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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예약 있는 날 엄마 병원 보호자로 동행, 엑스레이촬영까지 했다.

 진료예약 있는 날 엄마 병원 보호자로 동행, 엑스레이촬영까지 했다.

2024년 9월30일 오후3시30분 강북삼성병원 재활의학과 진료예약 있는 날 구리시 여성행복센터에서 교육을 마치고 부랴부랴 집으로 향했다. 점심을 차려 후다닥 먹고 엄마 병원보호자로 동행했다.

병원보호자로 동행 강북삼성병원으로 고고~ 어깨통증은 기본이고 허리부터 왼쪽 다리 통증이 심했다. 잘 걷지도 못하고 아파 힘들어 해서 추석이후 가장 빠른 날로 진료예약을 잡았었다.

T map 강북삼성병원까지 52분 소요 늦었다. 강북삼성병원까지 52분이 소요되고 3시29분 도착예정이니 서둘러야 겠다.

야간 근무가 6시부터 시작이니 엄마 진료가 늦어지기라도 하면 나 역시 곤란하다. 남동생에게 SOS 를 쳐서 와달라고 했다.

다행히 시간이 맞아 와준다니 휴~ 살았다. 동생이 본관 정문으로 나와줬다.

동생이 또 한 명의 병원보호자가 되어 엄마를 부축한다. 부담이 덜하니 살 것 같다.

엄마가 내릴 때 병원측 안내자가 휠체어가 필요하냐고 물어주는데 정말 고마웠다. 우리가 도착하기 전에 동생이 진료예약 시...

# 병원보호자 # 진료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