대신 히알루론산 주사로 복근을 조각했다고 밝혔죠. — 어깨·쇄골·가슴·복부 등 총 40회 시술을 받았으며, 앞으로 1만 회 주사 목표의 40%를 이미 달성했다고 합니다. “겁쟁이에게선 근육이 자라지 않는다”는 하오 씨의 주장 하오 씨는 “운동만으로는 원하는 몸을 만들 수 없다”며 시술을 택했다고 해요. — 그는 “겁쟁이에게선 근육이 자라지 않는다”며 “저는 이미 너무 많은 주사를 맞았다.
더 이상 겁쟁이가 아니다”라고 강조했어요. — 또 “3년 동안 복근이 유지된다면 기네스북 인공 복근 기록에 도전할 것”이라며 “복근으로 호두를 까는 라이브 방송을 하겠다”고 말했죠 시술 5개월 후… “아직도 만족스럽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