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책을 읽는 느낌이 좋다. tomhermans, 출처 Unsplash 그냥 책을 읽으면 기분이 좋다.
아마 어릴때 많이 읽지 않아서 인지 책을 읽는 것이 신기하고 재밌다. 옛날부터 필사는 조금씩 하고 있었으나 드문 드문 하는 편이었다.
본격적으로 필사를 한 사건이 있었다. 과거의 어느날, 서점에서 어떤책을 봤는데 제목이 너무 익숙한 책이지만 구체적 내용이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내가 책을 잘못 읽었는지, 책이 재미가 없었는지 책의 구체적 내용이 기억이 나질 않는 내가 충격이었다. 집으로 가서 그 책을 찾아 봤다.
나는 책을 다 읽으면 그날을 표시하는 습관이 있다. 선명하게 적혀져 있는 날짜 !
2014년 6월 10일. 나의 사인과 더불어 도대체 뭘 읽은 걸까?
내가 좋아 하는 책은 몇개의 날짜가 적혀 있다. 여러번 읽었다는 표시 이면서 나에게 큰 도움과 깨달음을 주는 책이라는 의미다.
예를 들면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인간 관리론, 회복탄력성, 배짱으로 삽시다, 행복의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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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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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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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하기좋은책
원문 링크 : 나의 독서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