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돌담 밑서 용변 본 외국인 남성, 범칙금 부과 서울 종로구 경복궁 돌담 아래서 용변을 본 남성이 결국 경찰에 적발됐어요. —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이틀 전 오후 3시 30분쯤 경복궁 북문(신무문) 인근에서 용변을 보다 현장에서 제지당했습니다. — 경찰은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범칙금 5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어요. 현장 영상엔 흰바지 여성도 함께 있었다 JTBC ‘사건반장’이 공개한 영상에는 남성과 함께 흰색 바지를 입은 여성 한 명이 같은 장소에서 쭈그려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어요. — 이 여성은 잠시 후 자리를 떴고, 하의에는 얼룩이 묻은 상태였어요. — 그러나 경찰은 “신고와 처분은 남성에 대해서만 이뤄졌다”며, 여성은 현재까지 신원 확인이 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단체 관광객 일부로 추정 현장에 있었던 제보자는 “당시 수십 명 규모의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경복궁을 방문했다”며, 문제의 남녀도 “그 일행으로 보였다”고 전했어요. —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원문 링크 : ‘경복궁 돌담 용변’ 남성 검거… 흰바지 여성의 정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