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위스키를 먹을 때 나는 안주를 거의 안먹는 편이다. 먹는다고해도 집 앞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빅사이즈 사와서 먹는다.
그 이유로는 1.위스키의 맛을 방해한다. 2.잔 세척할 때 귀찮아진다. 이렇게 2가지이다.
그래도 나도 안주랑 같이 먹고 싶을 때 트레이더스,코스트코,쿠팡에서 자주 사먹는 4가지 제품들이 있다. 살라미 살라미 내가 가장 많이 먹는 안주다.
일단 200g에 2팩이며 1.5만원정도 엄청 짜서 많이는 못먹고 가성비가 좋다. 후추도 없고 식감이 약간 아쉬운데 편하게 먹기 좋다.
근데 얘도 쿠팡이 더 싼걸로 알고 있다. 하몽 트레이더스 하몽 얘는 용량대비 약간 비싼데 적당하게 짭짤하고 식감이 좋아서 가끔 먹는다.
하지만 2팩에 1만원인데 1팩을 다 먹어야 만족감이 있어서 비싸서 못먹는다. 과일치즈 과일치즈 얘들도 단 맛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아서 자주 먹는 편이다.
가격도 2개에 만원인가?하는데 한번 먹을 때 1/4정도만 먹으니 가성비 나쁘지않다.
근데 얘들은 쿠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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