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푸르구나?? 이른 장마로 주룩주룩 비가 내리는데 엄마가 여행가자신다. 5월5일~7일 황금휴일!
그리고,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교회에서 장년부 어르신들 가슴에 빨간 감사의 꽃을 꽂아주셔서 나도 어버이날 선물 생각을 하던 차에 그래, 여행 가자! 비가 쏟아지니 1시간대로 갈 곳을 알아본다.
특별한 관광지가 없어도 엄마는 드라이브를 즐기니 평택, 당진 정도가 좋겠다. 평택 도착할 때쯤 비가 거세게 내린다.
와이퍼가 열일한다. 평택항에 인접한 케이트리호텔 평택에 짐을 풀고, 카네이션 꽃을 가슴에 달아드렸다.ㅋㅋ 케이트리호텔 평택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로184번길 3-1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기분이 좋아보인다!
엷은 미소를 띄우는 엄마, 활짝 웃지 못하는 건 가치를 끼우지 못해서.. 호텔근처에 엄마 좋아하는 복집이 있어 찾아가본다.
우와~ 맛집이다! 평택항 근처로 직장근접 식당인데 연휴이고, 비가 억수로 쏟아지니 식당안이 한산한데 먹어보니 엄마도, 나도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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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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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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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리호텔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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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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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오복요리
원문 링크 : 단둘이 여행_평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