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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올드바틀이 맛있다는 건 진짜일까?

 위스키 올드바틀이 맛있다는 건 진짜일까?

맨날 유튜브나 블로그,커뮤니티를 가면 올드바틀에 대한 극찬이 많다. 근데 가격이 하늘을 찌르고 찾는 방법도 어렵다.

(블로그에 정독하다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렵고 가격이 비싸니 접근하고 싶어도 꺼려지는 사실이며 누가 맞네 누가 틀리네 이러면서 싸운다.

사실 올드바틀은 감성,거품이다 vs 올드바틀은 값어치를 한다. 나의 생각은 '틀린게 아니다 다른거다' 올드바틀은 맛이 다른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며 여러가지 요인을 설명할 예정 *대부분 오피셜이 아닙니다.

*현행비하 아닙니다. *구형은 비싼것도 있고 싼 것도 있습니다 키몰트의 변화 올드 블랜디드에서는 가끔 극적인 키몰트 변화가 많습니다 화이트홀스의 경우가 대표적이며 인수와 합병을 번갈아 하면서 시대의 흐름의 변화를 찾아가면서 몰트의 배합을 아예 바꿔가기 때문에 (미국시장진출,아시아시장진출 등등) 현행과 완전히 맛이 다르는 경우도 많이 존재합니다 그레인 조합의 변화 해외에서는 그레인 비율에 더 중점을 두고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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