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조니워커 블루라벨 포트던다스 리뷰 (Ghost and Rare - Port Dundas)

 조니워커 블루라벨 포트던다스 리뷰 (Ghost and Rare - Port Dundas)

오늘 먹어볼 술은 조니워커 블루라벨 고스트앤레어 포트던다스다. 2달전에 20만원초반에 떨이하던 제품이다. Color "Deep copper" 블랜디드임에도 색이 생각보다 진히다.

NOSE(향) key word:풀내음,오키,스파이시,꽃,복숭아,바닐라,빵,스모키,피트,새 지갑 -로우랜드에서 항상 느껴지는 기분 나쁜 풀내음이 처음에 코를 찌른다. -스파이시가 좀 느껴지지만 천천히 꽃내음으로 바뀐다.

-마치 딱딱한 복숭아의 느낌의 향이다. -오키함과 바닐라가 생각보다 강하다.

-갓 구운 빵에서 나는 습기찬 향의 느낌이다. -피트와 스모키는 느껴지나 끝에서 미세하게 느껴진다.

-새 지갑을 샀을 때 느껴지는 가죽의 향 한줄평:생각보다 별로다. 총점: PALATE(맛) key word:스파이시,다크초콜릿,오키,바닐라,오일리,풀내음,왁시,덜 익은 과일 -블루답게 맛에서는 나쁜 늬앙스로 다가오는 맛은 없다.

-풀내음이 맛에서도 강하게 잡히게 길게 느껴짐 -향에 비해서는 스모키와 피트가 강하긴하지만 ...

# blue # 조니워커 # 전통주 # 위스키 # 올드바틀 # 싱글몰트 # 술 # 소개 # 블루라벨 # 블랜디드 # 버번 # 리뷰 # 꼬냑 # 조니워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