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운 사랑 드라마2025tvN 블로그 글 더보기 18살 차이 논란, 시작부터 뜨거웠다 이정재와 임지연을 로코에 함께 세운 얄미운 사랑 캐스팅 자체가 이미 논란이었어요. — 18살 나이 차가 ‘삼촌과 조카 같다’는 반응을 만들며 로맨스 장르 특유의 설렘이 잘 살아나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극 중 관계 형성과 전개, 뭐가 문제일까 드라마 초반에는 악연으로 얽히며 코믹하게 끌고 갔고, 이후 서로에게 호감이 생기며 로맨스 기류가 형성됐죠. — 하지만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케미가 로맨스로 보기엔 힘들다는 반응이 많았고, 비주얼 밸런스도 ‘안 설렌다’는 목소리가 있었어요.
민폐 여주 캐릭터에 시청자들 불만 폭발 특히 위정신 캐릭터가 임지연 연기력과는 별개로 ‘너무 무례하다’는 평을 받고 있어요. — 명문대 기자 설정과 달리 병실 무단 침입, 잘못을 해도 사과 없음 등 행동이 시청자 불호를 크게 키웠다고 해요. 코믹은 성공했는데… 로맨스는 글쎄 두 배우 모두 코믹 연기에서는 좋은 ...
원문 링크 : 이정재·임지연 로맨스, 왜 이렇게 몰입이 어려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