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올드블랙라벨은 아는 사람만 먹던 매니악한 장르였다. 그러나 현재 정보가 많아지고 평가도 좋다보니 한국에서만 가격이 2배 올랐다.
근데 너무 두루뭉실하게 금뚜,반금뚜,검뚜로만 설명해놔서 내가 제대로 해볼 예정이다. *애매하게 걸쳐있는 라인들은 출시년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쓸데없는 말없이 간단하게 포스팅하겠습니다. "1950s" key piont:86.8proof,quart,문양 1950년도 블랙라벨 좌측의 경우 1940~1950년도의 제품이며 좌측의 문양과 깔끔한 라벨이 특징이다. 중앙의 경우 1950년도 중반기 버전의 블랙라벨이며 난잡하게 글씨가 적혀있다.
우측의 경우 50~60년 사이의 바틀이며 quart와 proof표시가 특징이다. 가격자체는 좌측이 상징성으로 인해 300달러,중앙과 우측은 200달러대다.
딱히 가격은 증발량이랑 상관이 없다. "1960s" key piont:70proof,oz,gl,fl,강조된 스카치 위스키 1960년도 블랙라벨 이 당시의 특징은 7...
#
black
#
조니
#
전통주
#
위스키
#
올드바틀
#
싱글몰트
#
술장
#
술자랑
#
술
#
소개
#
블랜디드
#
블랙라벨
#
버번
#
반금뚜
#
리뷰
#
꼬냑
#
금뚜
#
조니워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