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스리갈12의 경우 역사가 꽤 깊은 제품이다. 대충 1800년도 후반때부터 시작했으며 처음 미국에 제품을 냈을 때 한국돈으로 4000원이라고 전해진다.
(출처는 유명 해외정리글 있었는데 까먹음) 또한 시바스리갈은 미국시장과 유렵시장을 1900년초 압도적으로 시장에서 1등이였지만 시바스브라더스에서 바보짓(증류소 인수,판매관련)을 해 밀려났다. 1950년도를 기준으로 스트라스아일라가 확장되고 그때서부터 맛이 달라졌다는 게 정론이다. 또한 1970년도부터 밀튼더프와 글렌리벳의 블랜딩변화로 맛이 변했다.
여기까지 아무도 몰랐던 사실이였고 바로 설명 들어가겠다. *난 개인적으로 시바스리갈을 안좋아한다.
(너무 스파이시하고 꽃향이 불호다.) *시바스리갈은 온더락이 국룰이다.
*좀 세세하게 봐야 구별이 가능하다. 1900년도 초반 1900년도 시바스리갈 그 당시에 품절현상까지 났다는 시바스리갈의 초기형이다. 배경의 문양은 현행과 똑같지만 검은색병이며 허름해 보인다.
대부분 미국수출품으로 팔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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