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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뷰호텔에서 엄마와 잊지못할추억 남긴 이야기

 바다뷰호텔에서 엄마와 잊지못할추억 남긴 이야기

노년의 골골엄마와 중년의 딸 바다뷰호텔에서 잊지못할추억을 남긴 이야기입니다. 월 1~2회 여행을 다녔어요.

엄마가 저승가면 어디어디 다녀왔는지 물어본다고 하는데... 그건 바람쐬러 나가고 싶다는 신호에요.

알아채고 바다로 가자~ 강릉경포대로 향했지요. 바다뷰호텔로 경포 스카이베이호텔 엄마가 건물이 멋있다고 하니 사진 찰칵!

경포 스카이베이호텔 로비, 호텔 앞 엄마와 잊지못할추억 경포대 해변과 경포호수 사이에 호텔이 있으니 호수도 보고, 바다도 보고 좋네요. 엄마는 방향감각, 공간인식 능력이 떨어져 어디가 어딘지 모르기 때문에 엄마를 놓치면 안돼요.

엄마가 팔짱 꼭 끼고 떨어지지 않아요. 엄마와 잊지못할추억 경포해변이 너무 좋네요.

바다도 하늘도 아름다워요. 저도 엄마를 꼭 안아봅니다.

엄마와 잊지못할추억 허리가 아프다네요. 많이 걸을 수가 없어요.

바다뷰호텔이니 객실 안에서도 바다를 즐길 수 있겠죠. 바다뷰호텔 엄마와 잊지못할추억 바다뷰호텔 엄마와 잊지못할추억 엄마가 편안해 보여요....

# 경포해변 # 무장애여행 # 열린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