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를 어느정도 좋아하거나 관심이 있다면 한번씩은 먹어볼만한 "그린라벨"입니다. 간단히 왜 유명한지 소개하자면 라벨 시리즈 중에 유일한 "블랜디드 몰트입니다."
*블랜디드 몰트 vs 일반 블랜디드 블랜디드몰트: 여러증류소의 몰트만 넣은 것 일반블랜디드:몰트와 그레인이 동시에 넣은 것 그레인이 엄청 쌉니다. 또한 키몰트들이 엄청 맛있는 증류소입니다.
링크우드,탈리스커,쿨일라,크라겐모어 등등 그리고 숙성년도입니다 무려 "15년"입니다. 엥 생각보다 낮네?
이럴수도 있지만 "블랜디드 몰트"라는 개념을 적용시킨다면 결코 낮은 숙성년도가 아닙니다. 또한 완벽한 블랜딩으로 맛 자체가 훌륭합니다.
반면교사로 몽키숄더,쿠퍼독 읍읍 (하이볼용으로 광고 때리는 것 자체가 맛없다는 반증) 혀튼 본론이 길었습니다. 바로 가겠습니다.
*라벨시리즈는 역사가 길지 않습니다. 1990년도 선보인 첫 제품 1990년도 그린라벨 그린라벨의 사실상 첫제품입니다. 스카치법 개정 전이라 퓨어몰트가 있는 게 특징이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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