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드럼유튜버겸 블로거인 붕어의드럼 친구가 소장하고 있는 레어한 스네어를 리뷰하려고 한다! 타마 라스 울리히 시그니쳐 벨 브라스 스네어 (Tama Lars Ulrich Signature Bell Brass 14"x6.5") 메탈리카의 드러머 [라스 울리히] 의 한정판 시그니쳐로 출시된 스네어이다.
이 스네어는 'Scorched Earth'라는 피니쉬로 마감이 되어있는데 번역해보면 초토화라는 뜻이다. 가까이서보면 월넛이나 로즈우드계열의 가구를 보는 듯한 정말 고풍스럽고 앤틱한 느낌이 풍겨져나온다.
아니 진짜 이게 왜 초토화 피니쉬지?;; 그냥 이쁘게 샌딩된 느낌인디 'ㅁ' 현재도 나오고 있는 라스 울리히 시그니쳐는 3mm 다이아몬드 스틸쉘이지만, 이 제품은 3mm 벨 브라스.
타마에서 나온 벨 브라스들은 브론즈 쉘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드럼몰의 어떤 유저 분 글을 본적 있음! 라스 울리히 시그니쳐의 상징적인 뱃지도 참 인상적이다ㅎㅎ 2000년대 초반에 출시된 스네어라 MCS50A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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