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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모렌지 glenmorangie 올드바틀 및 라인업과 가격정리 and 추천제품

 글렌모렌지 glenmorangie 올드바틀 및 라인업과 가격정리 and 추천제품

개인적으로 피니쉬를 잘하는 증류소를 뽑는다면 항상 순위권안에 드는 글렌모렌지다. 가격 자체도 적당하며 라인업이 엄청 다양하고 올드바틀도 엄청 저렴하다.

명품 lvmh의 회사 소속이며 아드벡,돔페리용과 같은 소속이다. 현재 lvmh에서 글렌모렌지,아드벡 제품들을 떨이하기 시작해서 위린이나 먹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추한다.

(요즘 우거다일 색깔로 말이 많긴하다.) 맛 자체는 진짜 너무 무난해서 설명은 대충할 예정 서론이 길었다.

바로 라인업으로 가겠다. *모렌지의 경우 10년이 버번캐스크며 그 외 숙성은 추가 숙성년도를 피니쉬를 한다. 1.현행 최근에 디자인이 바뀌면서 좀 이상하게 변했다.

눈에 확 들어오게 할려고 바꿨는데 흠? 뭔가 촌스러운 느낌이며 알중들에게 별명이 생겼는데 "모랑게"라고 불린다.

뭐 딱히 구형이랑 별차이는 못느끼겠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10년은 모렌지의 기본이며 버번캐스크 숙성이다. 12년의 경우 쉐리캐스크 피니쉬며 라산타라고 불린다. 14년의 경우 포트캐스크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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