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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어서오세요”… 미성년자도 출입 가능한 ‘호스트 카페’ 충격 실태

  “공주님 어서오세요”… 미성년자도 출입 가능한 ‘호스트 카페’ 충격 실태

️ 여고생도 자유롭게 출입… 호스트 카페의 위험한 현실 서울 마포구의 한 ‘호스트 콘셉트 카페’가 여중생·여고생 손님을 상대로 접대 영업을 해 논란이 커지고 있어요. — 이곳에서는 남성 종업원들이 손님에게 “공주님 어서오세요”라며 맞이하고, 어깨동무·무릎에 기대기 등 스킨십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 더 충격적인 건 이용권 가격 체계예요. 10만 원이면 사진 촬영과 음료 한 잔, 20만 원이면 1시간 단독 만남, 40만 원이면 2시간, 고가의 샴페인을 주문하면 최대 4시간 야외 데이트까지 가능하다고 해요. “진심이라 믿었다”… 10대 소녀의 위험한 빠짐 JTBC 보도에 따르면, 여고생 A양은 친구와 함께 호기심으로 방문했다가 점점 관계에 빠졌다고 밝혔어요. — 호스트는 “너는 내 여자친구야”라며 연인처럼 행동했고, 편지까지 써주며 감정 교류를 유도했죠. — 결국 A양은 2주 동안 7차례 방문하며 아르바이트로 번 85만 원 전부를 탕진했다고 고백했습니다. — 그는 “달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