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정쪽갈비 - 경복궁역 종로구 쪽갈비집 추천! LA갈비맛의 쪽갈비가 있다고?
밴드 멤버 중 한명이 멀리 이사를 가서 중간지점인 경복궁에서 모임을 하였다. 어디갈지 정하지않고 즈킁적으로 돌아다니다 들어가게된 경복궁역의 '오는정 쪽갈비' 가게입구엔 초벌 중인 쪽갈비가 보였다. 이 근처를 지나가다가 냄새랑 비쥬얼이 너무 치명적이라 그냥 들어감ㄷㄷ 매장은 다수의 인원이 수용될 정도로 꽤 넓은 편이었고 예약없이 즉흥적으로 방문했는데 6명 바로 앉을 수 있었다. 콜키지 프리는 아니고 주종에 따라 일부 금액을 지불하면 술을 가져와서 마실 수 있음ㅇㅇ 메뉴는 단촐하다. 쪽갈비, 삼겹살, 소갈비살 그리고 국수 등의 사이드메뉴 우리는 쪽갈비 6인분을 주문함. 특별할건 없지만 평타는 쳤던 기본찬들 쪽갈비는 입구 쪽에서 초벌된걸 불판에 데워먹는 방식이었다. 맛이 없진 않았지만 특별하지도 않은 흔한 갈비맛. 살이 좀더 있었으면 좋았을듯 싶고 불판에 데워먹는건 진짜 아쉬웠다. 쪽갈비는 숯불이 짱이긴한디ㅠ 나는 매운걸 좋아해서 매운소스를 아주 맛있게 먹었다. 하지만 다른 멤버들은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