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스리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자. 왕실덕후였던 마스터블랜더가 만든 역작이다.
대부분 블루라벨,발렌타인21과 같이 묶여 아저씨들이 환장하는 라인업이다. 나도 좋아하지만 맛에서 아쉽다.
하지만 향은 완벽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서론이 길었다.
바로 소개하겠다. *로얄살루트는 역사가 길지 않다.
*로얄살루트는 구형으로 갈수록 심각한 감가가 있다. *어른분들은 로샬이라고 줄여 말한다. 1990년도 초창기 모델 로얄살루트21 1990년도 로얄살루트21 우리가 흔히 집에 있는 디자인들이다.
파란색,빨간색,초록색,갈색 이렇게 대중적으로 4개의 버전이 있으며 맛은 전부 다 똑같다. 가격은 일본에서 8천엔대고 한국에서는 14만원이면 구한다.
맛은 현행과 비슷하기 때문에 가성비라고 말할 수 있다. 가끔 무식하게 비싼건데 니가 어려서그래 내 말이 틀렸다고하는 아저씨들이 있어서 팔린 가격대를 올려두겠다.
그만알아보자 현행 현행 로얄살루트 현행으로 나오는 로얄살루트다. 좌측은 보자기 있는 구형,우측은 보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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