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에서 나오는 재패니즈의 블랜디드 제품이다. 키몰트는 하쿠슈와 야마자키며 그레인은 치타를 사용한다.
워낙 유명하고 한때 가성비였지만 현재는..... 개인적으로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제품이다.
(초보자가 먹기 편하다) 히비키 또한 하쿠슈,야마자키처럼 역사가 길지 않고 제품도 많지 않다. 하이앤드도 30년과 17년의 한 제품빼고는 비싸다고 얘기할게 없다.
뭐 딱히 할말은 없으니 바로 소개로 들어가겠다. *얘들은 병갈이,라벨갈이가 너무 많다.
*제발 일본가서 무작정 야마자키,히비키,하쿠슈 외치지마라 진짜 싫어한다. 1.현행 대부분 이렇게가 기본 베이스 제품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히비키 하모니의 경우 12가 단종되고 나온 제품이며 한 때 10만원 이하의 언저리에 맛있는 블랜디드 였지만 현재 10만원 중반대다.
일본에서도 1만엔 언저리에 판매중이다. 마스터셀렉트(흔히 마셀), 블랜더초이스(흔히 블초)도 하모니랑 비슷한 가격대며 공항에서 자주 보인다.
*마셀이 몰트 비율이 더 높고 야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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