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짹월드_서울강북 짹짹이입니다. 엄마보호자로 작은 공간에 머물러 있지만, 포노사피엔스문명에 접속해 무언가 생산하는 재미를 붙이고 있어요.
프로페셔널과는 거리가 있지만 오늘의 주제, 자극이 되었습니다. 진정한 프로죠.
김미경 캡틴! 선한 영향력으로 잠들어 있는 만여명을 매일 깨우고 있지요.
그래서 오늘의 프로 사진에 주인공으로 모셔봤습니다. 프로의 향기 1.프로는 격이 다르다.
남과 비교해서의 격이 아니라 하루를 살아내는 '나의 격'이 다른 것이다. 2. 프로는 차원이 다르다.
일처리 능력, 포용의 능력, 자신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능력, 선택과 분별의 능력 등 차원이 다르게 행동한다. 이는 실력의 차이라기 보다 시간 차이.
시간과 비례하여 노력이 누적된 결과가 아닐까. 그래서 "실력차이가 아니야, 시간의 차이야"라는 캡틴의 말을 귀에 담게 된다. 3.
프로는 깊이가 다르다. #내공 쌓여 일을 해나가는 숙성 정도가 다른 단계.
#프로, #professional #프로의_조건 1.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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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프로의 향기, 프로의 조건_5월 514챌린지, 3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