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물에서 5천원주고 사온 증발량 좋은 티쳐스다. 저번에 맛본 60~70년도는 맛있었는데 과연 얘는 어떨지 N:구황작물,시트러스,청사과,백설탕,스모키 -고구마,감자 같은 고소한 구황작물 느낌이 강하다.
-청사과 느낌이 강하게 들며 뒤에 약간 시트러스함이 느껴진다. -직관적으로 단 백설탕 느낌이며 쉐리의 느낌도 느껴진다.
-마지막에 스모키함이 낮게 깔린다 -알코올 자체는 튀지 않는다 P:구황작물,스모키,시트러스,스파이시 -맛 자체의 스펙트럼이 많지 않다. -스모키가 먼저 깔리며 끝 맛까지 유지된다 -구황작물의 고소함과 생 구황작물을 먹었을 때 나는 텁텁한 느낌이 있다.
-단 맛이 강하지 않으며 시트러스한 느낌이 강하다. -알코올과 그레인이 약간 튀며 스파이시한 느낌도 강하다.
F:없다. 블랜디드 특성상 어쩔수 없다.
커뮤니티에서 하이볼로 먹으면 맛있다고 해서 도전해봤다. 저렴한 제품으로 하이볼 먹다보면 알코올이 역하게 튀는 경우가 있는데 얘는 그럼 느낌이 없다.
고소한 하이볼 이거 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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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티처스 teacher's 80년도 바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