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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이번엔 ‘요섹남 사장님’으로 변신! 김치 크림 리소토로 손님 100명 완판 (‘웰컴 투 찐이네’)

  박서진, 이번엔 ‘요섹남 사장님’으로 변신! 김치 크림 리소토로 손님 100명 완판 (‘웰컴 투 찐이네’)

웰컴 투 찐이네 예능2025MBN 블로그 글 더보기 트롯가수 박서진, 이번엔 ‘요식업 사장님’ 도전 트로트계의 장구 왕자 박서진이 이번엔 요식업에 도전했어요! — 10일 방송된 MBN ‘웰컴 투 찐이네’ 4회에서는 박서진과 진해성이 직접 푸드트럭 사장님으로 변신해 손님 100여 명을 상대하는 저녁 장사에 나섰습니다. — 박서진은 셰프 파브리와 함께 고급스러운 메뉴 구성부터 조리, 손님 응대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진정한 ‘요섹남’의 면모를 보여줬죠.

김치 크림 리소토 & 밴댕이 피시앤칩스, 메뉴 대공개 이날 저녁 장사 메뉴는 이색적인 조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 박서진은 주 메뉴로 ‘김치 크림 리소토’, 그리고 ‘밴댕이 피시앤칩스’, 강원도 특산물로 만든 디저트 세트까지 준비했답니다. — 그는 셰프 파브리와 함께 재료 손질부터 플레이팅까지 세심하게 참여했고, 디저트 재료인 ‘장산감’을 몰래 맛보다 들켜 진해성에게 “형이 먹었어요!”라며 장난스럽게 떠넘기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