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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인 식사, 골고루 먹기, 적당히 먹기 3가지가 당뇨환자의 식사원칙이라 지키려고 노력 중이에요.

80대 골골엄마와 중년의 딸 이야기 40년 당뇨환자 혈당과의 싸움을 계속하고 있는 엄마는 3가지 식사원칙을 비교적 잘 지키고 있는 편이에요. 정말 그럴까요? 이번 교육기간 식사원칙이 무너져 버린 것 같은디~ 골고루 먹기 적당히 먹기 규칙적인 식사 골고루 먹기 당뇨환자 식사원칙 골고루 먹기, 적당히 먹기, 규칙적인 식사 단백질, 탄수화물,지방,비타민,무기질 5대 영양소를 염두에 두고 있지만 골고루 먹기가 잘 안돼요. 잡곡밥, 나물반찬, 고기 또는 생선 견과류를 나름 신경써서 드려도 치아가 안좋아 고기류는 안먹고 나물 위주로 드시죠. 이번 여름은 고구마순 볶음으로 살았네요. 편식이죠, 편식. 골고루 먹기가 잘되고 있는 것 같지 않아서 단백질은 견과류나 콩류로 대체하고 있는 편이에요. 서울아산병원 유튜브 매 끼니마다 반찬을 하기가 쉽지 않아요. 9월말부터 아침 9시반부터 교육을 받느라 반찬 찍어먹을게 없어서 부실하게 드셨네요. 교육 끝나고 집에가면 오후 2시, 급하게 차려드리거나 포장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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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받았는데 식사일기를 작성해보래요 (식사시간, 식사장소, 식품명, 섭취량)

갈매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어제 영양교육을 받았어요. 식사일기를 작성해 보라고 하는데 식사시간, 식사장소, 식품명, 섭취량을 쓰는거에요. 왜 쓰냐구요? 중년여성 식사일기 필요한 이유 식사일기를 작성하는 것은 자신의 식습관을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분석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를 통해 어떤 음식을, 얼마나 자주, 어떤 환경에서 섭취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이고, 바쁜 세상에 이런걸 언제 다 쓰고 있냐..... 식사일기 공책을 받으면서 내가 이거 쓸 수 있겠나? 싶었어요. 그러나, 동시에 드는 생각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역주민의 올바른 식생활을 위해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데 마다할 이유가 있을까! 안그래도 엄마는 당화혈색소가 떨어지지 않아서 고민이고, 원인을 모르겠는데 써볼까??? 식사일기를 쓰고 여기 건강상담실 선생님한테 제출하면 영양상담을 해준다고 하니 써보자! 영양교육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나의 식습관 확인 먼저 나의 식습관을 확인해보라고 했다. 같이 체크해보세요 올바른 식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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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층 여가활동 TV시청 줄이고 건강하게 오래 살길 원한다면 적극적으로 여가를 즐기라? 현실은

고령층 여가,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요? 여가활동으로 TV시청이 1위! 대화상대도 없이 5시간 이상 TV앞에서 시간을 보내는 어르신이 30%가 넘는다고 합니다. 그 밖에 여가활동으로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공원이나 경로당에서 아는 지인들과 담소를 나누는 정도라고 하네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노인10명 중 7명 이상은 특별한 여가활동 없이 일상생활을 무료하게 보낸다고 하니.... 엄마도 저와 같이 있을 때는 몰라도 제가 교육이나 일하러 갔을 때는 혼자 있으니까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이에요. TV시청부터 줄여야 한다지만 다른 사람 도움없이 밖에 나갈 수 없는 현실이라면... 적극적 여가활동은 그저 부러운 남의 일인거죠 촛점 없는 눈으로 TV시청 중 지나치게 오랜 시간 TV앞에 앉아 있는건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조절해야 하는 건 맞아요. TV시청 줄이기!!! 엄마도 혼자 움직이고 지남력이 있을 때 3~5년 전까지만 해도 주말농장 운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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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프 말고 비닐헤어캡, 엄마와 나는 예뻐지는 중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자고로 단장할 찌니... ㅋㅋ 그래요! 엄마와 시간을 보내다 보면 단장할 이유가 별로 없으니 헤어스타일도 생머리, 옷도 잡히는대로 입고 다녔죠. 꾸안꾸를 원하지만 그냥 안꾸 (안꾸미는 형)에요. 가끔 한 번씩 동네 미용실에 가서 굵게 구루프 말고 파마를 하는데 엄마는 거기서 이런저런 얘기하는걸 좋아하시지요. 이 동영상도 지난 7월 11일 남동생집 근처 미용실에서 파마할 때인데요, 구루프 말고 옛 이야기를 구수하게 풀어내는 상황이 너무 재미있어 제가 찍어놨어요. 그런데, 이번에 가려움증을 되게 앓고 나서는 염색, 파마를 안하겠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헤어컷만 살짝~ 마음에 든다고 하세요. 머리핀으로 앞머리를 올리고 온 전(前), 뷰티인사이드 원장님 헤어컷 후(後) 매일매일 아프니까 모든게 귀찮다고 머리도 핀 또는 머리띠로 앞을 해결하는데 사실 뭘 해도 우리 엄마 이쁘요~~ ㅋㅋㅋ 오늘 멋지게 컷트를 했는데 이것도 며칠이나 갈지 모르겠어요. 내가 드라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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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차효능 알고보면 갱년기여성에게 좋아요 슬로우쿠커로 만들어봤어요

날이 싸늘해지면 따듯한 차가 생각나죠. 건강에 이로운 차를 마시면 더 좋겠죠. 칡차효능 알면 찾아 마시게 될거에요. 한동안 칡차, 갈근탕을 직접 끓여서 따듯하게 마셨는데 그때 해놓은 사진기록을 가지고 말씀드려볼께요. 저는 지인이 칡을 덩어리로 줘서 칡 손질부터 했답니다. 칡 손질 후 햇볕에 바싹 말리고 슬로우쿠커로 끓인다. 칡을 얻어 전에 직접 말려봤어요 칡차효능 기대해요 슬로우쿠커 이용 칡 구입해서 집에서 끓일 때는 온라인 쇼핑으로 갈근을 검색해봅니다. 저는 슬로우쿠커를 이용해 오래 끓일거라 각갈근을 살거에요. 1200g 쿠폰적용가 17,120원 옥션 검색해보니 가격은 대강 이렇네요. 좌: 편갈근, 우: 각갈근 , 칡차효능은 별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저는 삼베주머니에 칡을 넣어서 푸욱 끓이니 4~5시간 끓였을 때는 쓴 맛이 올라왔는데, 오래 끓이니 단 맛이 올라오더라구요. 얼마나 맛있게요~~ 자기 전에 센 불에서 끓이다 중불로 온도를 낮춰두고 아침에 일어나 보면 자연스런 칡 단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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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뷰호텔에서 엄마와 잊지못할추억 남긴 이야기

노년의 골골엄마와 중년의 딸 바다뷰호텔에서 잊지못할추억을 남긴 이야기입니다. 월 1~2회 여행을 다녔어요. 엄마가 저승가면 어디어디 다녀왔는지 물어본다고 하는데... 그건 바람쐬러 나가고 싶다는 신호에요. 알아채고 바다로 가자~ 강릉경포대로 향했지요. 바다뷰호텔로 경포 스카이베이호텔 엄마가 건물이 멋있다고 하니 사진 찰칵! 경포 스카이베이호텔 로비, 호텔 앞 엄마와 잊지못할추억 경포대 해변과 경포호수 사이에 호텔이 있으니 호수도 보고, 바다도 보고 좋네요. 엄마는 방향감각, 공간인식 능력이 떨어져 어디가 어딘지 모르기 때문에 엄마를 놓치면 안돼요. 엄마가 팔짱 꼭 끼고 떨어지지 않아요. 엄마와 잊지못할추억 경포해변이 너무 좋네요. 바다도 하늘도 아름다워요. 저도 엄마를 꼭 안아봅니다. 엄마와 잊지못할추억 허리가 아프다네요. 많이 걸을 수가 없어요. 바다뷰호텔이니 객실 안에서도 바다를 즐길 수 있겠죠. 바다뷰호텔 엄마와 잊지못할추억 바다뷰호텔 엄마와 잊지못할추억 엄마가 편안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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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통, 아렉스파스로 전신을 도배할 정도에요 파스싸게사는 도매약국 공유합니다.

너무 애려. 아파서 잠을 못자겠어. 낮이고 밤이고 엄마를 괴롭히는 통증 밤, 새벽이면 더해요. 야간통! 엄마는 당뇨40년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서도 그렇고 어깨는 힘줄파열로 염증으로 인해 그렇고 허리다리는 협착이 심해져 그렇고 전신이 다 아파 절절 매죠. 각각으로 병원을 다니면서 통증이 극심하면 진통제, 주사로 치료를 하는데 혈당, 간, 신장수치가 안좋아서 될 수 있으면 안먹고 안맞고 있어요. 문제는 밤이에요. 야간통으로 잠을 잘 못자니까요. 지금 이시간도 엄마는 아이고~ 끙끙... 아파하셔요. (총체적 난국...) 밤이면 왜 더 아픈걸까? (야간통) 관절염 염증성 질환인 관절염은 밤에 통증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아요. →염증을 줄여주기 위해 파스를 붙여드려요. 아렉스파스 아렉스파스로 전신 도배 체온변화 밤에는 체온이 떨어지면서 혈관이 수축하게 되니까 통증이 심해질 수 있어요. → 그래서 온찜질을 주무시기 전 해드려요. 호르몬 변화 수면 중에는 통증을 느끼는 감각이 더 민감해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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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복용하겠다는 엄마, 간손상 위험있으니 먹지말라는 딸 과연 누구 말이 옳을까요?

한약복용 간손상 위험 누구 말이 옳을까? 엄마가 한약을 1년에 1번 보약 또는 치료용으로 드셔왔어요. 우리는 모두 좋은줄만 알았지요. 보약은 값도 제법 나가요. 그런데 올해 3월 당뇨때문에 한 혈액검사에서 엄마 간수치가 정상의 3배가 나왔어요. 혈액검사와 간CT까지 찍었답니다. 강북삼성병원 혈액검사 원인을 찾던 중 그 전달 한약복용이 주요한 원인이 아니겠나 싶었어요. 엄마는 아니라며 손사래를 치시지만 저는 의심이.... 다행히 혈액검사와 간CT 결과 "괜찮다" 고 합니다. 간손상 위험이 의심된다고 하시더니 결과는 휴우... 자료를 찾아봤어요. 경희대 한방병원 침구과 이승훈교수님 기사네요. [이승훈의 과학을 품은 한의학] 한약은 정말 간수치를 높일까 안그래도 양약의 약물오남용이 저의 큰 고민이고, 엄마가 약 때문에 치료도 되지만, 또 약 때문에 나빠질까 늘 노심초사거든요. 거기에 한약을 +더하겠다니 엄마 말은 한약먹으면 허리가 덜 아파 그래요... 엄마가 한약의 도움을 꽤나 받으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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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운동교실 갈매 건강생활지원센터 다녀요. 내 건강은 엄마 건강과 직결되니까요.

갈매 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운동교실 3기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갈매건강생활센터 건강운동교실(출처 경인매일) 엄마를 돌보는데 온 힘을 쏟다보면 정작 내 건강은? 할 때가 있어 고민하던차에 타이밍이 잘 맞아 건강운동교실에 합류했다. 50대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건강검진 때 고지혈증으로 진단받아 약을 먹기 시작했다. 술,담배 안하고 당뇨엄마때문에 당뇨식을 같이 하고 있는데 운동을 못하고 있었고 가족력이 있으니 이런 질환이 나에게 온 것 같다.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손기영교수님 인터뷰영상 中 간병가족은 대부분 50대 이상이 많아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같은 만성질환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이 적절히 만성질환을 관리하지 않으면 합병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서울아산병원 건강플러스 아이쿠 무서워라!!! 간병 가족이 규칙적 운동과 적정 체중유지 등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암 검진 뿐 아니라 다양한 질환에 대한 건강검진을 하는 것이 건강관리의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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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긁적긁적, 엄마 피부연고 두껍게 바르는데 스테로이드연고 부작용 걱정되요.

밤새 긁적긁적 가려움증으로 힘들어 하는 엄마 내가 잠깐 잠든 사이 피부연고를 두꼅게 바르는데 스테로이드연고 부작용 걱정된다. 엄마피부 심각해! 긁적긁적 괴로워해요. 노인가려움증 엊그제 포스팅했는데 가려움증이 더 심해져 밤새 집에 있는 연고를 다 꺼내 무분별하게 바르는 엄마를 보고 다시 한 번 포스팅합니다. 피부연고 부작용없이 안전하게 써야 해요. 피부연고 그 종류부터 알아볼께요. 피부연고 종류와 사용법 출처: 중앙일보 헬스미디어 [약 이야기] 피부연고 : 항진균 연고 항진균 연고는 백선, 어루러기 같은 곰팡이성 피부질환 에 발라야 해요. 발부위 백선 무좀을 포함해서요. 전문가에게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받은 후 피부연고를 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피부연고 : 항생제연고 항생재연고는 상처부위의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목적 으로 써야 해요. 2차감염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피부연고 : 스테로이드 연고 긁적긁적 가려울 때 발라요 스테로이드연고는 습진, 피부염, 가려움증에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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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심 의료용복대 착용하고 엄마 외출, 허리통증이 덜하고 걷는게 편하다고 해요.

철심 의료용복대를 강북삼성병원 재활의학과에서 처방받아 사오고 오늘 엄마 피부과 외출하는데 착용해 봤어요. 가려움증, 전신쇠약증, 허리통증 환절기라 그런지 엄마 몸이 말이 아니에요. 몇 걸음 걷지도 못하고 주저앉으려고 했는데 철심 의료용복대를 하고 나서니 통증도 덜하고, 걷는것도 편하다 하셔요. 철심의료용복대 착용하고 외출 오운피부과의원 2번째 방문했다. 항히스타민제3일분을 처방받았는데 가려움증이 심해진 탓에 약도 약이지만 주사를 맞으러 왔다. 의료용복대 효과 (허리보호대) 허리 통증을 완화시켜줘요. 허리보호대가 적절한 압력을 가해 통증을 줄여줍니다. 척추 지지력 향상 척추와 근육에 안정감을 주어 부상의 위험을 줄여줍니다. 활동성을 좋게 해줘요. 통증이 줄어들어 일상생활이나 운동이 더 원활해집니다.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줘요. 자세교정에 도움을 줘서 장기적으로 허리건강에 기여해 줍니다. 엄마 앉아 있을 때 굽어있는 자세가 꽂꽂하게 교정되었어요. 엄마가 허리통증이 오래전부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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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하러 나갈까? 그 의미는 노인걷기운동이며, 차한잔의 여유 힐링시간을 갖는 것

엄마 차한잔 하러 나갈까? 엄마가 귀찮아 소파에 앉아 TV만 보고 있으면 내가 슬쩍 물어봅니다. 차한잔의 의미는 단순한 외출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어요. 1. 엄마와 함께 하는 이 시간은 서로 소중한 순간을 나누고 일상 속 시름을 털어낼 수 있는 차한잔의 여유, 힐링시간이에요. 엄마와 함께 차한잔의 여유 힐링시간 좌, 중간: 진관사카페 연지원, 우: 부산기장 공극샌드커피 2. 80대 엄마를 걷게하는 것 이건 매우 중요한 저의 일과랍니다. 차한잔 하러 나갈까? 해서 엄마가 나서면 조금이라도, 약20분 정도라도 걷게할 수 있거든요. 노인걷기운동이죠. 80대 엄마걷게하기(노인걷기운동) 나의 중요한 일과 노년층에게 걷기는 여러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특효약이에요. 노인걷기운동 효과는 심혈관질환, 우울증, 치매위험을 낮춰주고 사망위험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물론 연구결과는 매일 6,000보 이상 걸을 경우에요. 심혈관질환: 매일 6천보 이상 걸으면 노인의 위험이 낮아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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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기 노년기 가족간병에 따른 우울위험을 알리는 논문글 요약해봤어요.

논문 제목은 중년기 노년기 사회적 지지가 가족간병 부담과 우울 간 관계에 미치는 영향 이었고 성별, 연령, 도농지역에 따른 차이를 중심으로 그 연구결과가 정리되어 있어요. 가족간병 지난 한 달 동안 가장 우울했던 2주간이 언제였어요? 연구참가자 대상 우울증 선별도구는 연구 참여자에게 위 질문을 생각하게 한 후, 우울 수준이 높을 때 자주 경험할 수 있는 증상 9가지에 응답하도록 구성했어요. 해당기간 동안에 얼마나 자주 기분이 가라앉거나 우울하거나 희망이 없다고 느꼈다 평소 하던 일에 대한 흥미가 없어지거나 즐거움을 느끼지 못했다 차라리 죽는 것이 더 낫겠다 고 생각을 했다 자해할 생각을 했다. 각각의 문항마다 0-1일, 2-6일, 7일이상, 거의매일 4가지 보기 중 가장 가까운 보기를 선택하였으며, 이러한 연구참가자의 응답을 0점(0-1일)에서 3점(거의 매일)의 리커트 척도로 환산하여 이 9문항의 점수를 모두 합산한 총점을 우울변수로 사용했어요. 우울변수 외에도 가족간병 부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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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케어, 노견푸들과 80대노인 엄마의 정서적 유대감이 건강에 도움이 되요.

흥미로운 기사를 봤어요. 노노(老老)케어 보통은 건강한 노인이 병이나 그 밖의 이유로 도움이 필요한 다른 노인을 케어하는 것인데 우리집 노노케어는 노견푸들과 80대노인 엄마의 서로 돌봄을 의미합니다. 노견푸들, 루비는 13살이에요. 남동생 집 조카가 주인인데 한동안 같이 살았고 지금도 며칠씩 다녀오시니까 루비가 할머니가 많이 그리웠나봐요. 튀어나와 맞아줍니다. 엄마도 연신 루비를 쓰다듬으며 마트에서 사온 간식을 입에 넣어주기 바빠요. 며칠 전 그 몸이 아픈데도 마트에 같이 나가서 반려견 간식코너에 들러 루비 좋아하는 간식을 샀거든요. 이마트 별내점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16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자식먹을 것 보다 루비 먹을걸 먼저 챙기는 엄마, 우리는 그걸 다행스럽게 봅니다. 왜냐구요? 엄마의 루비 사랑, 돌봄이 엄마의 건강에 도움을 주니까요. 실제로 연구결과가 있어요. 반려견이 노인의 치매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에요. 일본 도쿄노인학연구소 연구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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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완화가 필요해~ 꼬리뼈통증병원 어디로 가야할까?

노년의 골골엄마와 중년의 딸 이야기 꼬리뼈가 왜 이렇게 아픈거야.. 통증완화가 필요해 꼬리뼈 통증은 어느 병원으로 가야할까? 엄마를 돌보면서 내가 건강해야 하는데 여기저기 아픈 데가 생긴다. 안그러다가 요즘 아침에 교육4시간, 회사근무4시간 꼬박 앉아 있어서 그런가 꼬리뼈가 너무 아프다!!! 안그랬는데..... 50중반이 넘어가면서 여기저기 관절이 콕콕 쑤시고 아프다. 당장 교육도 받고, 엄마도 돌보고, 일도 해야하는데 통증이 심하니 통증완화를 위해 병원에 가봐야 겠다고 생각하고 나의 일터 1층에 있는 내과에 갔다. 꼬리뼈가 아픈데 왜 내과? 짬 시간이 안나니 일단 나의 주치의 되주시는 내과원장님에게 자초지종을 얘기하니 일단 소염진통기능을 하는 엉덩이 주사, 약 처방을 해주었다. 꼬리뼈통증병원으로 자주가는 내과에 갔다 근이완제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아침, 저녁 식후 30분에 이틀간 약을 먹어보되, 정형외과에 가서 꼬리뼈 엑스레이 촬영해보고 이상유무를 확인해보라고 하셨다. 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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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통증운동 병원에서는 하라는데 아파서 못하고 있어요 어쩌죠?

어깨통증운동 세가지를 병원에서 배웠어요. 엄마는 당뇨40년, 당화혈색소가 높아 여기 저기 아파도 진통제는 신장, 간에 부담을 주니 자제하고 스테로이드주사는 혈당수치를 높이고 장기간 맞을 시 어깨근육이 약해지니 2~3개월에 한 번 맞았지만 자제하고 수술은 엄두도 못내고 생으로 통증을 참아내다 정 못참겠으면 진통제를 먹고 있는 상황. 집에서 통증을 줄이기 위해 하는 찜질, 파스붙이기, 저주파치료를 하면 확실히 통증이 덜하다고는 해요. 지긋지긋한 어깨통증 그 원인이 어깨힘줄파열인 경우를 함께 알아보아요. 어깨힘줄파열 원인을 알아볼까요? 엄마는 노화와 과거 어깨를 많이 사용한 것이 이유가 되겠어요. 어깨힘줄파열의 증상이에요. 어깨통증입니다. 어깨가 많이 아파요. 특히 팔을 들어올릴 때나 바깥쪽으로 회전할 때 심해져요. 팔의 약화입니다. 힘줄 파열로 인해 팔을 자유롭게 움직이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엄마는 옷을 입고, 벗을 때 가장 문제랍니다. 그래서 옆에서 도와드려야 해요. 오른쪽 팔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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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의질 나쁘면 뇌기능도 같이 나빠져요_특히, 인지기능

골골엄마의 건강을 체크하는데 '쓰리잘'이 중요하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것! 그 중에 수면의 질에 주목한다. 수면의 질이 나쁘면 뇌기능에 문제가 바로 생기기 때문이다. 특히 인지기능!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고 약을 먹으며 겪은 부작용과 나의 두려운 감정들... 엄마의 변화 중 불면증은 수면제를 불렀고 수면제복용 중 인지기능은 더 나빠졌다. 엄마랑 나랑 합가한지 이제 3년이 되가는데 많은 일, 여러 감정이 오고갔다. 엄마의 병증을 이해하지 못하고 과거 엄마의 말과 행동에 대해 얽힌 마음을 풀지 못한 채 대했다. 짜증은 기본, 화 내고 케케 묵은 일에 대해 사과를 받으려 애썼다. 그래서인지, 엄마도 나도 불면증에 시달렸다. 불면증은 전신에 문제를 불러온다. 특히 뇌기능! 엄마와 함께 병원을 다니며 교수님들의 얘기와 의학정보를 공부해보니 알아야 치료하고, 늦출 수 있음을 깨달았다. 뇌기능 해답은 수면의질을 좋게하는 것@made by 엄마랑나랑 엄마가 어떻게 하면 잘 잘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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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예약 있는 날 엄마 병원 보호자로 동행, 엑스레이촬영까지 했다.

2024년 9월30일 오후3시30분 강북삼성병원 재활의학과 진료예약 있는 날 구리시 여성행복센터에서 교육을 마치고 부랴부랴 집으로 향했다. 점심을 차려 후다닥 먹고 엄마 병원보호자로 동행했다. 병원보호자로 동행 강북삼성병원으로 고고~ 어깨통증은 기본이고 허리부터 왼쪽 다리 통증이 심했다. 잘 걷지도 못하고 아파 힘들어 해서 추석이후 가장 빠른 날로 진료예약을 잡았었다. T map 강북삼성병원까지 52분 소요 늦었다. 강북삼성병원까지 52분이 소요되고 3시29분 도착예정이니 서둘러야 겠다. 야간 근무가 6시부터 시작이니 엄마 진료가 늦어지기라도 하면 나 역시 곤란하다. 남동생에게 SOS 를 쳐서 와달라고 했다. 다행히 시간이 맞아 와준다니 휴~ 살았다. 동생이 본관 정문으로 나와줬다. 동생이 또 한 명의 병원보호자가 되어 엄마를 부축한다. 부담이 덜하니 살 것 같다. 엄마가 내릴 때 병원측 안내자가 휠체어가 필요하냐고 물어주는데 정말 고마웠다. 우리가 도착하기 전에 동생이 진료예약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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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노인가려움증 적외선찜질기 도움받는 중. 원인과 예방법 치료법

70세 이상의 노인 50%에서 발생한다는 노인가려움증 당황스럽게 피부발진과 더불어 엄마에게 오늘 또 찾아왔다. 목과 등에 넓게 피부발진이 보인다. 노인가려움증 증상 -피부발진, 심한 가려움으로 괴로워함 나이들수록 여기저기가 가려운 이유가 뭘까? 노인가려움증 유발 원인 노인가려움증 원인 엄마가 가려운 이유를 생각해보면 1.피부건조 81세니까 피부노화에다가 요즘 일교차가 크고 급격한 날씨변화가 일어나다보니 가려움증이 생겼을 수도 있겠다. 2.피부질환 (아토피, 건선, 접촉석피부염등)이 있는 것은 아니니 2번은 아닌것 같고 3.약물부작용인가? 유력하다!!! 어제 재활의학과에서 처방받아 저녁에 먹었던 약이 진통제인데 주의사항과 부작용을 읽어보니 피부발진,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적혀있다. 4.알레르기반응 음식, 환경적요인, 특정 화학물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라면 어제 먹은 새우계란탕이 문제가 됐을까? 이 밖에도 기존에 갖고 있는 내부질환(간, 신장, 갑상선문제)이 있어 독소나 노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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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갈만한곳 열린관광지 무장애여행 검색해서 아쿠아플래닛 일산 다녀왔어요.

고령자 갈만한 곳 열린관광지 무장애여행 검색해보세요. 엄마는 거동이 불편해서 남들이 가볼만한 곳 이라고 해도 여러 장해 제약이 있어 어딜 가야하나? 고민이 많이 됩니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열린관광지 무장애여행 정보서비스로 고민 해결! 남동생 집 근처 고양시를 검색하니 아쿠아플래닛 일산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엄마는 평소 동물의 왕국을 애청하고 동물원, 수족관 구경하는 것을 좋아하세요. 하지만 거동이 불편해 갈 엄두를 못내고 있었어요. 누구든 떠날 자유! 모두가 누릴 행복! 나이들면 정말 불쌍해요. 자유롭게 이동, 여행하는데 많은 제약이 따르고 우리 엄마처럼 보호자 없이는 나다닐 수가 없는거죠. 한국관광고사 열린관광 에서 캡처한 사진입니다. 열린관광지 검색서비스를 준비한 취지가 참 좋지 않나요? 주차는 편리하게, 가는 길은 완만하고 넓게, 화장실 이용은 불편함이 없게, 휠체어 대여서비스도 잘 되어있는 곳. 모두를 위한 장애물 없는 곳 열린여행지! 아쿠아플래닛 일산은 물론이고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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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엄마, 수면제 주면 큰 일 난데이~

요즘 엄마는 멍하니 촛점없는 눈으로 앉아 있을 때가 많다. 별로 행복해 보이지 않고, 무엇을 원하는지 물으면 몰라, 몰라 한다. 걱정된다. 나도 엄마돌봄과 갱년기를 살아내며 심신이 피곤하여 행복이 뭔지, 사는게 뭔지 하는 중인데, 엄마가 도통 입맛 없어하고, 멍해지니 걱정이 크다. 좀 좋아지는 거 같다가 안 좋아지고를 반복한다. 달달한 맛있는 거를 먹을 때 감탄사, "아 맛나다~" 하며 엄마가 웃으니 내가 울 엄마에게 해줄 수 있는 거는 맛있는 거를 드시게 하는 거 같아 음식을 하거나, 외식을 할 때 신경을 쓰게 된다. 고기는 절레절레 안드시고, 달달한 것만 찾는 엄마. 오늘은 손자가 와서 "고기먹으러 가자. 나도 고기 먹고 싶어." 하며 나섰는데 막상 고기를 구워드려도 멀뚱멀뚱 보기만 하지 입에 한 점을 안 넣으신다. 손자가 거들어야 한 두점 먹을까말까.... 왜그럴까. 요즘 왜그러지? 돌아오는 길에 조카들 이름과 순서도 모르고, 자꾸 묻는다. 쟤가 막내였나? 둘째가 누구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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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노트 _#윤태영

간결한 문체, 힘있는 문장 내 마음에 쏙 들었다. 대통령의 필사 #윤태영 님이 전하는 #글쓰기 노하우 75 우연히 접한 이 책을 읽으며 나도 글을 쓴다면, 이렇게 해봐야지 하던 중 #글쓰기_노하우 18 을 정리해본다. 대통령의 필사가 전하는 글쓰기 노하우18 핵심 메시지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전달하기 위해 글을 쓴다. 이야기일 수도 있고 짧은 주장일 수도 있다. 이른바 핵심 메시지다. 독자들에게, #핵심메시지 를 강렬하게 각인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길든 짧든 이야기를 짧은 한마디로 압축하라. 그 한마디 문장을 수시로 반복하라. 시작도 그 문장으로 마무리도 그 문장으로 하는 방법도 있다. 봄을 맞는 어떤 이의 감상이다. 글쓴이가 짧은 이 글을 통해 전달하려는 핵심 메시지는 무엇일까? 여기서 핵심 메시지는 봄은 사랑이다. 글을 많이 써본 사람이 아니라 어색하지만 노하우18을 읽고 이렇게 써보았다. 첫 딸은 살림 밑천이다. 나보다 윗 선배 또는 내 또래라면 이 표현, 속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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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둘이 여행_속초

"저승가면 물어본대. 어디 어디 다녀봤는지." 한참 꽃들이 예쁘게 피어 사람 마음 설레게 할 무렵, 엄마가 말했다. "ㅎㅎㅎ 엄마 꽃구경 가고 싶구나!" 그래! 가자! 그렇게 시작된 단둘만의 여행, 그 전에도 한 번씩 다니긴 했지만 때를 얻든지 얻지 못하든지 훌쩍 떠나는 여행을 해보기로 한다. 이 날도 예배 후 점심먹다 나눈 대화로 1박짐을 가볍게 싸고 출발했다. 짐이라고는 엄마 약과 어깨통증을 줄여주는 찜질팩. ㅋㅋ '어디로 갈까?' '그래 바다와 꽃을 같이 볼 수 있는 곳, 속초로 가보자.' 2024년 3월31일~4월1일 여행어플에서 속초라마다를 예약하고 출발~ 속초 하버뷰 룸에 들어와 기분좋게 엄마와 셀카 호텔과 연결된 바다 뷰가 끝내준다 사실 엄마는 잘 걷지 못한다. 2년여 전부터 지팡이를 짚어야 걸을 수 있고, 조금만 걸어도 허리, 다리가 아파 가다 쉬고, 가다 쉬어야 하는 상황. 해변에서 같이 걷고 싶지만 이런 엄마의 상황을 고려해 호텔과 연결된 뷰 포인트에서 가볍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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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둘이 여행_부산

엄마랑 나랑 부산 1박 2일 ㅣ 14~15 April 2024 부산 옥희가 보고싶어~ 가끔 "부산 옥희가 보고싶네." 하셨다. 가게 되면 차를 가져가야 할텐데 장거리운전이 부담되어 차일피일 미뤘다. 지난 속초여행 때부터 엄마가 가고 싶은 곳,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 먹고 싶어 하는 것은 미루지 말고 원하는걸 들어주자 생각했고, 언니도 흔쾌히 오라했으니 가자~ 날 잡아 휴가내고, 한 번에 가기는 힘들어 중간에 온천목욕, 진주에서 1박한 후 부산에 도착했다. 음식을 한 상 그득하게 차려온 언니, 엄마는 옥희언니 손 맛, 솜씨가 좋다면서 준비해온 음식을 잘도 드신다. 형부가 회를 떠서 보냈는데 와이리 맛있노~ 기장에 엘모멘트 오시리아 레지던스 바다전망이 너무 좋다. 테라스에서 즐겁게 사진 찍기는 필수! 엘모모멘토 오시리아/ 부산 기장 식사 후에도 엄마와 언니는 옛날 이야기가 한창이다. 이모조카 사이인데 매우 친밀하다. 둘이 하는 얘기로 새롭게 옛날 상황에 대해 알게 되는 것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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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과 함께 하는 팔순여행

아들, 딸과 함께 팔순여행 (20240131~0204) 성인이 되고 나서 우리 삼남매가 엄마와 여행간 적이 있었던가? 팔순맞은 엄마랑 고고 백화점쇼핑-전주2박3일-서울가족식사 사진찍어 기억나는대로 포스팅 시작! 2024년1월31일 첫째날, 큰 아들 플렉스 엄마 팔순을 앞두고 큰 아들이 백화점 나들이를 제안했다. 여행 가기 전에 멋진 옷 사드린다고 나갔는데, 엄마가 마음에 든다고 고른 반코트가 제법 값이 나갔다. Flex~ 평소같으면 비싸다고 "아들 돈쓰지 말아라." 할텐데, 이번에는 "그래 고맙다!" 하신다. "밥은 내가 살께. 맛있는거 먹어." 해서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가족회관 롯데백화점 본점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81 롯데백화점 본점 1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024년2월1일 둘째날, 전주 베스트웨스턴 호텔로 향하던 중 맛집 발견 (서천 안녕이네횟집)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전주로 가던 중, 서천 홍원항에 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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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둘이 여행_평택

5월은 푸르구나?? 이른 장마로 주룩주룩 비가 내리는데 엄마가 여행가자신다. 5월5일~7일 황금휴일! 그리고,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교회에서 장년부 어르신들 가슴에 빨간 감사의 꽃을 꽂아주셔서 나도 어버이날 선물 생각을 하던 차에 그래, 여행 가자! 비가 쏟아지니 1시간대로 갈 곳을 알아본다. 특별한 관광지가 없어도 엄마는 드라이브를 즐기니 평택, 당진 정도가 좋겠다. 평택 도착할 때쯤 비가 거세게 내린다. 와이퍼가 열일한다. 평택항에 인접한 케이트리호텔 평택에 짐을 풀고, 카네이션 꽃을 가슴에 달아드렸다.ㅋㅋ 케이트리호텔 평택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로184번길 3-1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기분이 좋아보인다! 엷은 미소를 띄우는 엄마, 활짝 웃지 못하는 건 가치를 끼우지 못해서.. 호텔근처에 엄마 좋아하는 복집이 있어 찾아가본다. 우와~ 맛집이다! 평택항 근처로 직장근접 식당인데 연휴이고, 비가 억수로 쏟아지니 식당안이 한산한데 먹어보니 엄마도, 나도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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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보행기 싫어 하던 엄마가 굽은 허리 펴고 걸을 수 있다고 좋아하세요

노년의 골골엄마와 중년의 딸 이야기 노인보행기 싫어 하던 엄마, 굽은허리 펴고 걷다 2~3년 전부터 허리 통증으로 걷는 것이 힘들다고 하셨다. 밖에 나오면 조금 걷다가 쉬고, 또 조금 걷다가 쉬어야 한다. 종아리 힘이 풀리니 몸의 균형이 무너져 넘어지려고 한다. 아니 넘어졌다. 주차장에서 내가 잠시 눈을 돌린 사이 엄마가 주차턱 검은 고무사이에 얼굴이 낀 채로 넘어져 있었다. 얼마나 놀랐는지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심장이 벌렁벌렁. 다행히 무릎만 까지고 다른데는 괜찮다고 해서 가까운 한의원에서 침치료만 받았는데 혈당이 높아 까진 상처가 한 달 넘게 성이 나있었다. 병원에서 바르는 약처방 받고, 마음졸이고, 어찌나 떨었는지 모른다. 이대로는 안되지 싶어 노인보행기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노인보행기라니... 싫어, 절대 싫어! 엄마는 우울해 했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다리 근력이 부족하니 자꾸 넘어지려고 하고, 굽은 허리로 통증이 심해지니 지팡이만으로는 해결이 안된다. 보행기 없이 걸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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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좌절

시즌2 514챌린지 시작한지 9일차 그새 또 창의적좌절로 쉼표를 찍었다 4~5일 우울감 그리고 또 괜찮아지다가 어느새인가 찾아오는 우울감 이 리듬으로 몇차례 찾아왔다 갱년기 우울감인가?~^^ 여러가지 상황들이 나를 덮치는 사이 내가 표정이나 말투가 여느때같지 않으니 엄마도 같이 우울감을 느끼는듯하다 아프고 늙어도엄마! 의 촉은 자식들을 향해 예리하게 열려있는듯 하다 늦은 시간 주무시나 문을 열어보니 간절하게 기도하신다. 나를 위해 기도하는 엄마. 안스럽다 다시 또 해보자 경제적으로는 괜찮다 파이프를 여럿걸쳐놓아 작게라도 흐르니 고인다. 엄마는 네가 남부러운것이 뭐가있어 낙심하냐 하지만 난, 존재감. 뭔가 이로운 일을 하면서 내 존재를 확인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큰것같다. 엄마케어는 가치있고 충만한 일이지만 답답해지니 한숨이 자주 나오곤 한다. 내 속에서 누가 뭐라하지 않아도 엉키고 꼬이는, 이런게 창의적좌절인가? 어디선가 창의적좌절금지!! 소리가 들리는것 같다. 캡틴? ~ㅋ 엄마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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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엄마는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

엄마와 딸, 함께 잘 살아가는 것! 이것은 나에게 너무 중요한 문제다. 엄마보호자로 내 생활을 접고 같이 살기로 한 이상, 엄마의 건강을 회복시키면서 동시에 나도 행복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데 현실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 #에릭슨 #심리사회발달단계 에서 해답을 찾아보고자 한다. [참고]에릭슨 심리사회발달 8단계 단계 발달하는 성격구조 시기 비고 갈등 해결 시 갈등 미해결 시 1단계 신뢰감 불신감 0~2세, 영아기 구강기에 해당 2단계 자율성 수치감/회의감 2~3세, 유아기 3단계 주도성 죄책감 4~6세, 유치기 4단계 근면성 열등감 6~11세, 아동기 5단계 자아정체성 역할혼미 12~20세, 청소년기 6단계 친밀성 고립감 20~40세, 성인기 7단계 생산성 침체감 40~60세, 장년기 딸 (나) 8단계 자아통합 절망감 60~80세, 노년기 엄마 엄마는 #8단계 #노년기 에 해당된다. 이 시기의 #발달과업 은 '나는 내 평생 한 일과 역할에 대해 만족하는가' . 이 질문에 인생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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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514챌린지/ 책읽기, 쓸모있는 불안감

불안감은 쓸모있는 감정이다. 적정불안 수준으로 관리된다면 최고의 성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코로나 불안 가족건강 불안 경제위기 불안 관계에서 오는 불안 등등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원치 않아도 벌어지는 나쁜 상황들로 마음을 졸이게 된다. 불안감!!! 최근에 코로나 감염으로 백신도 안맞고, 기저질환으로 골골하는 엄마에게 내가 전염시킨건 아닐까, 전염됐으면 어쩌지.. 얼마나 마음 졸이고 불안했던가. 걸을 때 휘청거리고 곧 쓰러질 것 같은 엄마. 뭘 물어봐도 몰라~ 몰라! 만 거듭하며 허공을 바라볼 때 마음이 또 얼마나 무너지던지. 재건축을 앞두고 시행사의 거대과오로 계약해지하고 교체를 해야하는지를 고민하고 물가상승으로 공사비부담이 커져가면서 불안감도 커져갔다. 다른 사람들은 어떨까? 심리학이 불안에 답하다 저자 황양밍, 장린린 출판 미디어숲 발매 2022.05.10. 궁금하던 차에 교보e-book for samsung 북드림으로 받기한 책에서 꽤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 새로이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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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산다는 것 _인생의 가을, 친구가 필요해

십수년간 연락이 끊어졌던 친구들을 만났다. 친구가 그리워질 무렵, 혹시나 하는 마음에 sns에서 이름을 검색해 여고동창 화백을 찾았다. 들뜬 마음으로 만나기를 약속했고, 친구들단톡방에 초대가 되었다. 너무나 반가운 내 친구들~ 내가 잘못했다. 오랫동안 연락도 못하고 지냈어. 만나니 이렇게 좋은데... 이것저것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얘기를 한 없이 쏟아내는데 정말이지 마르지 않는다. 살아내면서 영글어 알알이 맺힌 열매들, 생채기난 삶의 흔적들, 서로의 안부를 묻고 답하면서 우리는 여고때처럼 웃고, 떠들고, 즐거워했다. 자주 연락하고, 만나면서 벌써 네이버밴드에 앨범 사진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다. 남는건 사진이라면서 맛집, 멋진 까페, 여행 .. 우리가 만난 시간들을 사진으로 남기고 있는데 끄집어 볼 때마다 좋다. sns로 소통하는 인스타, 블로그 는 남의 일인줄만 알다가 514챌린지, 김미경캡틴을 통해서 디지털에셋으로 온라인빌딩을 짓자 마음 먹었고 사진찍기, 편집하기, 디자인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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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_이 또한 내 선택, 집중하자!

514챌린지 9월의 둘째날 주제는 '선택과 집중'이다. 글쎄.. 이 나이가 되어서는 선택지가 다양하지는 않은 것 같다. 하지만 매 순간 선택을 필요로 하니 기준을 정하면 좋겠지. 10,20대에는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선택 전 머리 깨지는 고민, 선택 후 이어지는 즐거움 또는 후회가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별 고민없이 흘러간다. 나름의 삶의 기준, 가치관이 서 있어서 우선순위가 매겨지는 것 같다. 아니면, 별 생각없이 지내서 그런가?~^^ 오늘 #김미경캡틴 은 제한된 상황에서 선택을 잘하려면 중요성과 시급성 개념을 가져와 대충 감으로 생각해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세 번은 생각해보며 매트릭스 작성을 추천했다. 막상 적어보니 내 삶이 얼마나 단순해졌는지 알 수 있었다. 치열하게 살던 내가 단순하고 느슨하게 살고 있어 칼날같이 예리한 집중의 상태를 갖지 못하고 있는 것! 하지만 이 또한 내가 선택한 길이리라. 하나님은 엄마와 합가해 돌보는 것에 감동을 주셨고 선택했으니 오롯이 그것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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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전집이 집에 들어오던 날, 두껍고 무거운 책, 엄청난 양에 놀랐다. 국민학교5학년 때인가 엄마가 방문판매원에게 사버렸고 한쪽 벽면을 장식하듯 채워버린 책들... 읽으라고 했는데 엄두가 나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어린이 눈에 야한 표현이 있는 부분을 친구들과 펴고 또 펴 봐서 책장을 접었다 펼치면 딱 그 부분이 펴지는 책도 있었다. 전집이 50권은 족히 됐던 것 같은데, 1번부터 읽어내는데 질려버려서 전집을 싫어했던 것 같다. 출처:상현서림블로그 책에 관심이 생긴 것은 고모가 사다 준 폼페이 최후의 날을 읽으면서 부터. 재미있어 종일 읽고, 또 읽었다. 의무방어식으로 읽었던 책과 달리 내가 좋아서, 재미있어서 읽어낸 책들은 후딱 읽고, 반복적으로 읽지 않았던가. 오늘 9월 챌린지 3일차에 캡틴은 #이어령 선생님의 #책읽기 를 소개해주었다. 어떻게 읽을까요? 책을 재미로 읽지, 의무로 읽나? 때론 의무로, 때론 재미로 읽었는데 확실히 재미로 읽은 책은 내 속에 들어와 여러 모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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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당신의 무기다._안전이 곧 행복! 안전하소서.

재난미디어센터 보도가 수시로 나온다. #힌남노 태풍의 기세가 무섭다. 현재 시간 일본의 오끼나와 상황을 보여주는데 노인들은 강풍에 몸을 가누지 못하고 넘어져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단다. 모두 사상최악의 태풍을 대비해 잘 준비하고, 아무런 피해가 없어야 할텐데.. 걱정이다. KBS뉴스특보(20220904 오후7시~) 오늘의 #514챌린지 4일차 주제는 '행복은 당신의 무기, 행복이란 무기를 갖고 살자' 종일 #캡틴 메시지를 머리에 두고 있다 문득 #매슬로우 5단계 욕구 피라미드가 떠올랐다. 1단계 욕구는 생리적욕구로 먹고 싶고, 자고 싶고, 또 성적인 욕구가 해당되고, 2단계는 여러가지 위험으로부터 보호받고 싶은 안전 욕구, 3단계는 소속과 애정의 욕구로 누군가를 사랑하거나 사랑받고 싶은 욕구, 소속되고 싶은 욕구, 누군가와 친해지고 가까운 사이가 되고 싶은 욕구, 가족을 이루고 싶은 욕구가 되겠다. 4단계 욕구는 존경욕구로 명예욕, 권력욕, 주목받고 싶은 욕구,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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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플랜B만들기_독학하는 내가 필요한 것.

길어진 인생. 어제 열린음악회에 나타난 가수 윤시내님은 TV를 같이 보던 엄마와 나를 깜짝 놀라게 했다. 족히 70세는 됐을텐데 몸의 움직임이나 목소리가 왕성하게 활동하던 시절과 크게 달라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얼마나 혹독하게 자기 관리를 했을까? 70세라고 볼 수 없는 외모와 가창력이었다. 100세 인생이라더니 70은 쭈그리고 있을 때가 아니라 활동하는 나이인가보다. 그래서 인생 삼모작 준비를 하라는 거겠지. 나이 들어서도 공부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듯하다. 평생교육! 나는 금융, 여행, 비영리단체활동 등 호기심이 이끄는 대로 이리 저리 턴하며 지금에 이르렀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때마다 연구했고 재미있게 일했기에 후회가 없다. 지금도 새로운 것 없나.. 하며 기웃거릴 때 만난 것이 #MKYU #514챌린지 #김미경캡틴 이다. 느슨해진 마음에 불씨를 당겨주었기에 새로운 문물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현재 내 상황은 엄마돌봄으로 몸이 묶여 버렸기 때문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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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에게 해 줄 수 있는거

울 엄마에게 해 줄 수 있는거 어릴 때는 말 잘듣고, 공부 잘 하는거 였겠지만 엄마 골골80세 나 갱년기 이 때 울 엄마에게 해 줄 수 있는거는 짜증 안내고 맛있는 거 드시게 해주는 걸로 잠정 결론을 냈다. 맛집에서 잘 드시는 엄마를 보면 흐뭇해 사진을 찍는다. 토양체질인 엄마, 이로운 음식 중 복어가 최고라고... 복지리 먹고 얼른 기력을 회복하세요. 그간의 우여곡절은 '말로 다해, 글로 다써' 이지만 인지기능 신체기능 공감능력 모두 다 떨어져 기대할 것이 크게 없는 엄마에게 더 말해서 무엇하고 짜증을 내어서 무엇하겠는가. 그저 돌아가시기 전까지 맛있는거 드시게 해주는게 울 엄마에게 해 줄 수 있는 최선인것 같다. 고민, 갈등은 있었다. 왜냐면 엄마가 당뇨로 당화혈색소가 11까지 갔기에 혈당올리는 음식들 제하고, 양 줄이고 하다보니 엄마는 음식을 향한 욕구가 충족되지 않아 별로 행복해 보이지 않았으니 말이다. 음식때문에 다투고, 숨기고, 짜증냈지만 지금의 생각은 '그래, 맛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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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먹은 팥고당 눈꽃빙수

2023년4월12일 마트&백화점으로 산책 아침식사를 마치고 집안 정리후에 엄마와 산책나갔다. 늘 그렇듯 집 가까이에 있는 청량리 롯데백화점, 롯데마트로 향했다. 엄마는 허리가 많이 아프면서 조금만 걸어도 허리가 아프니 잘 걸으려하지 않는다. 쇼핑가자고 하면 따라나서니 여기가 최적의 산책코스요, 운동코스인 셈이다. 백화점 4층에 주차하고 입구로 들어서면 팥고당이 있다. 나도 엄마도 이곳 눈꽃빙수를 좋아하니까 참새방앗간처럼 들러서 먹고 간다. 주차도 넉넉하게 2시간을 넣어주니 만원의 행복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중장년층, 노년층의 손님들이 대부분이니 엄마도 이 곳에 오면 여러모로 편하게 느껴지는가보다. 팥고당 메뉴 PAT DESSERT 중에 눈꽃팥빙수가 우리의 원픽이다. 기본에 충실한 팥빙수로 팥앙금이 맛있다. 달지 않고, 팥 본연의 맛이 느껴지고 우유와 연유얼음이 눈꽃처럼 곱게, 가득 채워져있는데 먹다보면 중간쯤에 또 팥이 나온다. 평소에는 위부터 채워진대로 먹어나갔는데, 오늘은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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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좋아해_동물의왕국_어린이대공원동물원

엄마는 동물의 왕국을 참 좋아한다. 따로 살 때, 전화해 "엄마 뭐해?" 물으면 "동물의 왕국 봐" 했다. 내가 통화하기 편한 시간이기도 했지만 엄마는 하루도 빼놓지 않고 평일이면 KBS 이 프로그램을 보셨다. 같이 살면서 보니 오후 5시30분이면 식사하면서 TV를 보는데, 푹 빠져 보신다. ㅋㅋ 기획의도 1. 국내유일의 동물 전문 다큐멘터리 BBC를 비롯하여, 내셔널지오그래픽, NHK, 유럽의 최고 다큐제작사 등 일류 다큐멘터리 전문 제작사들이 제작한 고급 다큐멘터리들을 엄선, 우리말로 더빙하여 일반 시청자들에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정확한 해설로 생태계 이해를 극대화한다. 2. 생생한 대자연의 세계가 안방에 아프리카의 초원지대, 극지방, 사막 등 세계 곳곳에 서식하는 다양한 동식물들을 볼 수 있다. BBC를 비롯한 전문 제작사들의 노하우가 화면 곳곳에 녹아 있다. 아이들에게는 주옥같은 교육 자료로서, 바쁜 일상 생활에 지친 어른들에게는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청량제같은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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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이, 나를 키우는 3가지 방법, 발견.확장.성장

모닝! 짹짹! 벌써 100일을 지나 또 한 계단 성장이 되는가보다. 캡틴은 짹짹이들에게 소중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방출해 주었다. 직접 겪은 것을 비춰볼 때 나를 매일 키우려고 애쓴 결과, 지금의 성과를 얻었다고 했다. 경제적 자신감 하루를 멋지게 채워갈 수 있는 자신감 행복을 저변에 깔 수 있는 인간적 능력 굿짹월드, 의미있는 리더십 그녀의 노하우처럼 짹짹이들이 이대로 3년만 꾸준히, 포기없이 해나가면 뭔가 이뤄도 이룰 것이라고 했다. 나는 어떤가. 벌써 50대 중반. 나를 발견하고 확장은 멈춤상태가 아니던가. 사회생활 접고 엄마보호자로 집에 들어앉은지 5개월째.... 엄마와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하고 있어 의미가 크지만 확장에 신경쓰며 살아야 되겠다. 514챌린지 4월 14일차 캡틴 미니 강의 내용요약 #극한짹짹이_엄마보호자 새벽기도를 마치고 오전 5시 비대면 예배를 드린다. 동시에 오전 5시 캡틴메시지를 녹음한다. 오전 5시40분, 새벽알바하러 출발! 오전 9시까지 일하고 집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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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이, 나는 공부를 왜 하는가? (평생공부)

평생공부 한가하면 불안했다. 직장을 다닐 때도, 비영리단체 활동을 해나갈 때도 나는 한가한 것을 참아내지 못했다. 뭔가 배우고, 뭔가 기획해서 실행하는 것을 좋아했다. 그러려면 배워야했지. 오늘 캡틴은 잠시 잊었던 공부에 대해 재정의 내려주며, 공부의 순기능을 다시금 인식하게 해줬다. 자신이 직접 겪고 깨달은 것들을 환원하는 차원으로 내놓는 것일까. 내놓아도 실행하는 사람만이 가져갈 수 있는 노하우. 새벽기상하는 짹짹이들이라면 캡틴의 노하우를 다 가져다 잘 쓰리라 생각한다. 공부의 재정의 - 나와의 대화 무슨 공부를 어떻게 했을까? 이 물음에 캡틴이 일반적으로 행하는 것이라고 내놓은 메시지가 참 좋았다. 그래 공부는 이렇게 하는거였어.... 늦어도 또 살아갈 미래 위해 늦깍이 공부 다시 시작이다. 시즌2, 514챌린지 기대 업그레이드 버전의 514챌린지가 예고됐다. 5월부터는 새출발 마인드로 리셋해서 다시 만나게 되겠지.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시즌2를 기대하며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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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14챌린지 마지막 날

4월14일 목요일 - 오늘은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 날, 모닝짹짹이로 1월, 2월, 3월, 4월을 지나왔는데, 오늘의 캡틴 미니강의의 주제는 아직 내 손에 잡히지 않는 미지의 것으로 블로그 정리조차도 알지 못하니 내키지 않았다. 게다가 사랑하는 친구의 안 좋은 소식으로 마음도 심란하니.. 오늘은 건너뛸까? 뭐라도 실마리를 잡아보고 싶은 마음에 관련 영화를 보고 싶어 검색하던 중, 마음이 동하는 영화를 찾았다. 천재수학자, 앨런튜링(Alan Turing)의 실화를 다룬 '이미테이션 게임'이다. 아주 간단히 요약하자면 2차세계대전의 영국 정부가 독일군의 암호 '에니그마'를 풀기 위해 천재 그룹을 모집하는데, 천재수학교수 앨런 튜링이 투입되고, 그는 우여곡절 끝에 결국 해독기계를 발명하여 전쟁을 승리로 이끌게 된다. 앨런튜링은 독일의 '비밀 암호기계 에니그마'를 해독하는데는 사람의 힘이 아니라 역시 기계가 필요하다며 '암호해독기계'를 발명하겠다고 세상과는 불통인 그가 물불 안가리고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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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이, 4월 마지막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 하루 잘 모르니 정리도 내키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 안하려구 했는데 겨우 했다. 천천히 이해해 가면 되겠지. 디지털 격차시대, 손 잡아주는 리더 '테크'를 알아야... 방학동안 세븐테크 책을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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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피부는 중요해_오이 팩 관리

여유로운 날이다. 밖에 나가 산책하는 것도 좋지만, 오이 팩을 해드리겠다고 하니 그러자신다. 오이를 붙이고 엄마는 눕고, 나는 블로그 글쓰기를 위해 책상에 앉았다. 약 30분 정도 팩을 마치고 서로의 얼굴을 보니 정말 하얗고 맑애졌다. 확실히 오이가 좋은 것 같다. 나이 불문하고 여자라면 피부는 중요하다. 오스카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은 윤여정씨의 나이는 74세. 자신감 뿜뿜의 말과 몸짓도 눈에 띄지만 피부가 엄청 좋아보였다. 과거 한 예능방송에서 그녀는 솔직하게 피부과에서 레이저관리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연예인으로는 뒤늦게 50대부터 시작해 20년 가까이 피부관리를 한다고 했다. 레이저관리? 궁금하다. 피부과를 가볼까..... 피부노화의 부작용 강조 :: 정진호 서울대 의대 피부과학교실 주임교수 "피부 노화는 주름 몇 줄 생기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우리 몸 전체 건강이 영향을 받게 되죠." " 피부는 우리 몸에 굉장히 넓게 자리잡고 있는 장기"라며, "피부가 노화하면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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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법칙/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것이니...」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데 이것이 될까?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는 원하는 것을 잡을 수 없다. 목표를 향해 내달리되, 반드시 이루어 질 거라는 믿음을 갖고 목표를 향해 뛰어야 한다. 어린이날, 낙도어린이 초청행사에서 당시 대통령은 "정말 간절히 원한다면, 전 우주가 나서서 다같이 도와준다. 그리고 꿈이 이루어진다." 라며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해줬다. 그리고 시크릿 책 속에서도 1구체적인 생각을 하고 2긍정적인 생각을 한다면, 3우주의 모든 에너지가 내가 생각한대로 움직이는데 도와줄 것이다. 하지 않았던가. 또한, 매우 인상적이었던 영화 속 명대사 명장면, 물론 고 김대중대통령의 유명한 유달산의 넋이여 라는 연설 속 내용이다. 고향의 품, 유달산이여, 삼학도여, 영산강이여 . . 킹메이커 명대사 명장면 :: 유달산이여 삼학도여 영산강이여 넋이 있고 뜻이 있으면 나를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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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다시 시작_새로운 시작

먼저 이태원클래쓰의 OST 가호의 시작 가사부터 음미하고 가실께요~ 시작(START OVER) 새로운 시작은 늘 설레게 하지 모든 걸 이겨낼 것처럼 시간을 뒤쫓는 시계바늘처럼 앞질러 가고 싶어 하지 그어 놓은 선을 넘어 저마다 삶을 향해 때론 원망도 하겠지 그 선을 먼저 넘지 말라고 I can fly the sky, never gonna stay 내가 지쳐 쓰러질 때까진 어떤 이유도 어떤 변명도 지금 내겐 용기가 필요해 빛나지 않아도 내 꿈을 응원해 그 마지막을 가질 테니 부러진 것처럼 한 발로 뛰어도 난 나의 길을 갈 테니까 지금 나를 위한 약속 멈추지 않겠다고 또 하나를 앞지르면 곧 너의 뒤를 따라잡겠지 원하는 대로 다 가질 거야 그게 바로 내 꿈일 테니까 변한 건 없어 버티고 버텨 내 꿈은 더 단단해질 테니 다시 시작해 저 수평선 너머에 들어보지 않은 것, 겪어보지 않은 것, 공부해보지 않은 것이 있어. 네가 이 나이가 됐어도 배우고, 익히며, 겪어보지 않으면 도무지 알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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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의 향기, 프로의 조건_5월 514챌린지, 3일차

굿짹월드_서울강북 짹짹이입니다. 엄마보호자로 작은 공간에 머물러 있지만, 포노사피엔스문명에 접속해 무언가 생산하는 재미를 붙이고 있어요. 프로페셔널과는 거리가 있지만 오늘의 주제, 자극이 되었습니다. 진정한 프로죠. 김미경 캡틴! 선한 영향력으로 잠들어 있는 만여명을 매일 깨우고 있지요. 그래서 오늘의 프로 사진에 주인공으로 모셔봤습니다. 프로의 향기 1.프로는 격이 다르다. 남과 비교해서의 격이 아니라 하루를 살아내는 '나의 격'이 다른 것이다. 2. 프로는 차원이 다르다. 일처리 능력, 포용의 능력, 자신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능력, 선택과 분별의 능력 등 차원이 다르게 행동한다. 이는 실력의 차이라기 보다 시간 차이. 시간과 비례하여 노력이 누적된 결과가 아닐까. 그래서 "실력차이가 아니야, 시간의 차이야"라는 캡틴의 말을 귀에 담게 된다. 3. 프로는 깊이가 다르다. #내공 쌓여 일을 해나가는 숙성 정도가 다른 단계. #프로, #professional #프로의_조건 1.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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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권리! 라는 말이 다소 딱딱하게 생각될 수도 있다.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자. 권리: 어떤 일을 주체적으로 자유롭게 처리하거나 타인에 대하여 당연히 주장하고 요구할 수 있는 자격이나 힘 오늘은 내 꿈을 향해 나아갈 때 스스로에게, 혹은 가족에게 부탁하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514, 4일차에서 다루셨다. 아... 명쾌하게 요구하지는 않았어도 내심 먼저 알아주고, 배려해주기를 바랬었다. 나도 내 시간이 필요하다구! 나도 내 공간이 필요하단말야! 엄마 보호자로 엄마랑 계속 붙어 있은지 수 개월이 지났다. 그런데, 짹짹이생활이란게, 혼자 공부하고 작업해야 할 시간이 꼭 필요하지 않던가. 붙어만 있을 수는 없는 일, 엄마가 좋아하는 동물 다큐를 틀어드리고 혼자 방 안에서 오래 시간을 보내니 그게 서운하셨던 모양이다. 지난 주, 홍역을 치뤘다. 말다툼으로 서로 불행하다가, 화해하는 과정이 꽤나 길고 힘들었다. 발단은 사소한 것. 하루에 10km 실내자전거 패달을 빡쌔게 돌리며 운동의 흐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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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챌린지, April 10 day 경험으로 만들어가는 성공

세상과 거래될 수 있는 건 잘게 쪼갠 작은 경험이다. 김미경 514챌린지 100일! 앞으로 멋진 일들이 일어날거야. 난 너를 믿어! '경험'(Experience)으로 만들어가는 성공 study 스스로 배우는 것, 책을 갖고 공부하는 것, 연구에 가깝다. learning 다른 사람에 의해 배워지는 것. 자전거, 요리를 배운다. experience 내가 체험하는 것. 현실에서 경험해 나가는 것. 경험! 514챌린지에서 하고 있는 것은 경험이다. 세상과 거래할 때 크고 무거운 것은 안된다. 잘게 쪼개서 사람들 입에 들어가야 하는데 한 줄 명언이 쏙쏙 들어간다. 경험은 가벼운 것 같지만 전달하기에 최적화된 형태다. 그래서 비싸게 팔리고 중요하다. 경험을 쌓아가야 하고, 경험 스타일의 공부를 해야 한다. - 나는 1월1일부터 514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관망했다. 그냥 들었다. 그러나 지금은 경험하며 공부하고 있다. 직접 뛰어들어 작지만 하나하나 해가면서 배우고있다. 굿짹월드가 100일을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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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챌린지, April 11 day 성공의 크기와 가치

홍대입구의 노란물결! 어제 100일 이벤트가 캡틴은 무척이나 감동스러웠나보다. 캡틴은 물론이고 초대받은 모두가 그랬을 것 같다. 그도 그럴 것이 멋진 100일 잔치를 모두가 주인공으로 참여했고 온라인세상에서만 보다가 직접 얼굴을 마주했으니 얼마나 감격스러웠을까. 캡틴은 살아오면서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겪으며 깨달은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러나 임팩트있게 전해줬다. 큰 울림이 되는 메시지였다. 514챌린지의 514의 의미를 새기며 5월14일 이벤트를 기획한다고 하니 함께 참여하며 주인공임을 느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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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산책_북한산성 진관사 계곡, 쌍화차

조카와 함께 북한산성 진관사 계곡에 가다. 코로나가 가족만남을 방해하고, 기피하게 만들어버렸다. 할머니가 백신을 맞지 않고 아프니 활발하게 학교생활, 사회생활을 하는 조카들은 왕래를 오히려 자제하고 있었다. 조치원에 있는 조카가 평소 건강체크를 하고, 할머니 보고 싶은 마음에 오랜만에 아빠와 집에 왔다. 돼지갈비를 먹고 싶다기에 많은 사람들이 맛집으로 인정하는 제기동 감초식당 돼지갈비를 포장해 집에서 푸짐하게 먹었다. 1인분에 13,000원 시절 많이 먹었는데 2,000원이 올랐다. 오르는 물가가 무섭다. 식당에서 먹을 때 모습, 이대로 포장해준다. 오랜 만에 만나니 그동안 어찌 지냈누.. 사는 이야기를 나누다 공기 좋고, 산책하기 좋고, 쌍화차가 맛있는 북한산성 진관사계곡으로 향했다. 차로 약 4~50분 이지만, 잘 가는 코스다.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산책로에는 등이 달려있다. 이 곳 쌍화탕, 몸이 지쳐있을 때 엄마와 자주 마셔요. 기와 혈을 쌍으로 조화롭게 해준다는 뜻을 가진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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