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복판, ‘모델 DNA’가 걷는다 장윤주가 가족과 함께한 뉴욕 여행 사진을 공개했어요. — 11일 SNS에 “NYC”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는데, 그 안에는 시크한 엄마와 놀라운 비율의 딸이 함께 걷는 모습이 담겼죠. — 특히 8세 딸은 긴 팔과 다리, 세련된 옷차림으로 이미 ‘엄마 닮은 모델 유전자’가 느껴졌어요. — 현지 시민들 시선이 집중될 만큼, 거리 한복판에서도 당당한 포즈와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어요. 장윤주의 블랙 시크미, 현실에서도 완벽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 장윤주는 선글라스에 올블랙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했어요. — 깔끔하게 묶은 헤어와 도시적인 분위기, 그야말로 ‘현실 화보’였죠. — 남편 정승민 디자이너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는 따뜻한 미소로 가족의 행복한 순간을 전했어요. — 모델로서의 카리스마와 아내, 엄마로서의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모습이 참 멋졌어요.
연기 변신 후 찾은 여유 최근 장윤주는 ENA 드라마 **‘착한여자 부세미’**에서 냉혹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