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나에게는 땀을 흘리는 것이 걱정을 없애는 가장 유익한 방법임을 다시 한번 느낀다. 아내와 나는 등산을 갈 때 항상 아침 일찍 출발 하는 습관이 있다.
사람이 드물고 조용한 등산을 위해 일어나자 마자 출발한다. 오늘도 다르지 않게 산에 도착 시간이 8시 40분 이 때부터 산행을 시작 했다.
어제 블로그에 데일카네기 책을 통해 걱정을 대하는 방법, 없애는 방법등을 이야기 했다. 그중에 내가 걱정을 대하는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몸에 땀을 선물하는 것이다.
결국 그것을 마치 증명이라도 하듯이 오늘 몸에 땀을 선물하니 복잡한 머릿속이 깔끔히 정리되는 느낌이다. 아내는 여전히 잘 걷는다.
꽃과 나무, 자연을 너무나 좋아하고 사랑하는 아내의 묵묵히 걷는 뒷 모습을 보면 애잔하기도 하고 좋아 보이기도 한다. 다행이 둘다 같이 하는 취미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아내는 걷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 걷기 예찬이라는 이름도 지었고 또 아내가 걷는 것을 어떻게 느끼는 가를 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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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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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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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걷기 예찬