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 분과 같이 동행하여 갔습니다. 생각보다 좋은 물량도 많았고 특히 꼬냑에서 좋은 게 많았습니다. vs,vsop,나폴레옹급도 좋은거 많으니 놀러가시는 거 추천합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블루라벨 200ml 오늘은 구형보다 신형이 더 끌려서 블루 200ml 신형을 사왔습니다. 가격은 7만원이며 저렴하진 않지만 적당히 힘있는 블루를 경험하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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