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행복한 보통의 하루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 아니면 불행한가? alexblock, 출처 Unsplash 며칠전 TV에서 <김창옥 쇼>를 우연히 보게 되었다. 어떤 중년 남자의 이야기가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22살된 남자 어린아이와 11살의 철이 든 딸이 있는 그 중년의 남자는 이제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김창옥 쇼에 나왔다고 이유를 밝혔다. 사실 그 중년 남자에게는 22살 먹은 남자아이는 뇌의 장애가 있는 22살 아이를 22년째 돌보고 있고 14년째 아이를 휠체어 태우고 삶의 화이팅을 위해 달리기도 하고 있단다. 7ndy, 출처 Unsplash 일반적이고 평범한 우리는 도저히 상상 할수 없는 삶이다. 그런데 그 중년 남자의 인내심이 한계를 느끼는 사건이 생겼다. 바로 22살 짜리 아이가 집안 침대와 쇼파에 변 실수를 한 것이다. 어느 정도 집을 정리 한 후 힘들고 지친 일상과 삶을 묵묵히 견디고 참아낸 인내심에 한계를 느낀것이다. 앞으로도 이 삶의 끝이 보이지 않아 잠깐이나마 극단적인 생각까지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