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기사를 봤어요. 노노(老老)케어 보통은 건강한 노인이 병이나 그 밖의 이유로 도움이 필요한 다른 노인을 케어하는 것인데 우리집 노노케어는 노견푸들과 80대노인 엄마의 서로 돌봄을 의미합니다.
노견푸들, 루비는 13살이에요. 남동생 집 조카가 주인인데 한동안 같이 살았고 지금도 며칠씩 다녀오시니까 루비가 할머니가 많이 그리웠나봐요.
튀어나와 맞아줍니다. 엄마도 연신 루비를 쓰다듬으며 마트에서 사온 간식을 입에 넣어주기 바빠요.
며칠 전 그 몸이 아픈데도 마트에 같이 나가서 반려견 간식코너에 들러 루비 좋아하는 간식을 샀거든요. 이마트 별내점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16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자식먹을 것 보다 루비 먹을걸 먼저 챙기는 엄마, 우리는 그걸 다행스럽게 봅니다.
왜냐구요? 엄마의 루비 사랑, 돌봄이 엄마의 건강에 도움을 주니까요.
실제로 연구결과가 있어요. 반려견이 노인의 치매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에요.
일본 도쿄노인학연구소 연구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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