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진 인생. 어제 열린음악회에 나타난 가수 윤시내님은 TV를 같이 보던 엄마와 나를 깜짝 놀라게 했다.
족히 70세는 됐을텐데 몸의 움직임이나 목소리가 왕성하게 활동하던 시절과 크게 달라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얼마나 혹독하게 자기 관리를 했을까?
70세라고 볼 수 없는 외모와 가창력이었다. 100세 인생이라더니 70은 쭈그리고 있을 때가 아니라 활동하는 나이인가보다. 그래서 인생 삼모작 준비를 하라는 거겠지.
나이 들어서도 공부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듯하다. 평생교육!
나는 금융, 여행, 비영리단체활동 등 호기심이 이끄는 대로 이리 저리 턴하며 지금에 이르렀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때마다 연구했고 재미있게 일했기에 후회가 없다.
지금도 새로운 것 없나.. 하며 기웃거릴 때 만난 것이 #MKYU #514챌린지 #김미경캡틴 이다.
느슨해진 마음에 불씨를 당겨주었기에 새로운 문물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현재 내 상황은 엄마돌봄으로 몸이 묶여 버렸기 때문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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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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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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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짹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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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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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이
원문 링크 : 인생플랜B만들기_독학하는 내가 필요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