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때 여자친구도 없고 자취방에서 할 것도 없어서 심심해서 풍물시장에 놀러갔습니다. cu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이다 뒷문(화장실,흡연장이 있는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걸 볼 수있다.(안에서 사진금지)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오늘은 23일과 물량과 많이 달라지지 않았으며 좋은 물량은 다 나갔었다. 아침10시 30분쯤 도착했으며 눈도 오고 크리스마스라 노점상이 많이 서지 않았다.
가자마자 전설의 포켓몬이라고 불리는 프라팡 엑스트라와 xo가 반겨줬다.(vip xo는 사진으로 대체) 돈이 있다면 바로 샀겠지만 애매하게 돈을 가지고 있어서 난 패스했다.
박스도 거울이 달려있어서 안쪽이보이는 가죽박스로 상태도 좋았다. 만약 풍물시장에 놀러갔을 때 프라팡 엑스트라와 vip xo가 보인다면 꼭 사는게 좋다.
*진짜 자주 안보인다. 나처럼 자주 가는 사람들도 손에 꼽을 정도다.
해외가보다 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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