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많이 천대받는 골드라벨이다. 그 이유로는 가격 때문이다. 18년의 숙성이지만 가격이 10만원대이면 싸보이지만 그린라벨 때문에 많이 비싸보인다......
근데 최근에 홈플러스에 7만원에 풀려서 이슈긴 했지만 난 안산다. 2번째 이유로는 간단하게 맛이 없다. 맛이 없다.
밸런스 좋은건 알겠지만 특성도 없어도 너무 없다. 경험치도 못먹고 취할려고 먹는 느낌이며 이 돈이면 걍 시바스리갈18을 먹죠 하지만 올드로 가면 평이 달라진다.
그 이유는 천천히 소개하면서 설명해주겠다. 1980년도 15년 골드라벨의 시작 골드라벨의 시작 사람들이 잘 모르는 골드라벨이다. 다들 골드라벨이 18년이라고 생각하지만 첫 제품은 15년으로 시작한다.
스트라이딩맨이 역주행하며 왕실표기가 스티커다. 일본에서만 한정판으로 나왔으며 가격대도 비싼편(1만엔) 일본가서 보인다면 풀매수(역사적 가치가 있는 술이다.)
근데 역사적 가치가 있는 술이지만 맛있다는 후문이? 1990년도 정식제품의 등장 90년도 골드라벨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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