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2021SBS Plus,ENA 블로그 글 더보기 경수 해명 순간, 모두 빵 터졌다 막방 라이브에서 나는 솔로 28기 최대 화제였던 경수의 ‘노팬츠’ 사건이 드디어 직접 해명됐어요. — 영식이 “왜 바지도 안 입고 ‘컴온’ 했냐”고 묻자 경수는 당시 상황을 담담하게 풀어놨는데요. — 제 방에서 조용히 누워 있었는데 카메라가 서서히 들어오고, 그 직후 영숙이 “바지는 안 입으셨냐”고 물으며 상황이 급변했다고 해요. 방에 스태프 4명…그래서 ‘컴온’?!
경수 말에 따르면 실제 방 안에는 카메라 포함 스태프가 4명이나 있었다고 해요. — 그래서 오히려 “이 정도면 괜찮겠지?” 싶은 마음에 ‘컴온’을 외쳤다는 것!
— 본인 표현으로는 “연애 프로그램에 적합한 베드신이 나온 것 같다”고 농담까지 덧붙였죠. 경수·영숙·영식 삼각 리액션도 꽤 웃겼다 경수는 “영식 님이 올 줄 알았다”고 장난을 치며 분위기를 더 가볍게 만들었어요. — 영숙은 당시 침대에 걸터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